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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 베이징 노스랜드와 JV 설립 위한 투자의향서 체결
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은 중국 생명공학 상장기업 베이징 노스랜드 바이오텍(Beijing Northland Biotech, 대표 허송산·Xu Songshan, 이하 노스랜드)과 합작법인(Joint Venture, JV) 설립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LOI 체결은 양사가 중국 시장 내 탈모 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적 첫걸음으로 구체적으로는 모유두세포 기반 자가 탈모 치료제(EPI-001)와 동종 세포치료제(EPI-008)를 대상으로 중국 내에서 임상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스랜드에서 운영자금을 투자하고 에피바이오텍은 모유두세포 분리/배양 관련 핵심 기술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사는 이번 중국 방문에서 연변대학교 병원과 세포생산시설(GMP)을 함께 둘러보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으로 중국 내 세포생산 인프라를 확보한 뒤 2025년 말경 JV를 설립하고 중국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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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 다낭 시 및 다낭 생명공학센터와 차세대 탈모 치료제 개발 위한 MOU 체결
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 KONEX )은 베트남 다낭 시 및 다낭 생명공학 센터(센터장 팜 쩌우 후잉, Pham Chau Huynh)와 메콩강 유래 천연 자원 기반 발모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낭 생명공학 센터 (Danang Biotechnology Center, DBC)는 다낭 시 과학기술국 산하 공공연구기관으로, 중앙 베트남 지역의 바이오 R&D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DBC뿐 아니라 다낭 시와의 공식 협력 관계 구축까지 포함해 에피바이오텍이 베트남 현지에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에피바이오텍은 다낭 시에 직접 투자하고 DBC 내에 공동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 현지 연구진을 대상으로 첨단 발모 연구 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의 빅데이터 기반 탈모 연구 기술을 베트남에 이전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아울러 에피바이오텍은 탈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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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 혁신 탈모 치료제 R&D 심포지엄 사전등록 개시
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은 오는 6월 27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송도) 언더우드 기념도서관 7층 국제회의실에서 '탈모 치료의 새로운 지평 (Frontiers in Hair Loss Therapeutics)'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종합약학연구소와 에피바이오텍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탈모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 12명이 연자로 나서 탈모 치료 연구와 개발에 관한 최신 동향과 임상 전략을 논의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탈모의 기초 병태생리, 펩타이드 및 세포 기반 치료법, 인공지능(AI) 활용법, 약물 전달 기술 및 전임상 효능 평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에피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탈모 치료 연구 및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심포지엄 프로그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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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머니투데이와 한국거래소가 공동 주최하고 코넥스협회가 후원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이 2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거래소와 코넥스협회 임직원, 각 수상 기업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데이터스트림즈를 비롯해 △최우수 경영상 엘에이티 △최우수 기술상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최우수 혁신상 진코스텍 △최우수 마케팅상 질경이 △최우수 IR상 에피바이오텍 △베스트코넥스하우스 캡스톤파트너스 △공로상 김환식 전 코넥스협회장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는 "최근 대내외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태로 국내 경제가 위축됐지만 여전히 코넥스 기업들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며 "코넥스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야할 곳으로 한국 경제 성장력과 기술 경쟁력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부터 생활부품을 만드는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수상하게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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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번 주사로 '탈모' 끝?…세계인 기대 끌어모은 K-탈모 치료 기술
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이 제12회를 맞은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에서 최우수 IR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IR(기업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 탈모 치료 기술의 가능성과 성과를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린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설립된 에피바이오텍은 탈모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3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수익창출원)은 세포치료제 EPI-001과 항체치료제 EPI-005이다. EPI-001은 탈모 환자의 모유두세포(모발의 성장을 담당하는 핵심 세포)를 활용한 자가세포치료제다. 2023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임상 1·2a상(초기 안전성·효능 확인 통합 단계)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모유두세포를 이용한 탈모 자가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은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사례다. 에피바이오텍은 올해 내로 임상1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유상증자를 통해 27억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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