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김숙·김태균, 17년 전 핑크빛…박미선이 소개팅 주선
방송인 김숙과 야구선수 출신 김태균이 17년 전 핑크빛 과거를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용택과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김태균은 김숙과의 숨겨진 과거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다. 그는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다"고 말한다.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김숙이 지목됐었다고. 이를 듣던 홍진경은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해 달라고 했던 거냐"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때요?'하고 물어보셨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이에 김태균이 솔직하게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르게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장은 후끈하게 달아오른다.
-
'결혼 10년차' 육중완, 아내와 각방 고백…모닝술로 하루 시작
육중완이 아내와 각방을 쓰고 있다고 고백한 가운데 가족이 집을 비운 날 아침부터 맥주를 마시며 자유를 만끽했다. 21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435회에서는 육중완이 출연해 아내와 딸이 없는 집에서 홀로 여유를 만끽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육중완은 넓은 침대에서 아내 없이 혼자 잠에서 깨어나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를 본 MC 김숙은 "이건 그냥 혼자 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지혜 역시 "각방 쓰는 건 아니죠?"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육중완은 "신혼 초부터 각방을 썼다"며 "서로 잠자리가 다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김숙은 "그게 결혼 조건이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고 육중완은 당황한 듯 "웃기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이지혜는 "솔직하게 말하라. 이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분위기를 띄웠고 서장훈은 "아내분도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랄 수 있지 않냐. 어쩌다 한 번씩 컨디션 좋을 때 보면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
"尹 하명 사건" "文 월북몰이"…'서해 피격 사건' 놓고 여야 공방
국회 여야가 문재인정부 시절 발생했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검찰의 조작 기소라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가 이른바 '월북 몰이'를 했다며 맞섰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해경이 참석한 국가안전보장회의 일지를 보면 정권이 출범한 지 2주밖에 안 됐는데 2022년 5월 24일과 26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었다"며 "윤석열의 하명 사건이기 때문에 연속해서 NSC 실무조정회의·상임위원회를 연 것이 아니냐"고 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문재인정부 당시인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가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북한군에 의해 살해된 사건이다. 당시 정부는 자진 월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표했지만, 이후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은 문재인 정부가 피살 사실을 축소·은폐했다면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당시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 등 안보라인에 있었던 5명을 재판에 넘겼다.
-
국조특위,'증인 불출석' 유병호·김숙동·조우형 '동행명령장' 발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여당 위원들 주도로 청문회에 불출석한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한국행정연구원에 파견된 김숙동 감사원 국장·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안을 의결했다. 특위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유 위원 등 증인 3명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 안건을 표결에 부쳐 찬성 11명, 반대 5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해 공무원 피격 △부동산 통계 조작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하기 위해 열렸다. 특위는 증인 35명과 참고인 29명의 출석을 요구했으나 증인 23명, 참고인 22명만 출석했다. 불출석 증인 10명은 사유서를 제출했다. 동행명령장 발부는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사일정 변경 동의를 통해 제안했다. 박 의원은 "저희가 생각하는 핵심 증인 김태효, 유병호, 김숙동, 조우형에 대해서는 동행명령장 발부를 신청한다"고 밝혔다.
-
'천만 감독' 장항준, 의리 지켰다…바쁜 와중에도 직원 결혼식 주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천만 감독'이 된 영화감독 장항준이 바쁜 와중에도 회사 직원 결혼식 주례에 나서며 의리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항준이 비보 직원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항준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김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사실 사이가 좋을 때는 상관없다.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처음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와이프가 부르면 벌떡 일어난다. '오빠 물 한 잔만 떠다주면 안 될까' 해서 물을 떠다 주면 (아내는)'오빠 고마워'라고 하고 물을 받는다. 그 작은 한 마디가 가족끼리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내가 앞집 사람이나 회사 사람들, 편의점 사장님한테 친절하게 하는 것에 반의반만 (가족에게)해도 가족끼리 행복해질 수 있을 거다. 저처럼 결혼 30주년, 40주년에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혼전임신' 김지영 "남편과 매일 샤워 같이 해"…이현이 '경악'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매일 샤워를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브스 엔터'에는 ''샤워를 같이 합니다' 김지영, 문화충격 온 신혼부부 스킨십'이라는 제목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김구라는 새로운 운명 커플의 등장이라며 김지영과 사업가 윤수영 커플을 소개했다. 김지영은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설립자 윤수영 대표와 혼전임신을 알리고 결혼했다. 공개된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하루는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달콤함으로 가득했다.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기상하자마자 굿모닝 키스를 나눴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먹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가 함께 욕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유부녀 이현이, 이지혜는 입을 벌리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숙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숙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김숙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