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김지민♥김준호, 2세 성별 공개…"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들 엄마가 된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준호에게 배 속 아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김지민은 'Boy'(아들), 'Girl'(딸)이라는 풍선 장식 앞에 남편 김준호에게 "우리 두룹이 성별은 아들? 딸?"이라고 말한다. 김준호가 "딸이잖아"라며 딸을 기대했지만, 김지민이 쏜 꽃가루 폭죽에는 아들을 의미하는 하늘색 꽃가루가 담겨있었다. 결과를 확인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꼭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는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준호는 "좋아, 둘 다 상관없어"라며 기쁨을 전했고, 이후 이들 부부는 "두룹아! 두룹이 이놈~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동료 개그맨 강재준은 "웰컴 투 아들 월드"라고 반겼다. 배우 한다감과 개그우먼 김승혜, 개그맨 문세윤 등 동료 연예인들은 각각 "너무 축하해", "꺅♥ 축하해요 선배님!", "아들 좋지"라는 댓글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딸이겠죠?" 김지민, 내년 2월 엄마 된다..."벌써 바지 다 안 맞아"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산 예정일과 함께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지난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현재 임신 14주가 넘었다는 김지민은 아기의 성별에 대해 "다음 주쯤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인 바람으로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말하며 "예정일은 2월"이라고 알렸다. 한 누리꾼이 "시험관 후 임신 확인됐을 때 어떠셨냐"고 묻자 김지민은 "너무 울었다. 혼자 화장실에서 임테기(임신테스트기) 확인하고"라고 전했다. 특히 유쾌한 임신 증상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입덧 대신 먹덧이 생겨 평소 잘 먹지 않던 매운 음식과 커피를 달고 살고 있다"라며, "벌써 바지와 속옷이 다 안 맞게 되었다"고 유쾌한 고충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피부 시술 같은 걸 못 받으니 홈케어에 목숨 거는 중이다. 매일 피부에 진심"이라며 집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성공"
개그맨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해 우리는 영원한 둘이 되었고 올해 우리는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줬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 초음파 사진, 임신 테스트기가 담겼다. 김지민은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에게 의지해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태명)"라며 "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이제는 세상 다 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교제 사실을 공개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김준호는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한 바 있으며 김지민은 초혼이다.
-
"며느리 밥에 머리카락 뭉치" 시누이와 왕따 취급...며느리 극단 시도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괴롭힘을 수십 년간 견디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멘털 주의! 시댁 지옥'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 가운데 시댁으로부터 오랜 기간 학대를 당했다는 결혼 21년 차 주부의 사연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사연자는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시어머니는 사돈이 결혼을 반대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사연자를 못마땅하게 여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괴롭힘은 남편이 있을 때와 없을 때 극명하게 달랐다. 남편 앞에서는 "과일 좀 먹어라"라며 다정하게 굴었지만, 남편이 자리를 비우면 "먹으라고 한다고 먹냐. 네가 먹을 자격이나 있냐"고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것이다. 사연자는 동짓날 시가에서 팥죽을 먹던 중 자신의 그릇에서만 머리카락 뭉치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일부러 자신의 머리카락을 넣은 것 같았다"며 "하지만 남
입력하신 검색어 김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김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김지민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