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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사흘 앞두고…활동 잠정 중단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정규 2집 컴백을 사흘 앞두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공지를 통해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이에 따라 앞서 공지된 일정(대학 축제, 스포티파이브 컴백 라이브 이벤트, 음악방송)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로 컴백한다. 김채원이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면서 르세라핌은 4인 체제로 정규 2집 컴백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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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7월 11일~12일 두 번째 월드투어 포문 연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두 번째 월드투어가 인천에서 시작된다. 르세라핌은 6일 오후 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팀 공식 SNS에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개최 공지문과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12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돼 현장을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에게도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르세라핌은 물결이 요동치는 공간에서 굳은 결의를 담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친 파도에도 휩쓸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후 일본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로 향한다.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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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모든 구단 등 돌렸다...안혜진, 결국 'FA 미아'
음주운전 논란이 불거진 여자 배구선수 안혜진(28)이 결국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실패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1일 2026 KOVO 여자부 FA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일 문을 연 2026 FA 시장은 이날 오후 6시를 끝으로 마감됐다. 안혜진은 GS칼텍스 동료였던 우수민, 정관장의 안예림 등과 함께 미계약자로 남았다. FA 시장에 나온 23명 중 17명은 원소속팀에 잔류, 정호영만 정관장에서 흥국생명으로 둥지를 옮겼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인 한국도로공사는 배유나, 문정원, 전새얀과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김연견, 김다인, 한미르를 모두 붙잡았고, 흥국생명도 김수지, 도수빈, 박민지와 함께 가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은 황민경, 김채원과 계약했으며, 정관장도 염혜선, 이선우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GS칼텍스의 주전 세터로서 팀을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운전을 하던 중 경찰에 적발돼 조사받았다. 안혜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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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연구진, AI로 '암 환자 맞춤 치료' 길 열어
전남대학교는 교원창업 기업과 연구진이 협력해 암 환자마다 다른 약물 반응을 인공지능(AI)으로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선용 공과대 교수 연구팀과 교원창업 기업 마틸로에이아이는 '약물로 인한 전사 반응을 정밀 예측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로 환자별로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를 미리 찾아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면서, 개인 맞춤 암 치료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연구는 특정 약물이 세포에 처리됐을 때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 변화를 AI로 예측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변분 오토인코더(VAE)와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을 결합한 '잠재 확산 모델'(Latent Diffusion Model) 기반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세포주, 약물 구조, 처리 농도, 처리 시간 등 다양한 조건을 동시에 반영하면서, 기존에 관측되지 않은 약물 및 세포 조합에 대해서도 안정적인 예측 성능을 확보했다. 기존 최고 성능 모델(SOTA) 대비 피어슨 상관계수 기준 약 7% 향상된 성능을 보였으며 연산 비용은 300배 이상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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