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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호, '배신' 26기 영철 면전에 대고 비난 "인간적으로 별로다"
여자 1호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26기 영철에게 대놓고 비난했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26기 영철이 여자 1호, 4호와 다대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철은 전날 밤 1호와 서로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상호하에 약속했다. 하지만 영철은 4호를 선택했고 1호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영철과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 됐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 데이트는 진행됐다. 식당으로 향하는 길 4호가 1호에게 조수석을 양보했지만 1호가 "저는 뒤에 앉겠다"며 거절했다. 이때 영철은 "두 분 다 뒤에 앉으세요"라며 조수석을 비웠다. 이후 영철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10톤짜리 돌이 가슴을 누르고 있었다. 무조건 1호님한테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4호님이 계셔서 분위기가 이상해질 수 있었다. 그래서 차에 두 분을 태울 때 누군가 앞좌석에 앉히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영철과 1호의 불편한 대화는 데이트 내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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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3호, 8기 영수 '갈팡질팡'에 결국 눈물 "난 끝이야"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의 데이트를 선택한 동시에 3호에게 미련을 보이자 3호가 결국 영수를 밀어냈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여자 3호가 결국 8기 영수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2호와 도시락 데이트를 끝난 8기 영수는 이내 3호에게 다가가 "산책 좀 할까"라며 말을 걸었다. 3호는 "추운데 여기서 얘기하면 안 될까요?"라며 우회적으로 영수의 산책을 거절했지만 주변에서 부축이자 결국 방에서 대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때 3호는 "(저녁 데이트 상대로) 8기 영수를 선택했다. 선택한 이유는 아까 얘기를 하다가 중간에 끊겨서였다. 다른 이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8기 영수는 "3호 님이 눈에 밟혔다"며 3호에게 여지를 줬다. 이때 3호는 "이제 그런 얘기 안 듣고 싶다"며 "솔직하게 나랑 성향이 다른 것 같다. 다대일 데이트 때는 영수님이 2호님이랑 너무 잘 맞다고 생각했다"며 영수를 밀어냈다. 또 3호는 "내가 빨리 빠져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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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택해줘" 26기 영철, 결국 여자1호 배신…17기 영수 '어부지리'
26기 영철이 여자 1호에게 서로의 선택을 약속한 가운데 4호에게 마음을 돌렸다. 이때의 배신으로 1호는 26기 영철을 마음에서 지웠고 17기 영수가 변수로 떠올랐다. 23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5회에서는 26기 영철이 도시락 데이트 선택에서 1호가 아닌 4호를 선택하며 혼선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6기 영철은 여자 4호를, 12기 영철이 여자 1호를 각각 선택해 도시락 데이트가 진행됐다. 앞서 전날밤 26기 영철은 1호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질 경우 서로를 선택해서 대화를 나눠보자는 제안을 했었다. 이 약속으로 1호는 여자가 선택하는 저녁 데이트 상대로 26기 영철을 선택해놓은 상황이었지만 26기 영철은 예고 없이 4호에게 발길을 돌린 것이다. 도시락 데이트가 끝난 후 여자 1호는 26기 영철의 선택에 불만을 드러냈다. 숙소로 이동하는 중 여자 1호는 2호, 3호에게 "그 사람 안 올 거라고 예상했었다"라고 말하며 26기 영철의 선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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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영수, 여자 1호·여자 5호 취향 저격..."여자 4호도 매력적"[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7기 영수가 여자 1호, 여자 5호의 취향을 저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도시락 선택' 매칭 결과에 따라 본격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26기 영철은 자신을 택한 여자 4호와 카페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였다. 편안한 대화 속, 여자 4호는 카페 앞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청했다. 26기 영철은 정성스레 여자 4호를 카메라에 담았다. 데이트 후 여자 4호는 인터뷰에서 "오늘 하루의 타이틀은 26기 영철 님이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26기 영철도 "좋았다. 공통의 관심사, 가치관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7기 영수는 여자 1호와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채소쌈을 야무지게 먹던 17기 영수는 여자 1호에게 "쌈을 별로 좋아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여자 1호는 "좋아하는데 오늘은 조심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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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포기' 여자 5호, 1기 영호 밀어내고 17기 영수에 함박웃음
데이트 선택을 포기했던 여자 5호가 1기 영호를 밀어내고 17기 영수에게 호감을 본격적으로 표시했다. 2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2회에서는 데이트 선택을 포기한 여자 5호가 17기 영수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5호는 데이트 선택을 하지 않은 뒤 모두가 외출을 준비하는 시간 홀로 짐을 정리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때 3호가 5호를 찾아와 "밑에 1기 영호님 누워 있다"며 두 사람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5호는 "저랑 대화하기로 해서 기다리시는 것 같다"며 공용 거실로 향했고 5호가 거실에 나타나자 1기 영호는 벌떡 일어나 반갑게 맞이했다. 영호가 "선택을 안 한 이유가 있냐"고 묻자 5호는 "안 했다기보다는 못 했다에 가깝다. 선택의 의미를 무겁게 생각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영호는 "심각하게 생각 안 해도 된다. 최종 커플이 된다고 해도 사귀고 결혼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마음 가는 대로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선택을 못 하시겠다고 하면 앞으로도 제가 선택하면 된다"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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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호, 8기 영수 '강아지녀' 힌트에 집착…"그거 나야" 헛다리까지
여자 2호가 8기 영수의 '강아지 같은 여자' 힌트에 집착하며 자신이 호감 대상이라고 확신했다. 2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2회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식사 데이트에 나선 영수는 두 사람 앞에서 자신의 현재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수는 "나는 애초에 두 명은 솔직히 말하면 관심 밖이었다"며 "한 분은 어제 대화를 해봤는데 아니었고 나는 이제 (호감의 상대가) 2명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상 영수가 처음 관심을 보였던 1호와 4호,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눴던 5호까지 관심에서 지웠다는 의미였다. 여자 출연자는 총 5명으로 영수가 1호, 4호, 5호를 제외했다면 현재 데이트 중인 2호와 3호만이 그의 마음속 후보로 남은 상황이었다. 이때 영수는 두 사람을 앞에 두고 애매한 힌트를 던졌다. 영수는 "한 분은 까다로운 느낌이 들었지만 아닌 것 같다. 약간 고양이 같다"며 앞에 앉은 2호를 간접적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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