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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린텍, 'AI 우주의약 자율실험 플랫폼' 개발 착수…중기부 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의약 전문기업 스페이스린텍이 인공지능(AI) 기반 우주의약 자율실험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스페이스린텍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지원하는 '2026년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1단계 과제 협약을 완료하고, '우주 미세중력 기반 의약 제조·구조연구 자율 플랫폼 개발과 민간우주정거장 연계형 우주의약 생태계 구축'을 위한 예비연구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개별 단백질이나 특정 질환을 대상으로 한 우주 실험을 넘어 제약·바이오 기업이 우주 환경을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제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우주 바이오 연구를 단발성 실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산업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기술은 제한된 통신·전력·연산 환경에서도 실험 장비가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험 상태를 판단해 이상 징후에 대응하는 AI 기반 자율운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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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특별기금 신설 제안"...기획예산처 간담회서 머리 맞댄 여야
여야 청년 정치인들이 일자리, 주거 등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안정적인 통합 지원을 위한 청년특별기금(가칭), 청년정책전담부처 신설 등을 제안했다. 모 위원장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정책 간담회에서 "최근 당정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고 청년 일자리를 먼저 챙기겠다고 했다. 방향이 옳아도 속도가 느리면 청년이 체감하기 어렵다"며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방소멸대응기금처럼 청년 정책도 안정적인 재정 확보와 운영이 필요하다"며 △청년특별회계 또는 청년특별기금(가칭) 신설 △청년정책전담부처 신설 등을 기획예산처에 제안했다. 또 민주당이 최종 발표를 앞둔 정년연장안에 대해 "청년 고용 등 일자리 문제 전반을 논의한 후에 마지막 단계로 정년연장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엔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우 최고위원은 "청년 문제 앞에는 여야가 없다"며 "특히 청년 문제는 구조적이어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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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무박 3일'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마무리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무박 3일간의 게임 집중 개발을 통해 실제 마켓 출시가 가능한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행사는 지난달 26~28일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서울시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인디게임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그룹 코리아와 함께 공동 주최했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의 일회성 게임잼 형식에서 벗어나 상용화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프로토타입 개발을 목적으로 기획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11개 팀, 46명의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해 치열한 게임 개발을 진행했다. 참가 팀들은 '서울'을 필두로 행사 당일 공개된 '고궁', '학교', '반복', '협동' 총 5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48시간 동안 초몰입 개발에 임했다. 특히 후원사로 참여한 NC AI는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인 VARCO AI 활용 노하우 제공과 함께 행사기간 중 사용 가능한 VARCO AI 크레딧을 전폭 지원해 개발 효율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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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취업까지 1대 1 동행" 공주대, 상시취업지원플랫폼 운영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RISE공유대학이 오는 24일까지 '개인맞춤형 상시취업지원플랫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단발성 취업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 한 명에게 진단부터 취업 성공까지 전 과정을 1대 1로 제공하는 전주기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충남RISE공유대학은 청년 인구 유출과 충남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우수기업과 학생을 직접 연결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취업역량 진단 △1대 1 밀착 취업 컨설팅 △자소서·면접 코칭 △지역 우수기업 매칭 등을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충남RISE공유대학 20개 참여대학 졸업예정자며, 참가인원은 50명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약 6개월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정도현 공주대 공유대학총괄본부장은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학생 개인의 역량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 맞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취업 지원 모델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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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뗑킴'이 될 소상공인은?…광고대행사가 직접 일류 브랜드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지원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은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 후속 고도화 사업이다. 경쟁력이 검증된 유망 소상공인 제품이 지닌 고유의 가치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정부 주도 단발성 판로·마케팅 지원에서 벗어나 민간 종합 광고대행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 제품의 프리미엄 브랜드화, 브랜드 홍보 확산,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총 3단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약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30개사는 종합 광고대행사가 TOPS, 강한 소상공인 등 기존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과 성장성이 검증된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직접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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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달라진 얼굴 '필터'였나…상큼한 핑크 룩 "미모 그대로"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짧은 머리모양이 그리웠나요?(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긴 머리카락을 중단발로 싹둑 자른 모습이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 톱과 미니스커트, 하이힐 차림으로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다소 핼쑥해진 얼굴형과 피곤한 듯 풀린 눈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기도 했다. 이날 인증샷에서 이전과 같은 미모를 자랑하자 누리꾼들은 "미모가 그대로다" "아름답다" "틱톡 필터가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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