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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6이닝 1실점 QS' 롯데 선발 야구 돌아왔다! SSG에 6-1 승... 한태양 3안타 [부산 현장리뷰]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활약을 앞세워 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롯데는 40승 2무 47패로 리그 8위에 머물렀다. 4연패에 빠진 SSG는 32승 3무 55패로 9위가 됐다. 승부처는 롯데가 0-1로 지고 있는 6회말이었다. 2사에서 한태양이 좌익선상 2루타, 고승민이 우전 1타점 적시타로 가볍게 1-1 동점을 만들었다. 레이예스가 중전 안타에 SSG 마운드가 이로운으로 바뀌었으나, 한동희가 좌중간 외야를 가르는 1타점 적시 2루타를 쳤다. 나승엽도 좌중간 2타점 적시타를 치면서 롯데는 4-1로 역전했다. 선발 맞대결에서 롯데가 판정승을 거뒀다. 롯데의 제레미 비슬리는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4패)째를 거뒀다. SSG의 타케다 쇼타는 5⅔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8패(1승)를 마크했다. 화력 대결에서도 롯데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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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택한 '중고거래' 솔루션…마들렌메모리, 파트너로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세일 비즈니스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가 네이버 플리마켓의 공식 리세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릴레이는 브랜드 기업이 중고마켓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기술, 물류, 운영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각 브랜드는 중고마켓 운영에 필요한 정책을 정하기만 하면 그 이후 모든 업무를 릴레이가 전담해 운영한다. 그동안 △현대백화점 '더현대 바이백 서비스' △롯데백화점 '리얼스 그린 리워드' △코오롱FnC '오엘오 릴레이 마켓' △LF '엘리마켓' 등 주요 패션 브랜드사 및 대형 유통사와 협업하며 리세일 솔루션 운영 역량을 축적해 왔다. 네이버는 N+스토어와 연계해 플리마켓에서 개인 간 중고거래뿐만 아니라 전문 리커머스 사업자의 리퍼비시·빈티지 상품까지 취급 범위를 확대했다. 마들렌메모리는 N+스토어 플리마켓 내 컨템포러리 패션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운영 파트너 '앤쳐스(Antures)'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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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외인' 마드리스 3번·우익수 선발 출격! '부상' 고명준-김성욱-한두솔 2군 갔다 [부산 현장]
SSG 랜더스 7번째 외국인 선수 블라이 마드리스(30)가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SSG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우익수)-김재환(좌익수)-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조형우(포수)-홍대인(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타케다 쇼타. 이에 맞선 롯데는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중견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마드리스다. 마드리스는 지난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총액 10만 달러에 입단한 우투좌타 외야수다. 주로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소화하면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72경기를 소화했다. 트리플A 통산 73홈런을 쳤고 올해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팀 소속으로 71경기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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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기후 리스크 공시 강화
롯데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안전보건, 기후변화 대응, 품질경영, 파트너사 동반성장 등 4대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주요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았다. 국제 지속가능경영 공시 기준인 GRI 스탠더즈 2021과 국제재무보고기준(IFRS)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반영해 주요 리스크 관리 체계와 목표, 성과를 제시했다. 특히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핵심 과제를 별도 항목으로 구성하고 환경경영과 생물다양성, 인재·조직문화, 지역사회, 윤리·거버넌스 등 분야별 ESG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 올해 보고서에는 기후변화와 자연자본이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내용도 포함됐다.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와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ESRS)을 반영해 관련 리스크를 구체화했으며 기후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와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 권고안을 적용해 재무적 영향 분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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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롯데 황성빈, 끝내 선발 제외... 대주자·대수비도 못 나온다... 김진욱 OK-정철원 콜업 [부산 현장]
롯데 자이언츠 돌격대장 황성빈(29)이 부상 관리 차원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한태양(3루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중견수)-손호영(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 익숙한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황성빈은 올해 69경기 타율 0. 283(251타수 71안타) 20타점 38득점 34도루, 출루율 0. 331 장타율 0. 355를 기록 중이었다. 리그 도루 1위로 상대 내야를 휘젓는 돌격대장 역할을 했다. 하지만 황성빈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6회초 파울 타구에 오른쪽 종아리에 맞아 이날 휴식이 부여됐다. 경기 전 김태형 롯데 감독은 "황성빈은 오늘 대타, 대주자, 대수비 다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같은 경기에서 5회 교체됐던 선발 투수 김진욱은 큰 부상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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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1위 '3대3'… 신한카드, 상반기 개인신판 선두 수성
신한카드가 올해 상반기 개인신용 판매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냈다. 6개월간 삼성카드와 각각 3번씩 1위 자리를 나눠가질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었다. 중·하위권에선 우리카드가 선전하며 롯데카드와의 점유율 격차를 좁히고 있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올해 상반기 개인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76조3000억원이다. 18. 48%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9개 카드사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카드가 신한카드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삼성카드의 개인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75조6000억원, 시장점유율은 18. 30%다. 양사의 격차는 0. 18%P(포인트)에 불과하다. 신한카드는 개인신판에서 항상 1등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삼성카드가 시장점유율에서 빠르게 치고 올라왔고 올해 개인신판 왕좌의 주인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2024년 1분기만 해도 신한카드의 개인신판 시장점유율은 18. 77%, 삼성카드는 16. 69%였다. 양사 격차는 2. 08%P였다. 당시 삼성카드는 현대카드(17. 53%)보다도 개인신판 시장점유율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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