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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만 7대?" 블핑 리사, 슈퍼카 또 뽑았다…차만 70억↑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22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 뉴 베이비(MY NEW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새롭게 마련한 슈퍼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의 '테스타로사' 모델이다.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로 알려져 있다. 리사는 평소에도 남다른 고급 외제차 사랑을 드러내 온 바 있다. 리사가 공개한 자신의 페라리 브랜드 차량은 총 7대다. △푸로산게 △812 GTS 만소리 △812 수퍼페스트 △296 GTB △로마 △12칠린드리 △테스타로사 등이다. 여기에 리사는 포르셰 911 GT3 RS,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 등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보유 차량 금액만 70억원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앞서 리사는 75억원대 성수동 저택과 55억원대 미국 베벌리힐스 저택도 공개하며 남다른 재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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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부터 미쉐린 디저트까지…파라다이스시티에 온 '프랑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프랑스관광청과 손잡고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여름 축제 '파리지앵 썸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리조트 곳곳에서 프랑스 미식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과 협업한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운영한다. 톰 콜은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헤드 페이스트리 셰프를 거쳐 현재 두바이 7성급 호텔의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동 중이다.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는 톰 콜 셰프가 직접 방한해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한정 디저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크루아상과 퀸아망, 프렌치 토스트, 제주 애플망고 판나코타 등 프렌치 스타일 디저트도 판매한다. 이어 다음달 4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광장에서 프랑스 대표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 팝업과 프랑스 가든 마켓을 운영한다. 에펠탑과 개선문 등 파리 랜드마크를 재현한 공간과 작품 전시, 굿즈 판매 등을 통해 프랑스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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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망친다"…영국, 호주처럼 '16세미만 SNS 금지' 추진
영국이 조만간 16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사용 금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5일 로이터, 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16세 미만 청소년의 '고위험' SNS 접근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도 이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에 따르면 법안에는 주요 SNS 플랫폼에 대한 16세 미만 청소년의 접근을 전면 차단하고, 비교적 안전한 플랫폼에는 이용 제한을 적용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 18세 이하의 청소년에 대해서는 심야 시간대에 '스크롤링'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SNS로 분류되지 않는 왓츠앱(WhatsApp) 등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면 게임·메시지 앱도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스타머 총리는 호주가 선제적으로 시행한 16세 미만 SNS 금지법을 검토하고 자국 부모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호주는 2024년 11월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지난해 12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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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무대 찢었다…경기장 환호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식 무대를 꾸몄다.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개막식에서는 리사, 브라질의 아니타, 나이지리아의 레마가 '골스'(Goals)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먼저 등장한 리사는 긴 다리를 강조하는 흰색 쇼츠 투피스 의상을 입고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넓은 무대를 누비며 특유의 도발적인 무대매너를 뽐냈다. 이후 아니타, 레마로 이어지는 '골스'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에는 세 사람이 그라운드 가운데 마련된 대형 트로피 앞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꾸미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케이팝 가수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에 이어 리사가 두 번째다. 그중 걸그룹 멤버가 솔로 무대를 펼친 것은 리사가 최초다. 리사는 지난달 22일 아니타, 레마가 참여한 싱글 '골스'를 발표하며 월드컵 공식 앨범에 참여했다. '골스'는 라틴 팝, K팝, 아프로비츠 리듬이 융합된 곡으로 그래미 수상자인 서킷(Cirkut)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3개 대륙의 문화적 특색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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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블랙핑크 리사 유니폼 응원에…"월드클래스 서포트" 화답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5)이 그룹 블랙핑크 리사(29)의 응원에 화답했다. 리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강인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유하며 응원했다. 이날 이강인은 체코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 골을 도와 한국 대표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이후 이강인은 리사의 응원 게시물을 공유하며 "월드클래스 서포트"(World-Class Support)라는 문구를 덧붙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리사는 2023년 11월 이강인 여자친구로 알려진 두산밥캣 코리아 부회장 딸 박상효 씨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강인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경기를 관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사는 13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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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전에 '한국어' 울려 퍼져…'케데헌' 이재 열창 '감동'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무대에 한국어가 울려 퍼졌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는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전에 앞서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라틴 팝의 여왕' 샤키라와 나이지리아 출신 힙합 뮤지션 버니 보이가 월드컵 주제곡 '다이 다이'(Dai Dai)를 불렀다. 특별 공연 무대에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를 불러 스타덤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이재도 참여했다. 이재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주제가 'DNA'를 열창했다. 특히 이재가 부른 'DNA' 파트에는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 / This is more than just a game, It's our DNA' 등 한국어 가사가 포함돼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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