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만 7대?" 블핑 리사, 슈퍼카 또 뽑았다…차만 70억↑

"페라리만 7대?" 블핑 리사, 슈퍼카 또 뽑았다…차만 70억↑

마아라 기자
2026.06.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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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22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 뉴 베이비(MY NEW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새롭게 마련한 슈퍼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의 '테스타로사' 모델이다.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로 알려져 있다.

리사는 평소에도 남다른 고급 외제차 사랑을 드러내 온 바 있다. 리사가 공개한 자신의 페라리 브랜드 차량은 총 7대다. △푸로산게 △812 GTS 만소리 △812 수퍼페스트 △296 GTB △로마 △12칠린드리 △테스타로사 등이다.

여기에 리사는 포르셰 911 GT3 RS,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 등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보유 차량 금액만 70억원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앞서 리사는 75억원대 성수동 저택과 55억원대 미국 베벌리힐스 저택도 공개하며 남다른 재력을 뽐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페라리 앰배서더 시켜달라" "페라리 수집광" "진짜 영앤리치" "월드컵 무대 수입 얼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사는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주제곡 '골스'(Goals)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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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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