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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레몬헬스케어 vs 레인보우로보틱스'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레몬헬스케어(365660)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운영 -국내 상급종합병원 시장 점유율 1위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확대, 의료데이터 플랫폼 침투율 지속 확대 ▶ 민정욱 어드바이저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투모로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사업조직 신설 -삼성전자, 영남권 약 60조원 투자…피지컬AI 산업 육성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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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환자경험평가 전국 2위 달성...부울경·종합병원 1위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전국 종합병원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의료기관 중에서는 2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1위에 올랐다. 해운대백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종합점수 96. 32점을 획득했다.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등 7개 영역을 평가한 결과 해운대백병원은 △의사 영역(96. 45점) △정서적 지지(94. 8점) △환자 권리보장(96. 69점) 등 분야에서도 전국 1위를 기록해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진료 환경을 인정받았다. 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전 구성원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자경험평가는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위해 2017년 도입한 제도로 환자가 직접 체감한 의료 서비스의 질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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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평가 1등급 병원 15.7%…2등급은 2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환자경험평가 5차 결과 및 6차 세부시행계획'을 심평원 홈페이지와 병원평가통합포털 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전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6개 기관의 퇴원 환자 63만 487명(최종 응답 환자는 13만 43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병원에 1일 이상 입원한 성인 환자 본인을 대상으로 투약 및 치료과정, 정서적 지지,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개인 특성 등 7개 영역 26개 문항을 모바일웹 기반으로 설문 조사했다. 특히, 올해는 종합점수를 기반으로 사상 처음 등급제(1~5등급)를 도입해 국민이 평가 결과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평가 결과, 전체 363개 기관 중 1등급은 57개소(15. 7%)로 강동성심병원,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선정됐다. 이어 2등급 85개소(23. 4%), 3등급 129개소(35. 5%), 4등급 80개소(22. 1%), 5등급 12개소(3. 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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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뇌졸중 병원 평가 공개…'뇌출혈 최종 치료율' 99.9%
국내 뇌경색(허헐성)·뇌출혈(출혈성) 등 뇌졸중 치료 역량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평가 결과 뇌출혈 치료 병원의 99. 9%에서 적시 치료가 이뤄지고 있고, 인력·시설, 진료 과정이 우수한 '1등급 병원'도 10곳 중 4곳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뇌졸중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 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 2025년 3월까지 6개월간 뇌졸중 진료분을 토대로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 등 13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지난(10차) 평가 대비 시설·장비와 필수인력을 확보하고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을 운영하는 기관이 늘고, 뇌졸중 최종 치료에 대한 적시 치료도 아울러 증가하는 등 의료서비스 질은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종합점수는 전체 평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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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유한양행, 성남중앙병원 '메모 큐' 도입…종병 점유율 확대 박차
휴이노가 유한양행과 함께 스마트 인공지능(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의 지역 종합병원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휴이노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종합병원인 성남중앙병원에 메모 큐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중앙병원은 성남 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내과, 외과, 신경외과 등 필수 진료과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다. 성남중앙병원은 특히 내과에서 고혈압, 관상동맥질환(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부전, 심장판막질환, 부정맥, 고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병원은 이번 메모 큐 솔루션을 전면 도입함으로써 고위험군 입원 환자의 심전도 변화와 부정맥 등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의료진의 대응 속도를 높여 병동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중앙병원 관계자는 "입원 환자의 상태 변화를 보다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종합병원 병동 운영에서 중요한 과제"라며 "메모 큐는 병원 내 기존 통신 인프라에 바로 연동할 수 있어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과정 없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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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톡신의 힘'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대웅제약이 'K-톡신'의 대표주자인 나보타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단단한 전문 의약품 실적에 더해 미래성장동력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순항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002억원, 영업이익은 77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23. 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당기 순이익은 694억원으로 전년보다 41. 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7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8. 2% 증가하며 올해도 매출 '1조 클럽'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영업이익은 큰 변화가 없지만, 당기 순이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보다 33. 8% 성장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실적 성장의 '1등 공신'은 고수익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다. 특히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관세 이슈 등에 대비해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를 조기 선적하면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나보타는 2014년 국내 출시 이후 12년 만인 지난 6월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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