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광주광역시, 서구 '우리아동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들이 야간·휴일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을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공식 우리아동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정으로 남구(광주기독병원), 광산구(광주센트럴병원), 북구(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에 이어 서구까지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보해 자치구별 균형 있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밤늦게 응급실을 찾아 헤매던 부모님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소아 경증환자에게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전담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에서 10만2875명의 소아환자가 전문 진료를 받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우리아동병원'은 오는 2028년 4월27일까지 운영된다. 진료시간은 평일 밤 11시까지이며,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전현직 의원 이끌고 달려간 정청래… '김부겸표 대구' 필승 지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전·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총력지원에 나섰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포함해 이학영 국회부의장,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6선), 박지원 의원(5선) 등 다선부터 초선과 전직 의원까지 62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영상축전으로 김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정청래 대표는 26일 대구 달서구 '김부겸의 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김 후보는 6·3 지방선거 민주당 최고의 스타"라며 "중앙당에서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고 오로지 선거 승리를 위해 김 후보가 원하는 대로 안성맞춤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홍보문구를 '으랏(RAT)차차 김부겸'으로 생각해왔다. 로봇(Robot) 수도 대구, AX(인공지능 전환) 수도 대구를 만드는 데 당이 앞장서고 TK 신공항 추진에 당의 이름으로 전폭적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취수원문제, 대구·경북 통합문제도 김부겸이 (당선)되자마자 당의 사업으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부겸 "대구가 국힘 혼내야 진정한 보수 살아…대구 확 바꿀 것"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6일 "대구가 국민의힘 혼을 내야 애국심 있고 원칙이 분명한 진정한 보수가 산다. 그래야 대한민국 정치가 바로 서고 무엇보다 대구가 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에서 '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김부겸을 회초리 삼아 국민의힘 정신 차리게 만들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구는 애국애족의 도시다. 임진왜란 때 영남 의병들이 모이던 군사요충지"라며 "코로나19 때 광주가 병상을 내줬듯 400년 전 왜군이 호남 땅을 밟지 못하게 하려고 영남 사람들이 대구, 진주에서 싸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1907년 일제에 나라가 넘어가기 직전 나랏빚 대신 갚겠다고 나선 '국채보상운동'은 대구에서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제가 출마선언문 낭독한 2·28 기념공원은 1960년 이승만 정권에 항거한 학생 시위를 기리는 곳"이라며 "대구는 항상 애국하는 일에 앞장섰다. 시간이 흘러도 애국애족 정신은 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많은 사람이 대구를 보수적이라고 한다.
-
정청래 '대구行' 문재인 '영상축전'…與 '김부겸 캠프' 총력 지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전·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포함해 이학영 국회부의장,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조정식(6선) 대통령 정무특보, 박지원(5선) 의원 등 다선부터 초선과 전직 의원까지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영상축전으로 김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김부겸의 희망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김 후보는 6·3 지방선거 민주당 최고의 스타"라며 "중앙당에서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고, 오로지 선거 승리를 위해 김 후보가 원하는 대로 안성맞춤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홍보문구를 '으랏(RAT)차차 김부겸'으로 생각해왔다. 로봇(Robot) 수도 대구, AX인공지능전환 수도 대구를 만드는 데 당이 앞장서고 TK신공항 추진에 당의 이름으로 전폭적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취수원 문제, 대구·경북 통합 문제도 김부겸이 (당선)되자마자 당의 사업으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법무부, 인천 외국인 근로자 폭행 현장조사… 근무처 변경허가
인천의 한 공장에서 관리자가 외국인 근로자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가 피해 근로자의 근무처 변경을 허가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고용주에겐 행정처분도 검토할 예정이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이민자 권익 보호 태스크포스(TF)'는 인천 출입국·외국인청과 함께 인천 서구의 한 섬유공장 현장을 방문 조사하고 피해자 면담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인천 서구 가좌동 한 섬유공장에서 관리자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근로자 B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전날 퇴근 후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이유로 B씨에게 "어제 뭐 했냐"고 윽박지르고 뺨을 치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실 관계를 위해 조사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B씨의 근무처 변경을 허가하고 고용주에겐 법률 위반 정도를 고려해 외국인 고용 및 초청 제한 등 행정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법무부는 향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에 설치된 민관합동 심의기구인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를 통해 피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與지도부 등 30명 대구 총출동…김부겸 "시장 뒷받침할 든든한 지원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민주당 의원들의 대구 방문을 앞두고 "시장 김부겸을 국회에서 뒷받침할 든든한 지원군"이라고 환영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전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왜 민주당 의원들이 대구에 올까'라는 글을 올리고 "35인의 의원들 맨손으로 오지 않는다. 대구에 필요한 법이면 법, 예산이면 예산을 책임지고 돕겠다고 약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날로 예정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여느 개소식과 달라도 한참 다르다"며 "지금까지 온다고 한 우리 당 국회의원이 35명이다.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대구에 국회의원이 이리 많이 모이는 건 역사 이래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4년 시장 선거 때는 당에 '아예 낙동강 다리를 건널 생각도 말라'고 엄포를 놓고 선거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치렀다. 그런데 왜 지금은 180도 반대일까요"라며 "간단하다. 여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 후보는 "대구는 지금 마중물을 부어줄 여당의 힘이 필요하다"며 "시장은 살림꾼이어야 한다.
입력하신 검색어 서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서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서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