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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아니야?"...아리아나 그란데, MV 속 갈비뼈 드러난 몸매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마른 모습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지난 1일(한국시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곡 '페탈'(Petal)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노란색 민소매 블라우스와 흰색 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한다. 앞머리로 한쪽 이마를 가린 포니테일을 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핼쑥한 볼살과 앙상한 팔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배우 면접 오디션 장면을 연출하던 중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갈비뼈와 어깨뼈가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로 심각하게 마른 모습을 보여 걱정을 샀다.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는 "예전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립다" "주변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아무 말도 안 해주는 거 같은데 심각해 보인다" "거식증 아니냐" "뼈가 저렇게 선명하게 드러나는 건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로 걱정이 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해외 누리꾼은 과거 32세의 어린 나이에 거식증으로 사망한 가수 고(故) 카렌 카펜터의 사망 한 달 직전 사진을 아리아나 그란데의 최근 모습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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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은 해프닝?…에스파 지젤 日출신 프로듀서와 다정한 투샷 공개
아이돌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계 미국인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의 생일을 공개적으로 축하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지젤은 18일 자신의 개인 SNS(소셜미디어)에 야스다 신타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헬멧과 마스크,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어깨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지젤은 사진에 야스다 신타로의 SNS 계정을 함께 올리며 생일을 축하했다. 앞서 지젤과 야스다 신타로는 열애설이 불거져 관심을 끌었다. 지난 5월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각각 올렸다는 점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됐고, 이를 근거로 열애설까지 거론됐다. 다만 당시 다른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야스다 신타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서 연인이 아닌 가까운 지인 사이일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이번 생일에도 지젤뿐 아니라 닝닝이 영상을 통해 야스다 신타로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 사람의 우정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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