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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버즈가 내 손 안에"…스벅, '토이스토리' 음료·굿즈 출시
스타벅스가 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6월 '토이스토리 5' 영화 개봉을 앞둔 시점에 맞춰 음료·푸드·굿즈를 아우르는 신메뉴와 혜택을 담았다. 한국 스타벅스에서만 단독으로 진행한다. 대표 음료로는 '우디 카우보이 쿠키 콜드 브루'를 출시한다. 콜드 브루 위에 슈 폼을 올리고 초콜릿·너티 풍미의 쿠키 토핑을 더해 캐릭터 '우디'를 형상화했다. 캐릭터 '제시'를 연상시키는 '제시 슈트로베리 프라푸치노'는 딸기 베이스에 슈 폼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버즈 키위 팝 에너지 피지오'는 키위 베이스에 망고 토핑을 얹었다. 타우린과 비타민C를 넣어 캐릭터 '버즈'의 활동성을 강조했다. 푸드 메뉴에도 캐릭터를 반영했다. '버즈 케이크'를 비롯해 스프링 형태를 구현한 '슬링키 쫄깃 소시지 브레드'와 '포키 헤이즐넛 마카롱', '알린 피스타치오 마카롱' 등이 함께 출시된다. 굿즈 라인업도 강화했다. 우디와 제시의 모자를 연상시키는 리드가 특징인 머그 세트와 베어리스타에 캐릭터 코스튬을 입힌 키체인 4종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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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혁신도 디자인에 녹여야 보배"…갤럭시 S26, AI가 전부 아니다(종합)
"기술 혁신을 어떻게 디자인에 녹여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얇아진 갤럭시 S26의 내구성을 유지할 방법을 고민해 맞는 소재를 선택하고 표현 방법을 고안해야 하는 거죠. " 이지영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 디자인팀 상무는 9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열린 미디어브리핑에서 갤럭시 S26·버즈4 시리즈의 디자인 콘셉트를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정체성 지키고 편안함 높이고…"그림자까지 디자인"━지난달 출시된 갤럭시S26 시리즈는 크기는 다르지만 모서리 디자인은 똑같이 둥글다. 전작(갤럭시 S25 시리즈)은 최고급 기종 '울트라'와 기본형·'플러스' 기종 간 곡률이 달랐는데 이번에 통일했다. 새로운 갤럭시의 '정체성'이다. 이 상무는 "S26 시리즈는 전 제품 모서리 곡률이 '7R'(Radius)로 동일하다"면서 "갤럭시의 정체성과 편안한 그립감, 조형의 균형 등을 고려해 최적의 곡률을 도출했고, S펜 팁도 비대칭으로 7R 곡률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7R은 모서리에 딱 맞는 원을 그렸을 때 반지름이 7㎜인 곡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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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이유없는 곡선이 없다"…첨단 갤럭시에 더한 '감성'
"첨단 기술이 담긴 갤럭시 제품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더했습니다. 일상에 더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 이일환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 디자인팀장(부사장)은 9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사람 중심 디자인' 철학을 이같이 설명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디자인 콘셉트와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 이 부사장은 "모던한 조형에 색·소재·질감으로 부드러운 감성을 더해 갤럭시만의 '프리미엄 정체성'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부드러워진 'S26 울트라…"그림자까지 디자인"━이지영 MX사업부 디자인팀 상무는 갤럭시 S26 디자인을 두고 "첨단 기술이 사용자에게 더 자연스럽고 정제된 경험으로 전달되도록 다듬었다"고 소개했다. 가장 큰 변화는 울트라 기종의 곡률 통일이다. S25 시리즈까지 최고급 기종 '울트라'는 기본형이나 '플러스'와 다른 모서리 곡률을 적용했는데 이를 통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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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버블쉐어, DMS 2026서 GEO 실증 사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즈버즈와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스타트업 버블쉐어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디지털 마케팅 서밋(DMS) 2026'에서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전략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 실증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세션에서 양사는 ‘제로 클릭 시대: 상위 1%가 승리하는 법 - GEO와 Paid Media 통합 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AI 검색 환경에 대응하는 국내 브랜드들의 실전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양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기존의 검색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했음을 선언하며 '제로 클릭(Zero-Click)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이정표로 GEO와 광고의 시너지 전략을 제시했다. AI 어시스턴트의 쿼리 처리량이 기존 검색 엔진의 절반 수준까지 급증한 환경에서 단순히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넘어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자사 브랜드 데이터를 핵심 재료로 활용하게 만드는 것이 GEO의 본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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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크레더블버즈 "임신영 대표 자진 사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31일 임신영 대표가 자진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임은 경영권 변동 이후 회사 정상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다. 임 전 대표는 재임 기간 동안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 유지와 사업 연속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만 최근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역할 수행에 일정한 한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향후 사업 방향성과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크레더블버즈는 경영권 변동 과정에서 사업 방향성과 의사결정 체계 전반에 대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다음달 23일까지 상장 폐지 혹은 개선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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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주년 기념 굿즈 공개
슈피겐코리아는 팬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협업하여 한정판 굿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페스티버의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을 결합해, 서킷 위에서의 짜릿함을 일상 속 아이템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엠블럼 디자인을 포함했다. 제품 라인업은 △스마트폰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에어팟/버즈 케이스 △키링 등 총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스피드와 게이미피케이션이다. 서킷 위의 속도감을 시각화한 그래픽 디자인부터, 게임적 요소를 가미한 아트워크, 그리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고유 캐릭터인 '카이'와 '슈'를 활용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준비됐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기념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굿즈를 넘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체성이 담긴 이번 컬렉션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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