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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케이씨텍·태성·슈어소프트테크!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외국인, 코스피 7조 원대 폭풍 매수… 뭐 담았나? - 삼성전자, 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300조 규모 수주 - SK하이닉스, 엔비디아·MS 등 1000조 규모 장기계약 ▶▶▶ 명품투자 POINT 오늘도 활짝 웃은 로봇주… 다시 모아갈 때? - 미국, 중국 겨냥한 외국산 로봇 수입 금지령 발표 -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전자 자회사… 휴머노이드 기업 - 티엑스알로보틱스, 유진그룹 계열의 로봇 전문 기업 - HL만도, 로봇 부품 시장 진출 본격화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케이씨텍(281820) - CMP 기술로 日 독점 반도체 핵심소재 국산화 추진 - 하반기 SK하이닉스에 초임계 세정 장비 공급 예정 - 삼성전자가 지분 약 4. 9% 보유 - 지난해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실적 대비 주가 저평가주 ▶오늘의 고래사냥법 - 태성(323280) - 삼성전기·LG이노텍·폭스콘 등에 PCB 장비 납품 - 신공장 1000억 투자… 7배 생산 시설 확충, 공장 풀가동 - 중국 고객사와 진행한 퀄테스트 통과 - 국내 배터리 3사와 복합동박소재 공급 계약 논의 - 고려아연과 협력 및 해외 배터리사에 복합동박소재 공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슈어소프트테크(298830) - 국내 전장 SW 검증 분야 선도적 입지 구축 - 현대차가 7%대 지분 보유 중 - SW 중심 전환 과정서 필수적인 검증 기술 보유 - '화이트박스 테스팅' 독자 기술 보유 - 무기체계·우주항공 분야 SW 신뢰성 검증 수주 확대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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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 아이유, 청룡 시상식 등장…활동 중단 열흘 만
건강 악화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아이유(33·본명 이지은)가 공식 석상에 섰다.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해 배우 주지훈과 함께 남녀 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아이유는 마이크를 잡고 "오늘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서니 지난해 기억이 떠오르면서 심장이 쿵쿵거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받은 상의 힘으로 한 해를 열심히 살았다"며 "그 소중한 순간을 시상자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이유가 공식 석상에 선 것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후 약 열흘 만이다. 앞서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0일 아이유가 고질적으로 앓아온 이관개방증 증상이 악화했다며 오는 9월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공연과 이후 콘서트, 정규 6집 발매 일정을 모두 연기했다. 이관개방증은 고막 안쪽 공간인 이관의 연골부가 비정상적으로 계속 열려 있어 귀가 먹먹해지거나 본인의 목소리가 울리게 들리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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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은 작아야 싸다'는 상식 깼다…글로벌 VC '뭉칫돈' 몰린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형 위성을 공장형 양산 체제로 전환하며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미국 우주 스타트업 K2스페이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31일 블룸버그 및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K2스페이스는 최근 5억달러(약 69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거치며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68억달러(약 9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인 클라이너퍼킨스와 아이코닉이 공동 주도했으며,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 알파벳 산하 캐피탈G, 알티미터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우주 투자 붐…대형 위성 공장 생산 앞세운 K2스페이스 급부상━ 2022년 설립된 K2스페이스는 스페이스X에서 드래곤(Dragon) 우주선 개발을 담당했던 닐 쿤주르 CTO(최고기술책임자)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 카란 쿤주르 CEO(최고경영자) 형제가 공동 창업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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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르헨 정상회담…"광물 협력체계 마련·원유 수입 다변화"
이재명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 후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원유 공급선 다변화의 전기를 마련했다. 또 한-메르코수르(남미 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을 연내 재개하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3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아르헨티나를 공식방문 중이며 우리 정상이 아르헨티나를 찾은 것은 22년 만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핵심광물 관련 정책과 투자제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리튬의 탐사·채굴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양국 기업의 투자와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알려져 있다. 에너지 70%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유 공급선 확대 활로도 찾았다. 위 실장은 "우리 기업은 올해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시범 도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수입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내년부터 예정된 원유 수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양국 정부가 협력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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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1조원 시대' 연 한화에어로..하반기 수주도 '청신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 부문 수출 호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하반기에는 폴란드 K9 자주포 2차 계약 물량 납품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등 신규 수주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8. 5% 증가한 영업이익이다. 이로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2조44억원으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조2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2% 증가했다. 실적 개선은 지상방산 부문이 이끌었다. 해당 부문은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주 잔고는 약 38조3000억원이다. 지난 4월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수출 계약(약 9400억원)과 5월 에스토니아 천무 다연장로켓 추가 공급 계약 등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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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본격화…무인기 자율제어 개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카이)는 지난 3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총 953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방산 분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과 무인기 플랫폼 체계 통합 및 검증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KAI는 앞으로 5년간 AI 반도체 파트너사들과 함께 방산 분야에 적용할 AI 반도체(SoC)와 이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형태의 컴퓨터인 자율제어시스템(ACS)을 개발한다. 이어 자체 개발 중인 무인기 플랫폼에 이를 탑재해 검증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KAI는 사업 총괄과 1세부과제, 3세부과제를 주관해 고속 소모성 공중 무인기와 ACS의 개발-통합-검증 등을 책임진다. 2세부과제인 AI 반도체 개발은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업체가 주관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AI 반도체 및 AI 모델 개발 중소 업체와 기관들이 컨소시엄으로 사업에 참여하며, 반도체 생산(파운드리)은 삼성전자가 맡아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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