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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서 金 따면 3억씩, 최대 18억 포상금 지급" 정문홍 MMA협회장 깜짝 공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생겼다. 금메달 획득시 3억원에 달하는 포상금을 받게 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정문홍(52) 대한MMA총협회 회장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를 위해 총 18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5일 대한체육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MMA총협회의 준회원 단체 가입 승인을 공식 발표했고 대한민국 종합격투기는 마이너 스포츠로 취급받던 과거와 달리 제도권 스포츠로 당당히 진입하게 됐다. 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산하 아시아MMA협회(AMMA)의 회원 단체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오랜 기간 준비해 왔다. AMMA의 모든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한 포인트를 획득해 왔다. 대한MMA총협회는 대한체육회 공식 가입 단체가 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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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여제' 아찔한 일탈, 남친 제이크 폴도 반할 '드레스 자태'... 팬들 환호 "레이르담 입었던 유니폼 3억 팔릴 만"
유튜버 겸 복서 제이크 폴(29)의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28)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격투기 대회장을 달궜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이 론다 로우지의 종합격투기(MMA) 복귀전이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튜이트 돔에 노브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폴이 이끄는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고 넷플릭스가 생중계했다. 폴과 함께 나타난 레이르담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소셜미디어(SNS)에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완벽한 커플' 등 팬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매체는 "1만 5795명의 관중이 운집한 이번 대회는 론다 로우지와 프랜시스 은가누의 복귀전으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로우지의 승리 경기는 넷플릭스 플랫폼 최다 시청 이벤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작 대회를 주최한 폴은 링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전에서 심각한 턱 골절을 당했기 때문이다. 매체는 "여러 차례 수술대에 오른 그는 사실상 선수 생명 마감 위기에 놓인 상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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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복귀했다고? 절대 아니다"→그런데 '1초당 무려 2억' 벌었다... '약물 논란' 론다 로우지 '역대급 잭팟'
단 17초 만에 끝난 복귀전이었지만, 그야말로 역대급 돈잔치였다. 격투기 무대로 돌아와 화제를 모았던 론다 로우지(39)가 복귀전에서 초당 무려 2억 원에 육박하는 거액을 쓸어 담았다.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8일(한국시간) "복귀전을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고 부인했던 로우지가 실제로는 링 위에서 싸운 시간 동안 초당 거의 13만 달러(약 1억 9500만 원)를 벌어들였다"고 집중 조명했다. 로우지는 지난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종합격투기(MMA) 이벤트 MVP MMA 1 메인 이벤트에서 또 다른 격투기 전설 지나 카라노(44)와 페더급 맞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유명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설립한 MVP가 주최하고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생중계된 초대형 매치다. 지난 2016년 아만다 누네스전 패배 이후 격투기 무대를 떠났던 로우지에게는 무려 10년 만의 복귀전이었다. 이날 경기는 오랜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허탈하고 빠르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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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더 낳고 싶어" 女최강 파이터, 17초 만에 압승→남편에 키스하며 폭탄 고백! 은퇴 '재차' 강조한 론다 로우지
"이제 아이를 더 갖고 싶다. " 전 세계를 호령했던 종합격투기(MMA)의 ' 여제' 론다 로우지(39)가 옥타곤을 영원히 떠난다. 10년 만의 복귀전을 단 17초 만에 끝내버린 직후, 남편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남긴 화끈한 은퇴 선언이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제이크 폴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 첫 MMA 대회 메인이벤트(여성 페더급)에서 동시대의 라이벌 지나 카라노(44)를 상대로 1라운드 17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경기 시작 공이 울리자마자 로우지는 카라노를 향해 무섭게 파고들어 테이크다운을 뺏어냈다. 이어 풀 마운트 포지션을 장악한 뒤, 자신의 전매특허인 '시그니처 암바'를 순식간에 작렬시키며 항복을 받아냈다. 미국 ESPN은 "여성 MMA의 개척자 카라노가 17년 만에 케이지에 올랐지만, 주먹 한 번 뻗지 못하고 무너졌다"고 묘사했다. 단 17초 동안 펼쳐진 '예술'의 대가는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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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아이 넷 구하고 실종"...30세 격투기 선수, 숨진 채 발견
러시아에서 활동한 키르기스스탄 출신 종합격투기 선수 메데트 지날리예프가 익사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들을 구조한 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향년 30세. 16일(현지 시간) 더선에 따르면 지날리예프는 최근 고향 키르기스스탄의 이식쿨 호수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소녀가 강한 물살에 휩쓸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는 곧바로 친구와 함께 물에 뛰어들었고, 호수에 빠진 10대 소녀 4명이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러나 정작 지날리예프 본인은 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 이후 실종된 그는 다음 날 잠수부들에 의해 호수 바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익사로 확인됐다. 사고가 발생한 이식쿨 호수는 키르기스스탄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의 호수로 알려져 있다. 수심이 깊고 면적이 넓어 기상 변화나 물살에 따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곳으로 전해진다. 지날리예프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했으며, 프로 MMA경기에서 4차례 출전해 2승 2패의 전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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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악동' 맥그리거, 5년 만의 복귀전 확정! 상대는 13년 전 '피 튀겼던' 할로웨이... 7월 UFC 329 대결
종합격투기(MMA)의 아이콘 코너 맥그리거(38)가 끔찍한 다리 골절 부상을 딛고 5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상대는 과거 페더급 라이벌이었던 맥스 할로웨이(35)다. UFC는 17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오는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할로웨이와 맞붙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맥그리거가 지난 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왼쪽 다리가 부러진 이후 5년 만에 치르는 복귀전이다. 당초 그는 2024년 6월 마이클 챈들러와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왼쪽 새끼발가락 골절로 경기가 무산된 바 있다. 맥그리거와 할로웨이는 2013년 8월 보스턴 대회 이후 오랜만에 재대결을 펼친다. 당시 25세였던 맥그리거는 2라운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에도 21세의 할로웨이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후 둘은 모두 조제 알도를 꺾고 페더급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특히 맥그리거는 2016년 11월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르며 타이틀 전적에서 할로웨이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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