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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경영진 4인 2888주 장내매수…"책임경영 실천"
지투지바이오 경영진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2888주를 장내 매입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희용 대표가 주식 1200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주식이 총 180만6000주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대표뿐 아니라 전교중 사장이 670주, 설은영 연구소장(부사장)이 300주, 최희경 CMC센터장(상무)이 718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 대표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주식 매입에 나섰다"며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에피스넥스랩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는 등 성과에도 불구하고 시장가치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베어링거인겔하임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성과를 창출해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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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총'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약 적극 지원해 장기 성장기반 구축"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로서 자회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사업뿐 아니라 신약개발사로의 영역 확장도 가속화하겠단 청사진을 내놨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2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기 삼성에피스홀딩스 정기 주총에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의 성장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김 사장이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를 겸직하고 있어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구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간의 잠재적인 이해상충 리스크도 해소됐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핵심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세계 1위'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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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삼성 프리미엄' 상업화 속도…"추가 기술이전도 기대"
지투지바이오가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두 자회사(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와 약효 장기 지속 의약품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뒤 주가가 20% 이상 하락했다. 비만치료제 공동연구 관계인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 A사와 협업이 중단되는 게 아니냔 우려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삼성과 협업에 대한 시장의 비판적 시각이 과도하다고 지적하며 약효 장기 지속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상업화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 주가는 전일 대비 1900원(2. 03%) 내린 9만16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6일 삼성과 기술이전 계약을 발표한 뒤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지난 13일 종가(11만8800원) 대비 3거래일간 주가 하락률은 22. 9%다. 시장에선 지투지바이오와 삼성 간 체결한 3자 계약에 따른 영향이란 분석이 나온다. 지난 16일 지투지바이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과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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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사장 “지속성 약물 전달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기술로 세계시장 선도”
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서지은 기자 출연 : 지투지바이오 전교중 사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서지은입니다. 이제 신약 개발의 경쟁력은 단순히 좋은 성분의 약을 만드는 것을 넘어 약효를 얼마나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오래 지속되도록 전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기존 미립구 의약품의 한계를 극복한 약효 지속성 플랫폼 기술로 주목받는 기업 지투지바이오의 전교중 사장님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지투지바이오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투지바이오의 사장 전교중입니다. 우리 회사는 약물의 투약 횟수를 줄이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적용할 경우 매일 먹어야 하거나 매주 맞아야 하는 주사를 한 달에 한 번 또는 석 달에 한 번으로 줄일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약의 편의성과 치료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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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비만약 상업화 속도…글로벌 빅파마와 연구 협업 지속"
지투지바이오가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과 약효 기간을 늘린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상업화에 속도를 높이겠단 목표다. 특히 이 계약과 별개로 약효 장기 지속 비만치료제 연구를 협업하는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 A사와 공동개발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해 장기 약효 지속형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3자 계약을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는다. 지투지바이오는 삼성과 함께 개발하는 의약품 물질에 대해 독점 생산 권리를 보유한다.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상업화 이후 로열티(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별개로 삼성 측은 3종의 신약 후보물질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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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지주사 역량 뽐냈다…지투지바이오와 3자협력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두 자회사가 국내 대표 약효 장기 지속 플랫폼 바이오텍(바이오기술기업) 지투지바이오와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독립한 뒤 지주회사 차원에서 설계한 통합 사업 역량이 빛을 발한 사례란 평가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비만치료제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에피스넥스랩은 바이오 기술 플랫폼을 주로 연구한다. 지투지바이오는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전달 기술을 토대로 의약품의 약효 기간을 늘리는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를 보유했다. 앞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등 복수의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와 장기지속형 주사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과 지투지바이오의 협력으로 자회사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사업 전략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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