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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진구도 배신했다...이준영 이주명 주도권 가져올까?[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 트리오의 맹활약에 '빌런' 전혜진이 폭주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7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 박봉기(이성욱)가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을 상대로 승기를 거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강재경이 한층 대담하게 움직이며 승계 전쟁의 판을 뒤흔들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8. 9%, 전국 8. 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군 기준)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으로 한 배를 타게 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시작부터 거센 견제에 직면했다. 강재경은 강방글의 유학 시절 파티 사진들을 짜깁기한 게시물을 사내 커뮤니티에 올리며 낙하산 인사 프레임을 씌웠고 최성물산 전무 나은세(이서안) 역시 황준현과 강방글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전략기획팀의 신뢰도에 흠집을 내려 했다. 쏟아지는 여론전에 이를 악물고 기회를 엿보던 전략기획팀은 마침내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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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 로코의 신세계 [종합]
'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허남준이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 1%, 수도권 11. 8%, 전국 11. 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 5%, 최고 5. 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그 사람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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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막내딸 띄우자 실세들 관심 집중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최성가 실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20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7회에서는 강방글(이주명)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세운 황준현(이준영)에게 최성가 인물들이 잇달아 접근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형성한다.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은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의 승계 다툼이 격화되자 그동안 존재감을 감춰온 막내딸 강방글을 전면에 내세웠다.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강방글의 판단력과 잠재력을 확인한 끝에 내린 선택이었다. 강방글이 사실상 강용호의 지지를 등에 업고 후계 구도에 합류한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7회 스틸에는 황준현을 찾아온 최성가 실세들의 모습이 담겼다. 황준현의 능력과 영향력을 눈여겨보기 시작한 인물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한 것. 먼저 나은세(이서안)는 강재경과의 사업 경쟁에서 밀려난 남편 강재성을 대신해 최성물산 전무로 출근한다. 황준현을 발견한 그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먼저 악수를 청하며 묘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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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진구, 짠내 나는 허당 야심가
배우 진구가 욕망에 사로잡힌 후계자의 위태로운 질주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신입사원 강회장'의 재미를 높였다. 지난 13, 14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재성(진구)은 쌍둥이 동생 강재경(전혜진)을 제치기 위해 GF솔루션 인수전에 뛰어드는 모습이 펼쳐졌다. 후계 자리를 차지하려는 집념은 커졌지만 흐려진 판단력으로 인해 위기를 자초했다. 강재성은 장인이자 태하그룹 회장인 나병모(정재성)의 지원을 등에 업고 승리를 자신했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무릎까지 꿇고 최성의 자산을 담보로 내놓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자신이 나병모와 아내 나은세(이서안)의 계획에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아채지 못했다. 결국 그의 무리한 선택은 황준현(이준영)의 역공과 맞물리며 파국으로 향했다. 두 쌍둥이를 동시에 벼랑 끝으로 몰아넣으려는 황준현의 전략에 휘말린 데다 가장 믿었던 아내에게까지 배신당하면서 강재성의 확신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진구는 승리에 대한 욕망과 강재경을 향한 열패감, 예상이 빗나갈 때마다 커지는 초조함을 세밀하게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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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승계 전쟁 점입가경..시청률도 9.5% [종합]
회장 이준영이 막내딸 이주명을 전격 등판시키며 승계 전쟁에 파란을 일으켰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과 부장 박봉기(이성욱)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드디어 최성가 승계 전쟁에 강방글이 공식 참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9. 5% 수도권 10. 2%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 7%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 또한 수도권 2. 7%, 전국 2. 9%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율리비아에 도착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최성을 노리는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태하그룹이 율리비아 정부와 논의 중인 리튬 채굴 사업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스마일 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를 앞세워 태하그룹보다 유리한 계약 조건을 마련하는 한편, 계약 체결의 필수 조건인 채굴권 확보를 위해 미국 채광 업체까지 인수하며 치밀하게 포석을 깔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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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눈물에 위태위태...흔들리는 눈빛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 앞에서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가 찾아왔음을 예감케 한다. 13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12회 방송에 앞서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신서리는 무언가 결심한 듯한 표정으로 눈에 눈물이 맺혔다. 앞서 신서리는 자신이 갑자기 조선으로 돌아가게 될 경우를 대비해 차세계의 전 정혼자 모태희(채서안 분)에게 차세계를 부탁하며 혼자만의 이별을 준비한 바 있다. 이에 신서리가 어떤 결심을 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세계의 표정도 시선을 끈다. 그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신서리의 모습에 굳어버린 모습이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흔들리는 차세계의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애타게 만든다. 신서리의 진실 고백 후 주체할 수 없이 흔들리는 차세계의 모습으로 인해 시공을 초월한 만남 이후 강제 생이별에 놓인 이 커플이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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