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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최진혁 "원래 꿈 록 가수...母 으름장에 포기"
배우 최진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록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 이번 '불후'에서는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천생 배우.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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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만의 '노동절' 서울 곳곳 집회…법정공휴일에 학생들도 거리로
63년 만에 명칭이 바뀌고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노동권 확대를 촉구했다. 노동계는 올해를 '원청 교섭'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2026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만명(경찰 추산 8000명)이 모였다. 세계노동절대회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됐다. 전국 대회 참석인원은 10만명(주최 측 추산)에 이른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며 "공무원, 교사, 아이들도 함께 쉴 수 있는 날이 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된 해다. 앞서 노동절은 1963년 '근로자의 날'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재명정부는 명칭을 다시 노동절로 바꾸고 올해부터 법정공휴일로 지정했다. 민주노총은 하청노조의 원청과의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서 '7월 총파업'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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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류승룡 김혜윤 등 대한민국 대표배우 20명 총출동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가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제작에 나선 가운데,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그리고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특별출연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까지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현재 내년 공개를 위해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시리즈화하는 작품.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로, 지난 14일 전격 크랭크인 했다. 원작의 흡입력 있는 서사와 경이로운 세계관이 한국 특유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시민덕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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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불륜' 조갑경, 전 며느리 저격에도…'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가수 조갑경(59)이 아들의 외도 논란에도 편집 없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역대 '군통령'을 모은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조갑경, 채연,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군통령'으로 소개된 조갑경은 "톱스타 울렁증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울렁증이 좀 심하다. 열심히 활동해서 너무 유명한 분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은체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사람과 얘기하려고 할까 싶어서 말을 잘 못 건다"고 말했다. 이어 "도연 씨를 실제로 처음 봤다. 아까도 '어떡하지. 내가 말 걸어도 될까?' 싶었다"며 보기보다 소심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연예계 대표 왈가닥 중에 하나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다. 조갑경은 절친한 가수 강수지 남편인 MC 김국진과도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조갑경은 "김국진 님하고도 되게 어색하고 말을 잘 못 하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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