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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가 또다시 '숙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까지 맛있게 아낌없이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 민소매 의상에 파란 운동화를 매치한 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호텔 객실 안에서도 신발을 신은 채 침대에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객실 안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에 앉는 것은 비매너 아니냐", "호텔 침대는 맨발로 이용하는 공간인데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해외에서는 실내에서도 신발을 신는 문화가 흔하다", "숙소마다 규정이 다른데 지나친 지적"이라며 문제 될 행동은 아니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번 논란은 손담비가 최근 숙소 매너 문제로 한 차례 구설에 오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주목받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5일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실내에서 비눗방울을 하면 바닥이 미끄럽고 오염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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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최근 호텔 객실 내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해 사과했던 가수 손담비가 이번엔 야외에서 신고 다니던 운동화를 그대로 착용한 채 호텔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이 설전을 벌였다. 지난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까지 맛있게 아낌없이 즐기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검정 민소매와 미니스커트 차림에 파란색 운동화를 신은 모습이다. 특히 그는 운동화를 벗지 않고 호텔 객실 안 침대에 걸터앉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디자인으로 보이는 파란색 운동화를 신고 일본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6일 숙소 객실 내에서 딸과 함께 비눗방울을 불며 노는 영상을 게재했다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되자 손담비는 "비눗방울 놀이를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을 다 닦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고 손담비는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며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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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新걸그룹 튜이드, 걸그룹 불패신화 이어가나? [K-POP 리포트]
K팝 리딩그룹인 하이브가 또 다른 걸그룹을 론칭한다. 7인조이며, 그룹명은 튜이드(TUIDE)다. K팝 시장이 항상 새로운 스타를 갈망하고, 트렌드가 쉽게 변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꾸준히 신규 그룹을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하지만 튜이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다양한 감정이 엇갈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그룹에 대한 지지는 당연하다. 하지만 하이브의 걸그룹을 좇던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그럼 뉴진스는?"라는 물음표를 그리게 된다. 분명 다른 레이블에서 출범되는 그룹이지만, 그들의 데뷔까지 겹치면 뉴진스의 복귀는 더욱 늦춰질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반응도 나온다. 튜이드라는 그룹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Tune the tide’에서 출발했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소속사는 설명한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이다. 이중 서연은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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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거실서 '비눗방울 놀이'한 손담비…딸 일상 공개했다 민폐 논란
가수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가 예상치 못한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해이는 천사다'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속초 여행 중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딸 해이 양과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손담비는 자동으로 비눗방울이 나오는 장난감을 이용해 딸과 놀아주며 환하게 웃었다. 해이 양이 엄마를 꼭 끌어안는 장면도 담기며 다정한 모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비눗방울 놀이가 이뤄진 장소를 문제 삼았다. 영상 속 공간이 개인 자택이 아닌 숙소 공용 거실처럼 보인다는 점에서다. 온라인에선 "비눗방울 액체가 바닥에 남으면 미끄럽고 끈적거릴 수 있다", "다른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라면 더 조심했어야 한다", "청소하는 사람까지 생각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지나친 비판이라는 의견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와 잠깐 놀아준 영상을 너무 확대 해석하는 것 같다", "훈훈한 가족 일상인데 과도한 지적이다", "정확한 상황도 모른 채 비판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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