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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7회초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는' 김도영
김도영이 25일 일본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경기 7회초 일본 선발투수 히구치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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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일본 선발투수' 히구치
일본 선발투수 히구치가 25일 일본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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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표 첫 한일전' 소형준이 뜬다! 日은 151㎞ 사회인 좌완 에이스... 이기면 결승행 9부 능선 [아이치 나고야 AG]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사실상의 결승 진출 분수령에서 소형준(25·KT 위즈)을 꺼낸다. 상대 일본은 사회인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히구치 신(24·오지)을 3일 휴식 후 등판시키는 초강수로 맞불을 놓았다.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개최국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은 뒤 홍콩에 13-0, 7회 콜드게임 승, 태국에는 18-1,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일본 역시 A조를 1위로 통과했다. 이제 한국은 토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5일 오후 6시 30분 A조 1위 일본, 26일 오후 6시 30분 A조 2위 중국과 차례로 맞붙어 결승 진출을 노린다. 이번 경기 승리의 무게가 상당하다. 이기면 사실상 결승 진출의 9부 능선을 넘는다. 슈퍼라운드에서는 같은 조에서 올라온 팀끼리 다시 붙지 않고 조별리그 맞대결 결과를 그대로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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