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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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대만 반도체업체인 TSMC의 실적전망 하향에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지수를 압박했다. 또한 국채수익률 급등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3.18포인트(0.3%) 하락한 2만4664.89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1위 애플(-2.8%)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51포인트(0.6%) 떨어진 2693.13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3.1%), 기술업종(-1.1%)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238.06으로 전일대비 57.18포인트(0.8%) 밀렸다. TSMC는 이날 2분기 매출전망치를 시장컨센서스인 88억 달러를 한참 밑도는 78억~79억 달러로 하향했다. 이는 미 증시의 기술주 전반에 악영향을 미쳤다. 애플을 비롯해 엔비디아(-3.1%), 마이크론(-4.8%), AMD(-2.4%) 등이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다. 시장은 국채수익률 급등에도 주목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일부 대형기업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IBM의 급락으로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5포인트(0.1%) 상승한 2708.64로 장을 마쳤다. 에너지업종(1.6%)이 유가급등으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하지만 필수소비재(-0.9%), 기술업종(0.2%) 등은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14포인트(0.2%) 오른 7295.24로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인 ‘FANNG’ 종목 중에서 아마존(1.6%)을 제외한 페이스북(-1.4%), 애플(-0.2%), 넷플릭스(-0.5%),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4%) 등 나머지는 모두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8.56포인트(0.2%) 하락한 2만4748.07로 거래를 마쳤다. 실적호조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철도운송업체인 CSX는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실적발표 이후 7.8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호조에 기술주와 재량소비재주가 랠리를 펼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3.59포인트(0.9%) 상승한 2만4786.6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8.55포인트(1.1%) 오른 2706.39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과 재량소비재업종이 각각 2%, 1.9%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281.10으로 전일대비 124.82포인트(1.7%) 올랐다. 실적호조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시장전망치를 충족하는 실적과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가입자성장률을 발표한 이후 9.2%나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S&P500 종목 중에서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헬스도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실적전망을 상향한 이후 3.6% 올랐다. 다우지수 30종목 중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다. 골드만삭스 역시 시장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2.90포인트(0.9%) 오른 2만4573.0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54포인트(0.8%) 상승한 2677.84로 장을 끝냈다. 재료업종(1.4%), 통신업종(1.5%) 등이 강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56.28로 전일대비 49.63포인트(0.7%) 올랐다. 대형 기술주읜 FANNG 종목 중에서 넷플릭스(-1.2%)를 제외한 나머지 아마존(0.8%), 애플(0.6%), 페이스북(0.2%),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은 올랐다. 시리아 사태를 둘러싼 우려가 완화되면서 증시 상승을 도왔다. 지난주 13일 미국, 영국, 프랑스는 시리아의 화학무기 관련시설을 전격 공급했다. 하지만 미국이 일회성 공격이며 추가적인 공습계획을 없다고 밝히면서 시리아를 둘러싼 갈등은 다소 소강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주요 은행주들이 실적호조에도 약세를 보이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밀렸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2.91포인트(0.5%) 하락한 2만4360.1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69포인트(0.3%) 떨어진 2656.30으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은 1.6%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06.65로 전일대비 33.60포인트(0.5%)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대형 은행들의 실적 호조에 급등세로 출발했다. 이날 실적발표에 나선 시티그룹, 웰스파고, JP모간은 모두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이들 은행주는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주요 지수를 떨어뜨렸다.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면서 금융업종을 중심으로 실적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팩트세트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1분기 17.1% 성장할 전망이다. 금융업종의 순이익 성장률은 24%에 달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시리아 공습을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실적시즌을 앞두고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93.60포인트(1.2%) 상승한 2만4483.0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1.80포인트(0.8%) 오른 2663.99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1.8%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40.25로 전일대비 71.22포인트(1%) 올랐다. 은행주가 시장상승을 주도했다. JP모건,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등 주요 은행주들이 모두 2% 이상 급등했다. 주요 은행주를 비롯한 금융업종의 실적 호조가 기대되면서다. S&P 500 금융업종의 순이익은 1분기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리아 공습을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도 다소 완화되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트위터를 통해 "시리아에 대한 공격이 언제 일어날 것이라고 결
미국이 시리아를 향한 공습을 예고하면서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대비 0.9% 떨어진 2만4189.45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55%, 0.36% 밀린 2642.19, 7069.03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시리아에 미사일들이 날아갈 것"이라며 "준비하라"고 적었다.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리아 정부군을 향해 군사 공격을 시사한 것으로 미국은 배후에 러시아가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레바논 주재 러시아대사 알렉산드르 자시프킨은 헤즈볼라 매체 알마나르TV와 인터뷰에서 "미군이 공습한다면 미사일 요격을 당할 것이고 발사 원점도 공격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미국이 러시아뿐 아니라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는 이란도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시리아 내전과 관련해 백악관은 "모든 선택지가 검토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잇따라 유화적 제스처를 취하면서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크게 올랐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대비 1.79% 상승한 2만4408.0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1.67%, 2.07% 오른 2656.87, 7094.30을 기록했다. 시 주석은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에서 미국의 요구를 대부분 받아들이는 4대 중대 조치를 밝혔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관세와 자동차 (무역) 장벽에 관한 시진핑 주석의 사려깊은 발언과 지식재산권 및 기술 이전에 대한 그의 깨달음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적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기술주의 강세도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최고경영자)는 의회 증언을 앞두고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신고하면 최고 4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며 사태 수습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했고 이는 투심을 부추겼다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중 무역마찰 완화 가능성 때문이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19% 오른 2만3979.1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과 나스닥 지수도 각각 0.33%, 0.51% 뛴 2513.16, 6950.34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무역 분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는 항상 친구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무역 장벽을 허물 것이고 세금은 상호호혜적으로 될 것이며 지식재산권에 대한 협상은 성사될 것"이라고 말해 격화하고 있는 미·중 간 갈등을 완화할 뜻을 보였고 이것이 투자심리를 회복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5월 또는 6월 초에 열 것이라 공언하면서 증시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장 막판 미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헨의 사무실을 긴급 압수 수색을 했단 소식이 나오면서 주가 상승 폭이 제한됐다.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조되고, 3월 고용보고서도 부진을 보이자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2% 이상 추락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72.46포인트(2.3%) 떨어진 2만3932.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다시 전고점대비 10% 이상 떨어지며 조정구간에 진입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8.37포인트(2.2%) 하락한 2604.47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모두 떨어졌다. 산업업종(-2.7%)의 낙폭이 가장 컸다. 기술업종도 2.5%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915. 11로 전일대비 161.44포이트(2.3%) 밀렸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0.7% 떨어졌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4%, 2.1% 떨어졌다.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 무역대표부에 1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적으로
뉴욕증시가 무역전쟁 우려 완화 속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3대 주요 지수는 대형 기술주의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0.92포인트(1%) 오른 2만4505.22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2.7%)과 다우듀폰(2.7%)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15포인트(0.7%) 상승한 2662.84로 장을 끝냈다. 주요 11개 업종 중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업종이 상승했다. 재료업종은 1.9%, 기술업종은 0.4%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76.55로 전일대비 34.44(0.5%) 올랐다. 대형기술주들이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페이스북(2.7%), 애플(0.7%), 아마존(2.9%), 넷플릭스(1.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3%) 등 FAANG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투자회사 스티펠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면서 AMD는 2.6% 올랐다. 전기차업체 테슬라도 6.5%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중국의 보복조치 발표로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우려가 고조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급락했지만 이후 상승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30.94포인트(1%) 오른 2만4264.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저점대비 700포인트 이상 반등하는 저력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2.9%)와 IBM(2.9%)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24포인트(1.2%) 상승한 2644.69로 장을 끝냈다. 장중 1.6%까지 밀렸지만, 재량소비재(1.8%)와 필수소비재업종(1.5%)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다. 기술업종은 1.4%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42.11로 전일대비 100.83포인트(1.5%) 올랐다. 나스닥 역시 장초반 1.9%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상승했다. 페이스북을 제외한 아마존(1.3%), 애플(1.9%), 넷플릭스(1.9%),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 등 대형 기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