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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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대형 은행주들이 양호한 실적을 내놓았지만,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밀렸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1.88포인트(0.1%) 하락한 2만2841.0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31포인트(0.2%) 떨어진 2550.93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591.51로 전일대비 12.04포인트(0.2%) 밀렸다. 주요 지수는 이날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사상 최고가 경신 등에 따른 부담감에 소폭 밀리며 마감했다는 분석이다. 대형 은행주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3분기 실적시즌의 기대감을 높였다. JP모간은 순이익과 매출이 시장기대치를 충족했지만 주가는 0.9% 하락했다. 시티그룹 역시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3.4% 떨어졌다. 이날 발표된 지표는 호조를 보였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0월 7일로 끝난 주간에 전주대비 24만3000명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공개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은 12월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21포인트(0.2%) 오른 2만2872.89로 거래를 마쳤다. 존슨앤존슨과 맥도널드가 1%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0포인트(0.2%) 상승한 2555.24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6.30포인트(0.3%) 상승한 6603.55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올들어 현재까지 16% 상승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도 각각 14%, 23% 올랐다. 이날 공개된 9월 FOMC 회의록에서 다수의 위원들은 금리인상이 너무 늦어질 경우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수 있다며 올해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지지했다. 하지만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어닝시즌을 앞두고 낙관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필수소비재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올들어 47번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9.61포인트(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830.68에 거래를 마쳤다. 월마트가 4.5%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월마트는 이날 200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과 전자상거래 확대 등 기존 판매전략을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1포인트(0.2%) 상승한 2550.64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업종은 가장 높은 1% 상승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52포인트(0.1%)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587.25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이날 장중 사상 최고가를 터치하며 최근 상승기조를 이어갔다. S&P500은 최근 11거래일중 9일을, 나스닥은 11거래일중 10일을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이번주 연방공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3분기 기업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사상 최고가 수준의 지수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이유를 찾지 못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60포인트(0.1%) 하락한 2만2761.0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2803.37을 기록했지만, 이후 밀렸다. GE가 3.9%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GE의 이날 하락률은 2016년 6월 이후 최대폭이다. 지난 8월 제프리 이멜트로부터 CEO(최고경영자) 바통을 이어받아 최근 대대적인 경영진 물갈이를 추진 중인 존 플래너리 GE CEO는 주주들로부터 실적개선 및 주가부양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GE의 주식은 올들어 이날까지 26%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0포인트(0.2%) 떨어진 2544.7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하락했다. 아마존닷컴이 제약산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헬스케어업종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9월 고용보고서가 뒤섞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2포인트(0.01%) 하락한 2만2773.67로 거래를 마쳤다. 7거래일로 연속 상승행진을 멈췄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74포인트(0.1%) 떨어진 2549.33으로 장을 끝냈다. 연속 상승이 8거래일로 멈췄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8개 업종이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대비 4.82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590.18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주간으로는 견고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1.7%, S&P500지수는 1.2% 올랐다. 두 지수는 주간으로는 4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지수의 주간상승률은 1.5%를 기록했다. 2주 연속 상승했다. 노동부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의회의 예산결의안 통과로 세제개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5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33포인트(0.6%)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52.07로 장을 끝냈다.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6거래일 연속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997년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기록 이후 최장이다. 기술업종과 금융업종이 1%씩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3.75포인트(0.5%)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775.39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0.73포인트(0.8%)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585.36으로 마감했다. 넷플릭스는 멤버십 가격인상 이후 5.4% 급등했다. 장 초반부터 오름세를 보이던 증시는 상하원의 예산결의안 통과소식에 더욱 상승세를 탔다. 연방정부 예산의 뼈대인 예산결의안의 통과로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가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16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37.74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상승했다. 유틸리티(1.1%)와 부동산업종(0.8%)이 지수상승을 견인하며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5월 이후 최장기간이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540.53까지 치솟았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19.97포인트(0.1%) 오르면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661.64로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나이키와 캐터필러가 각각 1.2%, 1% 올랐다. 장중 사상최고가인 2만2685.94를 터치하기도 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91포인트(0.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534.63으로 마감했다. 6546.46으로 장중 사상 최고가로 갈아치웠다. 하지만 기술주가 하락하며 지수 상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4.07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641.6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2646.32를 터치하기도 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3M이 0.9%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46포인트(0.2%)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34.58로 장을 끝냈다. 2535.13으로 장중 사상 최고가도 갈아치웠다.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델타와 유나이티드컨티넨탈이 각각 6.6%, 6.1% 상승하는 등 항공주들이 선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5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531.71로 마감했다. 장중 사상 최고가도 6532.18로 경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 기대감과 경제지표 호조가 맞물리면서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 9월 공급관리자협회(
뉴욕증시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사건에도 불구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76포인트(0.4%)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29.12로 장을 끝냈다. 헬스케어와 금융업종이 각각 1%, 0.9%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전일대비 152.51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557.60으로 거래를 마쳤다. 3M(1.4%), 골드만삭스(1.5%) 등이 지수를 견인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76포인트(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6516.72로 마감했다.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도 1.3% 상승한 1509.46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이어갔다. 전날 한 총격범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의 만달레이 베이 호델 카지노의 32층 호텔방에서 길 건너편 야외콘서트장에 모여있던 2만2000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기술주의 선전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3대 주요지수가 나란히 주간, 월간, 분기로 상승을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30포인트(0.4%)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19.36으로 장을 끝냈다. 올들어 39번째 기록이다. 기술업종이 0.7% 오르면 상승을 주도했다. 주간과 월간으로 각각 0.7%, 1.9% 올랐다. 분기로도 3.9% 상승하며, 8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2.51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495.96으로 마감했다. 올들어 50번째 사상 최고가 기록이다. 주간, 월간, 분기 상승률은 각각 1.1%, 1%, 5.8%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3.89포인트(0.1%) 오른 2만2405.09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는 0.3% 오르는데 그쳤다. 하지만 월간과 분기 상승률은 2.1%, 4.9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혁 기대감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서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0.49포인트(0.2%) 오른 2만2381.20으로 거래를 마쳤다. 맥도널드가 투자의견 상향조정 이후 2.2%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2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10.06으로 장을 끝냈다. 재료업종(0.7%), 부동산업종(0.6%)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보합세인 6453.45로 마감했다.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장초반 하락했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전일대비 0.3%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1488.79를 기록했다. 중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더 많은 세제개혁 혜택을 볼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스트리밍미디어업체인 로쿠는 IPO(기업공개) 이후 이날 첫 거래에서 58%나 급등했다. 이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공화당이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는 내용의 세제개혁안을 내놓은 가운데 금융과 기술주가 상승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27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20포인트(0.4%) 상승한 2507.04로 장을 끝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511.75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주 기록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에 1포인트차로 바짝 다가섰다. 금융업종과 기술업종이 각각 1.3%, 1.1%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6.39포인트(0.3%) 오른 2만2340.71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가 2.1% 오르면 지수를 견인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3.10포인트(1.2%) 오른 6453.26으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공화당 세제개혁안은 법인세를 현재 35%에서 20% 낮추고, 최고소득세율을 35%로 인하하고, 개인소득과제구간을 3단계로 단순화하고 표준공제를 기존보다 2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