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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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와 주요 광물 가격 급등으로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IT 업종이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하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포인트(0.09%) 상승한 2001.7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67.18포인트(0.4%) 오른 1만7073.95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8.77포인트(0.19%) 하락한 4708.2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힘입어 상승 반전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대표 기술주들이 크게 하락하면서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하락 반전했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과 페이스북은 각각 2.39%와 2.45%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92% 떨어졌다. 이날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 지수는 각각 2.08%와 1.73% 상승했고 헬스케어 업종도 0.96% 올랐다. 반면 테크놀로지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와 국제 유가 급등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신규 일자리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임금 하락은 지표 호조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줄였다.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6.59포인트(0.33%) 상승한 1999.9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62.87포인트(0.37%) 오른 1만7006.77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9.60포인트(0.2%) 상승한 4717.02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3대 지수 모두 이번 주에만 2% 가까이 상승했고 올 들어 처음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다우 지수가 1만7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월5일 이후 약 2달 만이다. 주요 원자재(상품)와 유가 상승에 힘입어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 지수가 각각 1.8%와 1.49%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유틸리티 업종도 1% 상승하며 힘을 보탰다. ◇ 신규
뉴욕 증시가 부진한 경기지표에도 불구하고 장 마감 직전 반등에 성공하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6.95포인트(0.35%) 상승한 1993.4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44.58포인트(0.26%) 오른 1만6943.9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4포인트(0.09%) 상승한 4707.4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개장전 발표된 경기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일제히 내림세로 출발했다. 오전 한 때 국제 유가가 낙폭을 축소하면서 보합권까지 반등했지만 다시 낙폭을 키웠다. 하지만 오후 들어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원자재 업종과 에너지 업종의 오름세가 확대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반전했다.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 지수는 각각 1.63%와 1.5%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와 테크놀러지 업종 지수는 0.58%와 0.1% 하락했다.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7.8만건… 예상 상회 미국 신규 실업
뉴욕 증시가 주요 원자재와 국제 유가 반등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냈고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의 긍정적인 평가도 호재로 작용했다. 금융과 통신, 유틸리티 업종도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1포인트(0.41%) 상승한 1986.4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34.24포인트(0.2%) 오른 1만6899.3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13.83포인트(0.29%) 상승한 4703.42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이 각각 2.77%와 2.51%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금융과 유틸리티 업종 지수도 0.84%와 0.76% 상승했고 통신업종 지수도 0.57% 올랐다. ◇ 美 경제 '완만한' 성장 지속… 긍정 평가 다소 줄어 미국 경제는 소비 확대와 고용시장 호조, 부동산 시장 강세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을 이어가
뉴욕 증시가 경기 회복을 가리키는 경기지표와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2% 넘게 급등했다. 기술과 에너지, 금융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월 자동차 내수 판매가 16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낸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46.12포인트(2.39%) 급등한 1978.3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348.58포인트(2.11%) 오른 1만6865.08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131.65포인트(2.89%) 급등한 4689.6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지난 1월29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스닥 지수는 지난해 8월26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기술업종이 3.03%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금융과 헬스케어, 산업, 에너지 업종도 모두 2% 넘게 전진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S&P500 지수는 오전에만 1.
뉴욕 증시가 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와 국제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미국의 경기 지표가 예상보다 나빴고 전날 폐막한 G20 재무장관 회담이 경기 부양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내놓지 못한 실망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5.82포인트(0.81%) 하락한 1932.23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23.47포인트(0.74%) 내린 1만6516.5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32.5포인트(0.71%) 떨어진 4557.95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2월에만 0.4%와 1.2% 하락했다. 두 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했고 이는 2011년 9월이후 4년 5개월 만에 처음이다. 다우 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기준으로 0.3% 올랐다. 업종별로는 원자재와 유틸리티만 각각 0.69%와 0.31% 상승했고 나머지 8개 업종은 모두 하락했다. 특히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하락 반전과 경기지표 호조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오후 들어 차익 실현 매물까지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3.65포인트(0.19%) 하락한 1948.05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7.32포인트(0.34%) 내린 1만6639.97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8.27포인트(0.18%) 오른 4590.47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S&P500 지수가 1.6% 상승했고 다우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1.5%와 1.9% 올랐다. 2주 연속 상승세다. 이날 뉴욕 증시는 미국의 4분기 경제성장률(GDP) 상향 조정과 유가 상승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1월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크게 높아지면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에 상승 폭이 크게
뉴욕 증시가 중국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경기지표 호조와 국제 유가 반등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내구재 주문 증가는 제조업이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고 있다는 희망을 안겼다. 유럽 증시가 2% 가까이 급등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25일(현지시간)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21.9포인트(1.13%) 상승한 1951.7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12.3포인트(1.29%) 오른 1만6697.29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39.6포인트(0.87%) 상승한 4582.21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1.35%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헬스케어와 통신업종도 각각 1.3%와 1.26% 올랐다. 보야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카린 카바노프 전략분석가는 “아직 증시가 안정적인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긴 이르다”며 “원유 공급 과잉 상태가 해소되지 않고 있고 주요 산유국 가운데 산유량 감축에 나서는 곳이 없다”고 설명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반전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동안 버팀목 역할을 해 왔던 서비스업과 부동산 지표마저 악화되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커졌다. 이는 투자심리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53포인트(0.44%) 상승한 1929.8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3.21포인트(0.32%) 오른 1만6484.99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39.02포인트(0.87%) 상승한 4542.6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경기지표 부진과 유가 하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에 이어 자원개발업체에 대한 대출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업종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미국의 휘발유 재고 감소 소식에 유가가 반등하면서 증시 분위기도 반전됐다. ◇ 국제유가, 美 휘발유 재고 감소에 반등…WTI 0.9%↑ 증시 분위기를 바꿔 놓은 것은 국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락과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소비자 신뢰지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떨어진 것도 투자자들을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특히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대표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나스닥 낙폭이 컸다.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24.23포인트(1.25%) 하락한 1921.2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88.88포인트(1.14%) 떨어진 1만6431.78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67.02포인트(1.47%) 내린 4503.5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국제 유가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란 석유 장관의 산유량 동결에 동참할 수 없다는 발언이 직격탄이 됐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장관의 감산 불가 발언에 유가가 낙폭을 키우면서 지수 하락 폭도 커졌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업종이 3.33% 급락했고 원자재와 금융업종도 각각 2.11%와 1.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1% 넘게 급등했다.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동반 상승세를 펼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제조업 지표가 6년 5개월 만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72포인트(1.45%) 오른 1945.5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28.68포인트(1.4%) 상승한 1만6620.66포인트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66.18포인트(1.47%) 오른 4570.61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원자재 업종이 각각 2.96%와 2.84%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소비재와 산업 업종도 1.77%와 1.51% 오르며 힘을 보탰다. 다워 브릿지 어드바이저스의 마리스 오그 대표는 “중국의 경기 둔화 이후 계속된 원유 재고 과잉이 마침내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생산이 감소하고 가격 역시 안정화되는 것은 미국 증시가 바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락과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물가 상승, 실적 호조 영향이 뒤섞이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소비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급등락으로 금리 인상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크게 바뀌지 않은 탓이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과 거의 변화가 없는 1917.78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1.44포인트(0.13%) 내린 1만6391.99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16.89포인트(0.38%) 상승한 4504.43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 7% 넘게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원자재가 0.85%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에너지와 통신업종이 각각 0.78%와 0.7% 떨어지며 그 뒤를 이었다. ◇ 소비자물가 ‘예상 상회’ 근원 물가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