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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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와 S&P500지수가 13일(현지시간) 기업 M&A(인수·합병) 등에 힘입어 하루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1900을 돌파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9.97포인트, 0.12% 오른 1만6715.44로 거래를 마쳐 사흘째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16735.51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80포인트, 0.04% 상승한 1897.45로 마감, 하루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장중 1902.17까지 상승, 사상 처음으로 19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혼조 등으로 인해 전날보다 13.69포인트, 0.33% 내린 4130.17로 장을 마쳤다. 기업 M&A와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 등이 다우와 S&P의 사상 최고 랠리를 이끌었다. 미국 통신업체 AT&T가 500억달러에 디렉티비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 랠리에 힘을 보탰다. 다만 사상 최고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기업 M&A(인수·합병)와 기술주 선전 등으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2.13포인트, 0.68% 오른 1만6695.47로 거래를 마쳐 하루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8.17포인트, 0.97% 상승한 1896.65로 마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 종가인 지난달 2일의 1890.90보다 약 6포인트 높은 것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1.99포인트, 1.77% 오른 4143.8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기업 M&A 소식과 기술주 선전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대형 식품업체인 힐샤이어 브랜즈가 피나클 푸즈를 66억달러에 인수키로 했고, 세계 최대 제약사인 미국 화이자의 대표는 영국 제약업체인 아스트라제네카를 1060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M&A 소식는 미국 경
미국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2.37포인트, 0.20% 오른 1만6583.34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최고 종가인 지난달 30일의 1만6580.84보다 2.5포인트 높은 것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85포인트, 0.15% 상승한 1878.4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0.37포인트, 0.50% 오른 4071.8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도매지표 호조와 우크라이나 우려 등이 맞서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3월 도매재고가 호조를 보이고 4월 소매판매가 증가한 게 투심을 살려 다우지수 사상 최고 경신을 이끌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 고조와 애플의 비츠일렉트로닉스 인수 추진은 증시에 부담을 줬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마리우폴에서는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 세력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고용지표 호조와 소매 판매 증가,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경기 부양 시사 등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2.43포인트, 0.20% 오른 1만6550.97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2.58포인트, 0.14% 내린 1875.6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6.18포인트 0.40% 하락한 4051.5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코스트코 등 소매업체들의 4월 판매 증가, 유럽 추가 부양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혼조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6662.95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크게 줄이면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의 경우 장 초반 기술주의 반등으로 4109.20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기술주 매도세가 재개되면서 결국 0.4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와 기술주 약세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반등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7.52포인트, 0.72% 오른 1만6518.5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대비 10.49포인트, 0.56% 상승한 1878.21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09포인트, 0.32% 내린 4067.67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경기 부양 지속 발언이 다우와 S&P500의 반등을 이끌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밝힌 게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기술주 약세가 이날도 지속됨에 따라 나스닥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폴 망거스 웰스파고 투자리서치 대표는 "어닝시즌이 거의 끝났기 때문에 시장이 거시적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이날 증시 변동성이 컸다
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기술주 약세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29.53포인트, 0.78% 내린 1만6401.0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6.94포인트, 0.90% 하락한 1867.7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7.30포인트, 1.38% 내린 4080.76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우크라이나와 중국 경제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반등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AIG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해 개장 초부터 하락세를 이어갔다. 트위터 주가가 보호예수 기간 종료로 17% 이상 급락하는 등 고성장 기술주들의 약세가 증시 하락폭을 키웠다. 미국의 3월 무역수지 적자규모는 전월보다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함에 따라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날 무역수지외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시장은 7일 예정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발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옐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지표 호조로 인해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7.66포인트, 0.11% 오른 1만6530.5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52포인트, 0.19% 상승한 1884.66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4.16포인트, 0.34% 오른 4138.06으로 장을 마쳤다. 미국의 서비스 지표가 6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한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3대 지수는 이날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와 중국 서비스 부진 등으로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서비스 지표 발표 이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로써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흘만에 상승세로 전환됐고, 나스닥지수는 하루만에 상승했다. 킹스뷰에셋매니지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폴 놀테는 "글로벌 우려로 하락했던 뉴욕증시가 ISM 서비스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증시가 조정으로 향하지 않음에 따라 주식을 매수할 기회라고 본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고용 호조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틀째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도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5.98포인트, 0.28% 내린 1만6512.8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54포인트, 0.13% 하락한 1881.1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이날 전날보다 3.55포인트, 0.09% 내린 4123.90으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이번주 모두 올라, 한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번주 다우지수는 0.9% 올랐고, S&P500지수는 1%, 나스닥지수는 1.2% 각각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4월 깜짝 고용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결국 하락 마감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와의 전쟁발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독일 정상
미국 뉴욕 증시는 5월의 첫날인 1일(현지시간) 기업실적과 경제지표의 명암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나스닥지수는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전날 사상 최고를 경신한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1.97포인트, 0.13% 내린 1만6558.8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27포인트, 0.01% 하락한 1883.68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90포인트, 0.31% 오른 4127.45로 장을 마쳤다. 소비 지표가 호조를 보인 반면 고용 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난 게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이날 발표된 개인 소비는 약 5년만에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9주만에 가장 많았다. 다우지수의 사상 최고 경신에 따른 차익 및 경계매물이 출회된 것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4월 고용동향 발표를 앞두고 시장 전반적으로는 관망세가 형성됐다. 주요 기업의 실적은 엇갈리게 나왔으나
미국 뉴욕증시는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 발표 등으로 인해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상승했다. 연준이 양적완화 규모를 100억달러 추가 축소하면서 미국 경제가 개선되고 있다고 밝힌 게 증시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5.47포인트, 0.27% 오른 1만6580.84로 거래를 마쳐 4개월만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사상 최고인 지난해 12월31일 종가(1만6576.66)보다 4.18포인트 높은 것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62포인트, 0.30% 상승한 1883.9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01포인트, 0.27% 오른 4114.56으로 장을 마쳤다. 연준이 FOMC 성명서에서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가계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연준은 이날 양적완화 규모를 추가로 100억달러 축소하고, 사실상 제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6.63포인트, 0.53% 오른 1만6535.37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2월31일의 사상 최고 종가(1만6576.66)보다 약 0.25% 낮은 수준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90포인트, 0.48% 상승한 1878.3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9.14포인트, 0.72% 오른 4103.54로 장을 마쳤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머크와 스프린트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금까지 분기 실적을 발표한 S&P500 지수 편입 종목 274개 가운데 약 74%가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이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상승했다. 전날 고성장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3대 지수 중 유일하게 하락했던 나스닥지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글로벌 제약업체의 M&A(인수·합병)와 우크라이나 우려 등이 맞서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7.28포인트, 0.53% 오른 1만6448.7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03포인트, 0.32% 상승한 1869.43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6포인트, 0.03% 내린 4074.40으로 장을 마쳤다. 글로벌 제약업체의 M&A 추진 소식이 다우와 S&P500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 최대 제약사인 화이자가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인수 추진에 나섰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주택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우크라이나 우려 고조와 고성장 기술주의 매도세가 증시에 부담을 줬고, 결국 나스닥지수는 하락한 채 마감했다.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