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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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제조업 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6.08포인트, 0.16% 내린 1만6276.6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08포인트, 0.49% 하락한 1857.4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0.40포인트, 1.18% 내린 4226.3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을 나타낸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중국과 유럽의 제조업 지표 부진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스닥지수의 경우 바이오테크주의 약세 등의 영향으로 3대 지수중 하락률이 가장 높았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전날대비 2% 급락하기도 했다. 존스트레이딩의 이사인 톰 카터는 "이날 글로벌 경제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오면서 투심이 위축됐다"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휴지기(pause)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급등했던 바이오테크주와 헬스케어주 등에서 하락 모멘텀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와 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0.29% 하락한 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49포인트, 0.29% 내린 1866.5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장중 한때 1883.97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하기도 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28.28포인트, 0.17% 하락한 1만6302.77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도 한때 1만6456.4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2.50포인트, 0.98% 내린 4276.79로 장을 마쳤다. 개장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옐런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 충격에서 벗어나 미국 경제 성장을 기대하면서 주식 매수에 적극 나섰다. 이에 힘입어 S&P500지수가 장중
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8.88포인트, 0.67% 오른 1만6331.0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24포인트, 0.60% 상승한 1872.01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68포인트, 0.27% 오른 4319.2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경기선행지수와 제조업 지표, 고용지표 등이 호조를 보인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시장은 전날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옐런 의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양적완화 종료 후 6개월 이후에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해 증시에 찬물을 끼얹었다. 어닝스카우트의 CEO인 닉 라이치는 "투자자들이 연준의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는 연준이 노동시장에 대해 상당히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는 의미여서 좋은 일이며, 시장은 이를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관련 발언과 연준의 양적완화 추가 축소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4.02포인트, 0.70% 내린 1만6222.1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48포인트, 0.61% 하락한 1860.7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5.71포인트, 0.59% 내린 4307.60에 장을 마쳤다. 옐런 의장의 금리 인상 관련 발언과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및 선제적 안내(포워드 가이던스) 변경 등이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옐런 의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FOMC회의에서 연준은 양적완화 규모를 100억달러 추가 축소하고, 금리 인상과 관련된 선제적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바꿨다. 실업률 목표치 6.5%를 없애고 노동시장과 인플레이션 압력, 기대 인플레이션, 금융시장 상황 등 광범위한 요소들을 고려키로 한 것이다. 옐런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양적완화가 종
미국 뉴욕 증시는 18일(현지시간) 푸틴 발언과 미국 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8.97포인트, 0.55% 오른 1만6336.19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42포인트, 0.72% 상승한 1872.25로 마감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전날과 이날 이틀동안 1.7% 올라 지난 7일의 사상 최고(1878.04)에 근접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3.36포인트, 1.25% 오른 4333.31에 장을 마쳤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림 이외의 우크라이나 지역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밝힘에 따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게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날 발표된 건축허가건수가 호조를 보인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장은 이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이날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었다. J
미국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간) 제조업 지표 호조와 크림반도 사태에 대한 우려 완화 등으로 인해 1%내외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81.55포인트, 1.13% 오른 1만6247.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7.70포인트, 0.96% 상승한 1858.8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4.55포인트, 0.81% 오른 4279.95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6거래일만에 반등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크림반도의 정세가 급격히 변하고 있고, 미국과 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대한 제제조치를 단행했으나 시장은 다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과 EU의 제재조치가 예상보다 약하고, 크림반도 사태가 일단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다고 본 것이다. 푸르덴셜파이낸셜의 시장 전략가인 퀸시 크로스비는 "시장은 (그동안) 서방 정부의 강한 제재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3대 지수는 개장 초반 소폭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우크라이나와 중국 우려가 지속되면서 결국 하락한 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3.22포인트, 0.27% 내린 1만6065.6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21포인트, 0.28% 하락한 1841.1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5.02포인트, 0.35% 내린 4245.40으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는 5거래일째 하락세를 지속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 초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때 소폭 상승하기도 했으나 우크라이나와 중국발 악재가 지속되면서 이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생산자물가와 소비자신뢰지수도 시장 전망치를 밑돌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도 모두 하락했다.
미국 뉴욕 증시는 13일(현지시간) 중국과 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인해 1%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31.19포인트, 1.41% 내린 1만6108.8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1.86포인트, 1.17% 하락한 1846.3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2.91포인트, 1.46% 내린 4260.42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는 4거래일째 하락세를 지속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 고조와 중국 성장 둔화 우려가 지속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증시는 개장 초반에 미국의 고용과 소매 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중국 지표 부진 등으로 중국의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지고 우크라이나 긴장감이 더해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서 시간이 갈수록 하락폭이 커졌다. 다우지수의 경우 개장 초 1만6405.07까지 올랐다가 장중 1만6084.10까지 떨어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중국 경제 성장 둔화와 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는 소폭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나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6.14포인트, 0.37% 오른 4323.33으로 거래를 마쳐 5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57포인트, 0.03% 상승한 1868.20으로 마감, 3거래일만에 상승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17포인트, 0.07% 내린 1만6340.08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와 중국 성장 둔화 우려가 이날도 투심을 위축시켰지만 뉴욕 증시는 이날 다소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월가는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반등했고, 다우가 하락폭을 크게 줄였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메르리안 에쿼티파트너스의 수석 매니징 파트너인 조나단 코르피나는 "투자자들이 (대외 악재에도 불
미국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중국 성장 둔화 우려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7.43포인트, 0.41% 내린 1만6351.2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한때 1만6460.33까지 상승했다가 1만6325.17까지 내리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54포인트, 0.51% 하락한 1867.6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한때 1882.35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7.26포인트, 0.63% 내린 4307.1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 초 중국 경제 지표 부진과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랠리를 이어갈 만한 호재가 없어 장중 하락세로 돌아섰다. 증시에 영향을 미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에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중국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구리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4.04포인트, 0.21% 내린 1만6418.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87포인트, 0.05% 하락한 1877.17로 마감했다. 이로써 S&P500지수의 사상 최고 랠리는 사흘만에 일단 마침표를 찍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77포인트, 0.04% 내린 4334.45로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중국의 지표 부진이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중국의 수출 급락 등 중국 성장 둔화 우려로 인해 투심이 위축된 것이다. 중국의 지난달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글로벌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우크라이나 우려가 지속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에버뱅크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크리스 가프니는 "중국의 지표 부진이 뉴욕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며 "중국의 수출 급락이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2월 고용 호조 등으로 인해 다우와 S&P500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하루만에 경신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우려가 다우와 S&P의 상승폭을 제한했고,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0.83포인트, 0.19% 오른 1만6452.7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01포인트, 0.05% 상승한 1878.04로 마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한때 1883.57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5.90포인트, 0.37% 하락한 4336.22로 장을 마쳤다.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모두 상승했다. 이번주 다우는 0.8%, S&P500지수는 1% 각각 올라 2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이번주 0.7% 상승해 주간 기준으로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는 2월 고용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