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새책
다양한 신간과 서평을 통해 사회, 경제, 건강, AI, 예술 등 현대인의 삶을 둘러싼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전문가의 통찰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신간과 서평을 통해 사회, 경제, 건강, AI, 예술 등 현대인의 삶을 둘러싼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전문가의 통찰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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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왜 초고층아파트를 좋아할까?" "미국 집값 오르면, 다른 나라 집값은 왜 오를까?" 흔히들 부동산시장에서 갖게 의문을 찾아 해결책을 던져주는 책자가 발간됐다.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가 펴낸 '글로벌 부동산, 트렌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글로벌 부동산의 최신 동향과 이론을 담고 있다. 발간 이유에 대해 연구소측은 "최근 개인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늘고 있지만, 정작 관련 정보는 많지 않다. 이 책은 해외 부동산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시각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 책에는 단순 해외 사례 소개만 수록한 것이 아니라 미국 주택시장의 양극화 현상을 해명한 슈퍼스타시티론, 롯폰기힐스를 개발한 모리 회장의 도심재개발 이론인 수직도시론, 대도시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세계도시론 등 최신 이론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차학봉 씨는 현직 조선일보 부동산팀장으로, 그동안 '일본에서 배우는 고령화시대의 주택·국토정책'과 '부자들만 아는 부동산시장의 법칙' 등의 저서를
패션가발전문업체 씨크릿우먼의 김영휴대표가 자신의 창업스토리를 책으로 펴냈다. 꽃다운 10대건 주름이 깊게패인 50대건 아름답고자하는 욕망은 여자의 본능이다. 김영휴 대표는 이런 여성들을 아름답게 변신시켜주는 일을 한다. 변신의 비밀병기는 화려한 메이크업도 값비싼 의상도 아닌 손바닥만한 부분가발. '헤어보톡스'라 불리는 이 기특한 제품은 숨겨져있던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마술처럼 되찾아주고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를 CEO로 만들어줬다. 김 대표는 매달 아파트 융자금 상환을 걱정하고 퇴근하는 남편의 표정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평범한 전업주부였다. 그러던 중 둘째 아이를 낳고 뒷머리가 한 웅큼씩 빠졌다. 출산 후유증으로 인한 탈모였다. 머리가 빠지면서 아름다움과 함께 자신감까지 잃어가던 그녀는 특유의 창의성으로 빈모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부분가발을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가발을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만들었던 그 부분가발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창업을 하기
부동산시장의 현재를 진단하면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투자법을 제시한 책자가 나왔다. 출판사 크레듀가 출간한 '국내 부동산 10년, 앞으로의 전망'(사진)은 부동산투자 실전 전략과 함께 시시각각 변하는 정책을 분석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 단발이 아닌 미래가치를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특히 연령별 재테크에 대한 정보도 수록하고 있어 인생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데 나침반 역할을 한다. 저자인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은 16년간의 언론사 기자 생활을 통해 익한 현장 체험과 전문가로서 활동해 온 경험을 토대로 향후 10년간의 부동산 트렌드를 미리 읽을 수 있는 성공법칙을 제시해 준다. 현재 부동산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박 소장은 '인구통계학적인 접근법'을 통해 미래에 대한 전망과 과학적인 분석으로 부동산시장을 예측, 부동산 버블 붕괴론에 정면으로 맞서 명쾌한 투자의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사회초년생인 20대를 위한 부동산 재테크 지침서가 발행됐다. 도서출판 맛있는 책에서 펴낸 '20대 직장인 부동산에 빠져라'는 신참내기 직장인이 실전을 통해 부동산 재테크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저자(김승호)는 현직 경제신문 기자로, 오랜기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겪어온 부동산 투자 노하우와 전략을 보다 편하고 쉽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아파트를 볼 줄 아는 기본기에서부터 재개발·재건축 투자요령, 소액 경·공매 방법, 땅 구매법 등 다양한 재테크 방안이 담겨있다.
평범하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그들만의 얘기로 치부한다. 그러나 여기 내 옆에 하나쯤 있을 법한 그 평범한 이웃들의 성공이야기가 있다. 넥스웍이 발행한 '이기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정보철 지음-박문영 사진,288쪽,1만500원)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가장 빛나는 성공의 흔적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 정보철씨는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 지칭하다 보면 자신이 만든 울타리에 자신이 갇히고 만다"며 "평범한 이들의 성공은 그 사람들의 성공 그 자체 뿐 아니라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한다. 정씨는 "우리가 패자라 일컬었던 못 배우고 가지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며 "그들의 조건은 패자일 수 있으나 그 악조건에서 그들이 승리했을 때 그들은 진정한 승자, 이기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정보철씨는 'FR리더스' 대표이사와 창업과 프랜차이즈 전문잡지 '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창업 아이템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 빠듯한 돈으로 창업을 하다보면 자금회전이 여의치 않아 금방 휘청이게 되고, 그 상태가 조금만 더 지속되면 폐업의 길을 밟게 된다. 소자본 창업자들이 창업 아이템에 목숨을 거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들이나 기존 창업자들이 늘상 참신한 사업 아이템이 없는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 아이템을 소개한 책자가 발간됐다. 중앙경제평론사가 발행한 '대박을 꿈꾸는 히트 아이템 100가지'(180쪽,1만900원)에는 여성, 외식, 웰빙·건강, 어린이·노인, 실생활, 애완동물 등 7개 분야 총 100가지의 히트 아이템이 수록돼 있다. 저자 박원휴 체인정보 대표는 "일본의 주요 도시를 답사하면서 취재한 아이템과 일본의 주요 인터넷사이트 및 언론매체에서 수집한 200 개 아이템들 가운데 국내에서도 통할만한 것들을 위주로 아이템을 선
수필 지도서 '막 쓰는 수필, 잘 쓰는 수필'(272쪽,1만원)이 '에세이작가 100인 총서' 완간 기념호로 출간됐다. ㈜에세이(대표 손형국)가 발행한 이 책에서 지은이 임병식씨는 자신의 창작 체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문을 들어가며 손쉽게 수필의 맥을 짚어주고 있다. 저자인 임병식씨는 "수필은 단순한 이야기 구조가 아니다"라며 "수필을 쓸 때에는 쓰고자 하는 이야기를 막연히 설명으로 이끌지 말고 어떤 이미지나 형상화가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필의 주제는 그 흐름이 일관되어야 한다"며 "수필을 쓸 때는 주제가 일관되게 그 작품 속에서 관류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병식씨는 1989년 '천생연분'이라는 작품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문인협회 여수지부장을 역임했으며, 제21회 한국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개인 작품집으로 '지난세월 한 허리를'(1990 미리내), '인형에 절 받고'(1993 꿈빛),'동심으로 산다면'(1995 문화출판사), '당신들의 사는 법'(
현재의 부동산시장을 전망하고 동시에 보이지 않는 틈새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동산 가이드가 발간됐다. 워즈덤하우스가 발행한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 부동산투자의 정석'(368쪽, 1만5000원)은 기존 부동산 전망서나 재테크서와는 다른 독특한 투자물건과 투자법을 다루고 있다. 각 장별로 소개하고 있는 투자법은 빌라, 자투리땅, 소형아파트 등에 투자하기를 비롯해 전세살면서 집사기, 이사가면서 돈벌기, 미분양아파트 사서 돈벌기 등이다. 그 흔한 정책이나 이로 인한 시장 전망 등에 대해선 별다른 설명이 없다. 더욱이 눈에 띄는 것은 각 장 어디에도 단기대박에 대한 얘기는 없다는 것이다. 투자기간도 10년이 보통이고 투자금액도 최소 500만원이다. 그만큼 기존의 투자법을 완전히 뒤집는 얘기들이다. 저자인 김원철씨는 부동산 투자자문 및 투자운용회사인 ㈜골드앤모어 대표로, 투자자문과 직접 투자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누구나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무조건 부자가 된다"며 책 속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심리와 경기불황으로 갈수록 창업시장의 생존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는 기존의 창업자들에게는 끊임없는 혁신을 요구하는 신호이기도 하거니와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창업시 아이템이나 업종을 선택함에 있어 트렌드 분석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요구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고객의 소비성향은 확실한 목적성을 띤 구매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사회 트렌드를 분석해 고객에게 필요충분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것만이 성공창업에 이르는 지름길임이라고 할 수 있다. 각종 창업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떤 정보가 내게 유용한 것인지 몰라 답답해하는 예비창업자들이나 창업은 했지만 장사가 시원치 않아 속만 태우고 있는 창업자들이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창업 지침서가 발간됐다. 중앙경제평론사가 펴낸 '창업! 트렌드가 돈이다'(시리즈명 : 손에 잡히는 S1, 저자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장)에는 최근 창업시장의 트렌드부터 창업 전후 유의사항, 마케팅 방법
2만6000여명의 젊은 공인중개사들의 모임 카페 회원들이 직접 겪은 경험담과 애환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리북스가 발간한 '아주 특별한 중개업이야기'에는 Daum카페 '젊은 공인중개사의 모임'(젊공모)의 회원인 초보 공인중개사들이 겪은 에피소드와 이를 통해 얻은 교훈,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이처럼 중개업자들이 발품을 팔면서 얻은 생생한 이야기들이 창업을 준비하거나 중개업을 하고 있는 중개사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란 게 출판사의 설명이다. '젊공모'는 지난 2001년 5월1일 '밝고 비전있는 아름다운 부동산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개설한 모임으로, 현재 공인중개사로 창업해 활동중이거나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일반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인 장승현 씨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중개업 회원들이 카페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축적한 좋은 자료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펴냈다"고 말했다.
해외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현지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침서가 될만한 책자가 발간됐다. 도서출판 넥스웍(대표 윤창호)이 펴낸 '3일만에 끝내는 Business China'(지은이 이상원)에는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이해와 함께 중국 현지 창업에 도움이 될만한 실무와 정보 등이 담겨져 있다. 저자 이상원씨는 서울산업진흥재단 창업전문위원과 한국창업정보전략연구소장직을 맡고 있고, 중국 산동성 청도에 비즈니스 센터를 개설, 연간 10여 차례 이상의 비즈니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031)972-9207
초보투자자들이 단계별로 알아야 할 부동산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자가 발간됐다. 도서출판 원앤앤북스가 펴낸 '부동산 초보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101가지'(4×6배판 변형, 220쪽)에는 부동산시장, 주택, 분양, 상가, 경매, 임대사업, 토지, 세금 등 부동산 관련 지식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부동산투자시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사항에서부터 실전에서 부동산 매매 및 보유시 주의할 점, 향후 유망 투자 정보 등에 이르기까지 부동산투자의 성공 노하우가 잘 정리돼 있다. 시리즈 특유의 입체적인 도표와 일러스트 구성은 부동산투자 초보자들의 이해를 한층 돕고 있다. 지은이 김정용씨는 내집마련정보사 컨설팅팀장을 거쳐 현재 HB에셋 부동산투자연구소 부동산자문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 컨설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