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아주 특별한 중개업이야기'

[신간]'아주 특별한 중개업이야기'

문성일 기자
2007.01.15 12:24

2만6000여명의 젊은 공인중개사들의 모임 카페 회원들이 직접 겪은 경험담과 애환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리북스가 발간한 '아주 특별한 중개업이야기'에는 Daum카페 '젊은 공인중개사의 모임'(젊공모)의 회원인 초보 공인중개사들이 겪은 에피소드와 이를 통해 얻은 교훈,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이처럼 중개업자들이 발품을 팔면서 얻은 생생한 이야기들이 창업을 준비하거나 중개업을 하고 있는 중개사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란 게 출판사의 설명이다.

'젊공모'는 지난 2001년 5월1일 '밝고 비전있는 아름다운 부동산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개설한 모임으로, 현재 공인중개사로 창업해 활동중이거나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일반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인 장승현 씨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중개업 회원들이 카페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축적한 좋은 자료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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