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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본사 건물에 근무하는 A씨(여·32)와 월성원전 특수경비직원인 B씨(남·27)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한국에서 출발하는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들이 급증하고 있다. CNN과 외교부 등에 따르면 26일 기준 코로나19 대응 조치로 한국 국민의 입국을 강화하거나 금지·제한한 국가는 모두 25개국이다. 최근 14일 이내 한국 방문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싱가포르와 이라크, 홍콩, 이스라엘,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투발루, 마이크로네시아, 나우루, 바레인,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미국령 사모아, 모리셔스 등 14개국이다. 국내 확진자의 80%(749명)를 차지하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청도군에 대한 각국의 입국 금지 조치도 확대되고 있다. 싱가포르는 최근 14일 이내 대구와 청도를 방문한 이들의 입국을 금지했고, 일본도 대구·청도발 여행객의 입국을 거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방문자를 일정 기간 자가&mi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산시 연제구 소재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회복지사 1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사회복지사 확진환자는 병원을 2층부터 9층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돼 원내 모든 환자와 직원이 노출자로 분류됐으며, 병원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2교도소 보안과 직원 A씨(27)는 전날 밤 11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이달 초부터 교회 예배를 비롯해 자택 내 집회, 식사 등으로 교인들과 다수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22일 청송 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전날 밤 양성 판정이 나왔다.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세계 각국이 한국인 입국금지 또는 제한 조치를 속속 내놓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종합한 각국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응 조치로 한국 국민의 입국을 강화하거나 제한 혹은 금지한 국가는 모두 18개국이다. 한국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린 국가는 홍콩과 이스라엘, 요르단, 바레인, 키리바시, 사모아, 사모아(미국령) 등 총 7개국이다. 홍콩과 이스라엘, 요르단, 바레인은 최근 2주 이내 한국 방문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고, 키리바시와 사모아는 이들을 추방하겠다는 방침까지 밝혔다. 한국을 '고위험 국가'로 지정해 자가격리를 하거나 의료감시를 받게 하는 국가도 주말 사이 8개국에서 11개국으로 늘었다. 여기에는 싱가포르와 태국, 마카오, 영국, 대만 등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가들이 대거 포함됐다. 마카오는 한국을 '고위험 국가'로 지정해 지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부산시는 24일 오전 11시30분 기준 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8명 가운데 23명이 온천교회 교인이라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도 안돼 156명에서 204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집계중이다. 각종 기업들과 행정기관들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 종로에서만 절반 가량인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종로에서 발생한 29번(82·남)·56번(75·남)·83번(76·남)·136번(84·남) 확진자 4명이 모두 1월28일~31일 사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동일한 시간대에 복지관 내의 식당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0일 40번째 코로나19 감염 환자(77·남)의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이 환자는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뒤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돼있다. 40번 환자는 해외 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도 확인되지 않아 방역망 밖의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0일 고유정 사건 선고 공판에서 고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전 남편 살해 혐의는 계획살인을 인정했으나 의붓아들 살해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다스(DAS)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79)이 2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이 전 대통령은 보석이 취소돼 다시 구치소에 수감됐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감염원이 불명확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61·여)가 발병 전 대구 남구 소재 교회를 2번, 발병 후에도 2번 총 4번을 방문한 것으로 보건당국이 파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