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본사 건물에 근무하는 A씨(여·32)와 월성원전 특수경비직원인 B씨(남·27)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