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본사 건물에 근무하는 A씨(여·32)와 월성원전 특수경비직원인 B씨(남·27)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