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6일 한수원에 따르면 경주 본사 건물에 근무하는 A씨(여·32)와 월성원전 특수경비직원인 B씨(남·27)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