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도 안돼 156명에서 204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집계중이다. 각종 기업들과 행정기관들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 종로에서만 절반 가량인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