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도 안돼 156명에서 204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집계중이다. 각종 기업들과 행정기관들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 종로에서만 절반 가량인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