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도 안돼 156명에서 204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집계중이다. 각종 기업들과 행정기관들이 밀집해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 종로에서만 절반 가량인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