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산시 연제구 소재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회복지사 1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사회복지사 확진환자는 병원을 2층부터 9층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돼 원내 모든 환자와 직원이 노출자로 분류됐으며, 병원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