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산시 연제구 소재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회복지사 1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사회복지사 확진환자는 병원을 2층부터 9층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돼 원내 모든 환자와 직원이 노출자로 분류됐으며, 병원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