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0일 40번째 코로나19 감염 환자(77·남)의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이 환자는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뒤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돼있다. 40번 환자는 해외 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도 확인되지 않아 방역망 밖의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