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0일 40번째 코로나19 감염 환자(77·남)의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이 환자는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뒤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돼있다. 40번 환자는 해외 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도 확인되지 않아 방역망 밖의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