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2교도소 보안과 직원 A씨(27)는 전날 밤 11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이달 초부터 교회 예배를 비롯해 자택 내 집회, 식사 등으로 교인들과 다수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22일 청송 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전날 밤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