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2교도소 보안과 직원 A씨(27)는 전날 밤 11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이달 초부터 교회 예배를 비롯해 자택 내 집회, 식사 등으로 교인들과 다수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22일 청송 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전날 밤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