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감염원이 불명확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61·여)가 발병 전 대구 남구 소재 교회를 2번, 발병 후에도 2번 총 4번을 방문한 것으로 보건당국이 파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