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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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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싸움을 대신 신고해 달라며 아르바이트생을 밖으로 불러낸 뒤, 아무도 없는 편의점에 들어가 돈을 훔친 2인조 도둑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8일 안산의 한 편의점에서 절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보자인 편의점 점주 A씨에 따르면, 처음 등장한 남성은 "싸움이 났는데 신고해야 한다. 같이 가서 신고 좀 해 달라"고 아르바이트생에게 부탁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이 남성을 따라 자리를 비운 사이, 일행으로 추정되는 다른 남성이 편의점에서 현금 9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직 잡혔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다른 동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남의 단독주택 화단에 무단으로 침입해 농작물을 도둑질한 노부부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7월 서울 강서구 한 단독주택 화단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자 B씨는 집 마당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베트남을 강타한 초강력 태풍 '야기' 때문에 다리가 무너지는 모습입니다. 베트남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베트남 북부에 있는 홍강을 가로지르는 퐁차우 다리가 무너져 차량 10대와 오토바이 2대가 추락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갑자기 다리가 무너져 내리면서 달리던 트럭 한 대가 강으로 떨어지죠. 바로 뒤에 있던 오토바이는 간발의 차로 사고를 피했는데요. 375m 길이의 다리는 절반 이상이 무너졌고, 홍수로 일부 교각이 떠내려갔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구조된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나머지 10여명은 실종됐죠. 최근 베트남을 덮친 제11호 태풍 야기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총 70명이 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에서 강을 건너던 사자가 하마로부터 온 힘을 다해 도망치는 모습입니다.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잠비아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한 남성은 북부에 있는 루앙와강에서 목숨 걸고 헤엄치는 사자를 목격했는데요. 공개된 영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남성이 가위로 무인점포 매장 계산대를 뜯어 현금을 훔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일 새벽 2시 40분쯤 대전 유성구에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한 남성이 키오스크 계산대를 뜯어 현금을 훔쳤습니다. 가게 내부 CCTV에는 이 남성이 현금다발과 동전까지 모두 털어가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제보자 A씨는 "남성이 훔쳐 간 금액이 적어도 50만원은 될 것"이라며 "능숙하게 계산대를 연 것으로 보아 전과가 있는 사람이 아닐지 추측한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고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홍콩의 배우 겸 가수 유덕화가 콘서트장에서 몸을 크게 다칠 뻔한 상황 관련 영상입니다. 유덕화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 리프트가 설치된 통로가 갑자기 열리면서 순식간에 무대 밑으로 추락할 뻔했습니다. 유덕화는 넘어지면서 손에 약간 멍이 드는 정도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놀란 관객을 향해
[더영상] 첫 번째는 차에서 나온 쓰레기를 모아 편의점에 버리고 도망간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용인시 한 편의점 업주 A씨의 제보가 소개됐습니다. A씨는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지난 7월 21일 편의점 앞 쓰레기통에 개인 쓰레기를 모아 버렸다. 여성은 편의점 고객이 아니었다"며 "쓰레기통은 편의점에서 나온 쓰레기를 넣는 곳이라고 했더니 '셀프 세차장 가서도 버리는 데 여기는 왜 안 되냐'고 따지더라"고 설명했습니다. A씨가 차 안으로 쓰레기 일부를 밀어넣자 여성은 "되돌아와서 다시 버릴 것"이라고 소리쳤습니다. A씨가 여성의 손목을 붙잡았음에도 이 여성은 도망쳤고, A씨는 여성을 특수폭행과 뺑소니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여성도 A씨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충격적인 무단횡단 관련 영상입니다. 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글과 영상을 종합하면, 지난 8월 말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도로에서 포착된 장면이 논란을 샀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접객 훈련'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받은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푸둥푸둥'에는 지난달 30일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푸바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푸바오는 관람객 앞에서 벌떡 일어나 양발을 모아 연신 고개를 숙여 공손히 인사하는 듯한 자세를 취합니다. 관람객이 손뼉을 치며 환호하자 푸바오는 먹이를 찾는 듯 바닥을 둘러봤고, 이런 행동을 1~2분간 반복했습니다.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중국 측이 푸바오에게 접객 훈련을 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습니다. 푸바오가 머무는 중국 쓰촨성 선수핑기지에서는'비밀 접객'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비밀 접객'에 동원되는 판다들은 △손님에게 다소곳이 인사하기 △손님이 원하는 포즈 취하기 등의 훈련을 받으며, 이 과정에서 체벌이 뒤따른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최근 푸바오는 좋아하는 대나무를 앞에 두고도 숨만 몰아쉬거나 굴 속에 들어가 나오지 않기도 해 건강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제주공항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탑승구 인근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여성이 목격됐습니다. 제보자 A씨는 "흡연자들이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중국인으로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이 사실을 근처 경비원에게 알렸으나, 경비원은 "내 담당이 아니다"라며 다른 연락처를 줬다고 합니다. A씨는 "전달받은 연락처로 신고했으나, 20분 정도 지난 후에 경비원들이 도착해 흡연자들을 잡지 못했다"며 "대놓고 흡연하던 두 사람도 이해가 안 되지만, 공항 측 대처도 너무 허술했던 것 같아 아쉽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흉기 난동을 벌이던 50대 남성을 제압하는 경찰 관련 영상입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23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B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23일 오후 3시35분쯤 금정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흉기를 들고 집기류, 휴대전화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신체 99.98%를 덮는 타투와 혀, 귀, 유두 등 신체 89군데를 개조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른 여성입니다. 기네스와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 브리지포트에 사는 에스페란스 푸에르지나는 신체 99.98%를 덮는 타투로 '세계에서 가장 문신이 많은 여성'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에스페란스는 혀를 두 갈래로 가르는 '혀 분리'를 했으며, 유두와 귀 일부를 제거했고, 얼굴에는 15개의 안면 임플란트를, 눈동자 흰자와 잇몸, 혀에 잉크를 주입했고, 눈, 입술, 생식기 등에 수많은 피어싱을 해 '세계에서 신체 개조를 가장 많이 한 여성'에 올랐습니다. 미군 참전 용사로 유랑하는 삶을 살았다는 에스페란스는 "타투를 새기면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타투가 경험을 기억하는 자신만의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발등, 발바닥 틈새를 채우는 타투를 받을 예정이라는 그는 "내 타투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북한산에서 목격된 알몸 상태의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최근 여러 차례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나체 남성을 목격했다는 A씨의 제보가 소개됐습니다. A씨는 "지난 주말 오전 7시30분쯤 하산하다가 탐방로가 아닌 곳에서 나체 남성이 물로 몸을 씻는 모습을 목격했다. 당시 아들과 함께 하산하다 큰 충격을 받아 하산을 서둘렀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산국립공원 측은 "나체 남성에 대해 몰랐다. 탐방로가 아닌 곳에 들어가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수입차 전시장을 방문한 차량을 훔친 주차요원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 따르면, 수입차 전시장 주차요원 B씨는 손님이 넘긴 차를 타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수색에 나섰고, 수상한 차량을 목격한 뒤 따라붙었습니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자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테이저건을 꺼내 B씨를 하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택배기사가 새 컴퓨터가 들어있는 상자를 배송 장소에 집어 던지는 모습입니다. 누리꾼 A씨는 최근 구매한 컴퓨터가 집 앞에 배송되는 모습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는데요. 영상을 보면 택배기사가 문 앞에 상자를 거칠게 내려두죠. A씨는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아파트"라며 "집에 있었는데 '쾅'하는 소리가 났다. 컴퓨터를 확인했더니 부품이 망가져 있어 반품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새로운 컴퓨터를 구매한 A씨는 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는데요. 택배기사가 계단을 다 오르기도 전에 컴퓨터가 담긴 상자를 문 앞에 내던지고 갔기 때문입니다. A씨는 "나도 배달해봐서 엘리베이터 없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면서도 "나한테 전화라도 줄 수 있지 않았냐"고 토로했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정 실어서 던진 것 같다", "저러다 또 파손되면 본인 손해 아닌가"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한 호텔에 문을 열고 들어온
[더영상] 첫 번째는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차 고장 낸 '만취남'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7월 28일 강원도 춘천의 한 4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파손 사건이 전해졌습니다. 제보자 A씨는 1, 2층은 상가이고 3, 4층은 주택으로 이뤄진 건물에서 친정 부모님과 4층에 거주 중이었습니다. 통로에서 난 갑작스러운 소음에 A씨가 밖으로 나가보니 엘리베이터 문이 고장 나 있었고, CCTV에는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찬 뒤 사라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남성의 발길질로 엘리베이터는 센서가 망가지고 문이 찌그러져 수리비 견적이 400만원이 나왔습니다. A씨는 해당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두 번째는 절반 마신 커피의 환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니 음료를 던진 '진상 손님'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제보자 B씨는 손님으로부터 절반가량 마신 커피를 환불
[더영상] 첫 번째는 기차가 지나다니는 철교 위에서 웨딩 화보를 찍는 한 말레이시아 예비부부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켈란탄주 타나메라의 길리마르드 다리를 지나던 기차는 철로 위 사람들을 확인한 뒤 멈춰섰습니다. 영상 속에는 촬영 기사가 빠르게 철길을 빠져나오고, 뒤이어 흰색 예복을 입은 남녀가 아슬아슬하게 철교를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들 뒤에서는 열차가 경고음을 내며 천천히 뒤따라갑니다. 해당 철교는 열차만 다닐 수 있는 다리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는 없는 곳이었습니다. 이들을 만난 탓에 해당 열차는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철도 당국(KTMB)은 "철로 위에서는 촬영이 법적으로 전면 금지돼 있다. 교통법 126조에 따라 이러한 행위는 500링깃(약 15만4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는 강풍과 폭우로 인해 쓰러진 가로수에 깔린 여성이 무사히 걸어 나오는 영상입니다. 지난 8
[더영상] 첫 번째는 원인 모를 화재로 5분 만에 전소된 차량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 새벽 1시쯤 제보자 A씨는 차량 내부를 환기하기 위해 문을 열고 에어컨을 켜지 않은 상태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신호대기를 위해 차량을 멈추자 보닛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고, 차량은 5분 만에 전소됐습니다. A씨는 "차량이 2015년식이지만 중간 점검, 오일 교환 등을 하며 타고 있었다. 제조사 측은 운전자의 안전도 묻지 않고 차량의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책임이 없다고 했다"고 호소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제조물 책임 소멸 시효는 10년"이라며 "자동차 제조사에 소방서와 같이 차량 문제인지 관리의 문제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두 번째는 공중전화로 식당에 전화해 허위로 음식을 주문한 30대 B씨가 경찰에 검거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5일 대한민국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피자 주문하시면 경찰이 배달 갑니다'는 제목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