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358 건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에서 사과를 먹으며 길을 걷던 여성이 하늘에서 떨어진 물탱크를 맞았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제목으로 구자라트주 수랏시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 속 여성은 사과를 먹으며 길을 걷고 있죠.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대한 물탱크가 떨어지더니 여성을 그대로 덮쳤는데요. 인근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물탱크는 위아래로 구멍이 뚫려 있었고, 다행히 구멍 사이로 쏙 들어간 여성은 부상을 피했습니다. 영상 제목으로 쓰인 영어권 속담은 사과를 매일 먹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지만, 누리꾼들은 사고 당시 여성이 사과를 먹고 있어 불행을 피했다는 의미로 재치 있게 인용했죠. 두 번째는 미국의 10차선 고속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최근 SNS에는 캘리포니아주 폰타나 지역에서 포착된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영상을 보면 오른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이 차
[더영상] 첫 번째는 도주한 음주운전 사범을 검거한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4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기도 의정부시 한 거리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발견해 정차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도주했고, 경찰과 운전자는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경찰을 도와 함께 뒤쫓기 시작했고, 건물 안에 숨은 운전자와 동승자를 모두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운전자는 음주운전을 했던 것으로 파악돼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두 번째는 난초 매매상이 난초 가게 주인을 폭행으로 기절시킨 뒤 발로 차고 밟은 것도 모자라 150억원가량의 재물손괴 피해를 준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서초구의 한 난초 가게를 운영 중인 70대 남성 A씨는 60대 난초 매매상 B씨에게 폭행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약 30년 알고 지낸 사이로, 난초 거래도 6년가량 지속했으나 B씨가 거래대금을 주
[더영상] 첫 번째는 휴대전화 매장이 문을 닫은 틈을 타 절도 행각을 벌이는 중년 여성의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9시3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 아파트 상가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피해 업주가 제보한 영상을 보면 한 중년 여성이 문 닫은 매장 안을 슬쩍 보더니 가림막 사이로 손을 뻗어 휴대전화 4대를 훔쳐 달아나죠. 피해액은 15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업주는 "최근 상가의 다른 휴대전화 매장들에서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절도 사건이 잦아져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제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10대 청소년들이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편의점을 터는 모습입니다.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은 이들의 부모였는데요. NBC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로스앤젤레스의 편의점들이 연달아 강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매번 청소년 20~40명이 떼로 몰려와 순식간에 편의점을 털고 사라져 수사에
[더영상] 첫 번째는 남의 차 보닛에서 식사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서는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빌라 1층 편의점 옆 주차장에 주차된 한 차량의 보닛 위에 컵라면, 도시락 등을 하나씩 펼쳐놓고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차주인 제보자는 "남성이 편의점에서 각종 도시락, 컵라면, 음료 등을 사서 나와 주차된 차 위에 상을 차리고 1시간가량 식사한 후 쓰레기를 방치한 채 도망갔다"며 "차 보닛 위에 도시락 뚜껑, 라면, 밥풀, 제육 양념, 10개가량의 나무젓가락, 포크 등 각종 식사 후 잔적들이 남아있었다. 먹은 음식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도망갔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차와 집 등이 특정됐기 때문에 혹시 모를 보복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고, 한문철 변호사는 "(남성을) 처벌 못 한다"며 "차를 일부러 때리고 긁었다면 손괴죄로 처벌할 수 있다. (보닛을) 잠시 상 차림용으로 쓴 거고
[더영상] 첫 번째는 수년째 집을 훔쳐보는 남성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4일 JTBC '사건반장'에는 대구의 빌라 1층에 어머니, 여동생 2명과 함께 거주하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A씨는 "약 3년 전 여름밤, 여동생이 방범창 사이로 집을 들여다보던 남성과 눈을 마주쳤다"며 이후 이 남성이 창문으로 A씨 집을 훔쳐봤다고 토로했습니다. CCTV에는 이 남성이 한 달에 5~6번가량 A씨 집을 훔쳐보는 모습이 담겼고, A씨가 직접 따졌음에도 남성은 "나는 잘못 안 했다"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10번 이상 신고했으나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면서 순찰을 더 강화해 주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카페 출입문에 정체불명의 액체가 든 물총을 쏘고 달아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8일 경기 파주의 한 카페에서 '물총 테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
[더영상] 첫 번째는 싸움을 대신 신고해 달라며 아르바이트생을 밖으로 불러낸 뒤, 아무도 없는 편의점에 들어가 돈을 훔친 2인조 도둑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8일 안산의 한 편의점에서 절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보자인 편의점 점주 A씨에 따르면, 처음 등장한 남성은 "싸움이 났는데 신고해야 한다. 같이 가서 신고 좀 해 달라"고 아르바이트생에게 부탁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이 남성을 따라 자리를 비운 사이, 일행으로 추정되는 다른 남성이 편의점에서 현금 9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아직 잡혔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다른 동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남의 단독주택 화단에 무단으로 침입해 농작물을 도둑질한 노부부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7월 서울 강서구 한 단독주택 화단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자 B씨는 집 마당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베트남을 강타한 초강력 태풍 '야기' 때문에 다리가 무너지는 모습입니다. 베트남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베트남 북부에 있는 홍강을 가로지르는 퐁차우 다리가 무너져 차량 10대와 오토바이 2대가 추락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갑자기 다리가 무너져 내리면서 달리던 트럭 한 대가 강으로 떨어지죠. 바로 뒤에 있던 오토바이는 간발의 차로 사고를 피했는데요. 375m 길이의 다리는 절반 이상이 무너졌고, 홍수로 일부 교각이 떠내려갔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구조된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나머지 10여명은 실종됐죠. 최근 베트남을 덮친 제11호 태풍 야기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총 70명이 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에서 강을 건너던 사자가 하마로부터 온 힘을 다해 도망치는 모습입니다.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잠비아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한 남성은 북부에 있는 루앙와강에서 목숨 걸고 헤엄치는 사자를 목격했는데요. 공개된 영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남성이 가위로 무인점포 매장 계산대를 뜯어 현금을 훔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일 새벽 2시 40분쯤 대전 유성구에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한 남성이 키오스크 계산대를 뜯어 현금을 훔쳤습니다. 가게 내부 CCTV에는 이 남성이 현금다발과 동전까지 모두 털어가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제보자 A씨는 "남성이 훔쳐 간 금액이 적어도 50만원은 될 것"이라며 "능숙하게 계산대를 연 것으로 보아 전과가 있는 사람이 아닐지 추측한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고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홍콩의 배우 겸 가수 유덕화가 콘서트장에서 몸을 크게 다칠 뻔한 상황 관련 영상입니다. 유덕화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 리프트가 설치된 통로가 갑자기 열리면서 순식간에 무대 밑으로 추락할 뻔했습니다. 유덕화는 넘어지면서 손에 약간 멍이 드는 정도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놀란 관객을 향해
[더영상] 첫 번째는 차에서 나온 쓰레기를 모아 편의점에 버리고 도망간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용인시 한 편의점 업주 A씨의 제보가 소개됐습니다. A씨는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지난 7월 21일 편의점 앞 쓰레기통에 개인 쓰레기를 모아 버렸다. 여성은 편의점 고객이 아니었다"며 "쓰레기통은 편의점에서 나온 쓰레기를 넣는 곳이라고 했더니 '셀프 세차장 가서도 버리는 데 여기는 왜 안 되냐'고 따지더라"고 설명했습니다. A씨가 차 안으로 쓰레기 일부를 밀어넣자 여성은 "되돌아와서 다시 버릴 것"이라고 소리쳤습니다. A씨가 여성의 손목을 붙잡았음에도 이 여성은 도망쳤고, A씨는 여성을 특수폭행과 뺑소니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여성도 A씨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충격적인 무단횡단 관련 영상입니다. 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글과 영상을 종합하면, 지난 8월 말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도로에서 포착된 장면이 논란을 샀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접객 훈련'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받은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푸둥푸둥'에는 지난달 30일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푸바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푸바오는 관람객 앞에서 벌떡 일어나 양발을 모아 연신 고개를 숙여 공손히 인사하는 듯한 자세를 취합니다. 관람객이 손뼉을 치며 환호하자 푸바오는 먹이를 찾는 듯 바닥을 둘러봤고, 이런 행동을 1~2분간 반복했습니다.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중국 측이 푸바오에게 접객 훈련을 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습니다. 푸바오가 머무는 중국 쓰촨성 선수핑기지에서는'비밀 접객'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비밀 접객'에 동원되는 판다들은 △손님에게 다소곳이 인사하기 △손님이 원하는 포즈 취하기 등의 훈련을 받으며, 이 과정에서 체벌이 뒤따른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최근 푸바오는 좋아하는 대나무를 앞에 두고도 숨만 몰아쉬거나 굴 속에 들어가 나오지 않기도 해 건강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제주공항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탑승구 인근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여성이 목격됐습니다. 제보자 A씨는 "흡연자들이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중국인으로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이 사실을 근처 경비원에게 알렸으나, 경비원은 "내 담당이 아니다"라며 다른 연락처를 줬다고 합니다. A씨는 "전달받은 연락처로 신고했으나, 20분 정도 지난 후에 경비원들이 도착해 흡연자들을 잡지 못했다"며 "대놓고 흡연하던 두 사람도 이해가 안 되지만, 공항 측 대처도 너무 허술했던 것 같아 아쉽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흉기 난동을 벌이던 50대 남성을 제압하는 경찰 관련 영상입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23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B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23일 오후 3시35분쯤 금정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흉기를 들고 집기류, 휴대전화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신체 99.98%를 덮는 타투와 혀, 귀, 유두 등 신체 89군데를 개조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른 여성입니다. 기네스와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 브리지포트에 사는 에스페란스 푸에르지나는 신체 99.98%를 덮는 타투로 '세계에서 가장 문신이 많은 여성'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에스페란스는 혀를 두 갈래로 가르는 '혀 분리'를 했으며, 유두와 귀 일부를 제거했고, 얼굴에는 15개의 안면 임플란트를, 눈동자 흰자와 잇몸, 혀에 잉크를 주입했고, 눈, 입술, 생식기 등에 수많은 피어싱을 해 '세계에서 신체 개조를 가장 많이 한 여성'에 올랐습니다. 미군 참전 용사로 유랑하는 삶을 살았다는 에스페란스는 "타투를 새기면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타투가 경험을 기억하는 자신만의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발등, 발바닥 틈새를 채우는 타투를 받을 예정이라는 그는 "내 타투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