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웰빙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총 69 건
85세의 나이에도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 중인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마사 스튜어트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마사 스튜어트는 지난 2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스튜어트는 "매일 집을 나서기 전 내가 하는 관리를 소개한다"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전했다. 스튜어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지만,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드 아웃' 관리법…아름다움은 깊은 곳에서 시작━스튜어트는 "몸 속 영양 상태가 겉으로 그대로 드러난다"며 '인사이드 아웃'(Inside-Out)'을 강조했다. 스튜어트는 "저는 제 자신을 잘 돌보려고 노력한다"며 식단에 대해서는 "잘 챙겨 먹는다. 아침엔 녹즙을 마신다. 피부에 녹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근력 운동)을 한다는 스튜어트는 "필라테스는 몸을 늘려주고,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된다"며 "밸런스 보드를 이용해 균형 잡는 법을 배운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제왕절개 출산 후 1년 만에 복근을 만든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엔 '美친 건강 관리 꿀팁ㅣ신년 건강 기강잡기ㅣ복근관리ㅣ스쿼시ㅣ홈트ㅣ몸매관리ㅣ다이어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관리법을 묻는 댓글이 많다"면서 "제왕절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복근 만들기 진짜 어렵다. 복직근이 다시 생성되기까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린다. 그래서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완벽한 복근은 아니다. 라인 같은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정도"라며 쑥스러워했다. 손담비는 "유지어터(유지+다이어터)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복근 만드는 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체육관을 찾은 손담비는 "스쿼시하러 왔다. 스쿼시로 땀을 빼고 복근 운동을 하면 복근이 더 잘 생긴다"며 "요즘 날씨가 추워서 스쿼시를 공복 유산소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5분간 쉬지 않고 스쿼시를 소화한 손담비는 바닥에 주저앉으며 "유산소는 스쿼시가 최고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자신의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남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은지가 피부 비결을 묻자 남규리는 "항상 아침마다 사과랑 아몬드 버터, 삶은 달걀 두 개를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피부가 되게 솔직하다"며 "안 좋은 걸 먹으면 톤이 달라지거나 뭐가 나는데, 몸에 맞는 것을 찾아 그게 좋게 작용하는 것 같다"고 했다. 사과와 아몬드 버터, 삶은 달걀은 피부 노화 방지,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유지, 피부 재생과 탄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조합이다. ━사과, 피부 노화 속도 늦춰요━사과에는 풍부한 폴리페놀, 비타민 C, 유기산 등이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성분은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형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자외선, 미세염증 등으로 인한 피부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데, 이 성분은 특히 사과 껍질에 집중돼 있어 껍질째 먹는 게 효과적이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 환경을 개선해, 장 문제에서 기인하는 뾰루지 등 염증성 피부 문제를 완화해준다.
배우 고준희(40)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순두부를 꼽았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배달 맛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짬뽕집을 추천하며 "짬뽕에 순두부를 넣어준다. 밤에 짬뽕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관리 중에는 밀가루 먹기가 조금 그렇지 않냐. 순두부는 단백질이라 조금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짬뽕에 들어 있는 밀가루 면과 맵고 짠 국물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한 그릇 열량은 약 750~800kcal로 알려져 있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지수가 높아 살이 찌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체내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은 지방세포를 축적하고,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느껴지는 허기는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짬뽕 국물에는 나트륨이 약 4000mg이 들어 있다. 한 그릇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을 넘긴다. 체내 나트륨이 많아지면 신장이 이를 배출하기 위해 과도하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33㎏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박수홍 유튜브 채널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다예가 임신 40주차일 때 모습이 담겼다. 당시 그는 "거의 90kg에 육박했다. 고도비만 산모다. 살 너무 쪘다. 거의 40kg 가까이 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다예는 출산 후 33㎏을 감량해 체중을 57㎏까지 줄였다. 그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조금 나아졌다"면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설명했다. 김다예는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건 공복에 유산균 먹기였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다. 그다음에 식사를 했다"며 "초기에는 하루 6알씩, 다양한 배양균을 섭취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유산균을 먹었다. 지금은 하루 3알 정도로 줄였다"고 했다. 이어 "건강을 회복하면서 체중이 조금 감량됐을 때는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씩 매일 먹었다. 레몬이나 해독주스를 함께 마
배우 전지현(44)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6일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최초 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지현은 '어떤 운동을 즐겨하느냐'는 질문에 "러닝도 하고 요즘엔 복싱도 한다"며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무조건 운동하고 시작한다. 저는 운동만 할 수 있으면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집에 말해놨다"고 답했다. '운동하게 된 계기'를 묻는 말엔 "사실 어렸을 땐 체중 감량이 목적이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 가지 운동만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지고 정체되는 느낌이 들더라. 새로운 운동을 추가해야겠다 싶어 복싱장에 갔는데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전지현은 "우리가 보통 운동하려면 몇 회씩 끊지 않나. 그러면 그게 목표가 되는데 사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평생 운동을 배우러 다닌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몸에 습관이
배우 선우용여(80)가 자기만의 건강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라면 공장을 방문하기 전 제작진과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라면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좋더라. 내가 당 때문에 밥 같은 탄수화물을 조심하지 않나. 근데 또 저녁에 출출하면 (라면이) 무조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난 소스(라면수프)를 안 넣어 먹는다"라며 "북어 좀 넣고 건더기수프가 적으니까 파랑 양파는 많이 넣는다. 거기에 김치를 넣어 먹으니까 딱이더라"라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당 재니까 아무렇지도 않다. 저녁엔 이게(라면이) 쌀보다 낫구나 싶다"라며 "국을 안 먹고 소스도 안 넣으니까 얼굴도 안 붓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면 공장 시찰을 마친 선우용여는 공장 직원과 펼친 라면 조리 대결에서도 라면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김치로 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식한
배우 전원주(86)가 건강 이상설을 재차 일축하며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뛰어다니면 땀이 쫙 난다. 내가 내일모레 90인데 튼튼하지 않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면서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평소 식단도 공개했다. 포도, 사과, 건새우, 호두, 미역부각을 미숫가루와 한데 섞은 뒤 우유를 부어 죽처럼 먹는다고. 전원주는 "남편 있을 땐 밥을 차려야 했지만, 혼자니까 이렇게 먹으면 편하다. 한 7~8년 됐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아침은 보약처럼, 저녁은 독약처럼 먹는다. 저녁엔 밤, 은행, 잣만 먹고 오후 8시 이후론 안 먹는다. 야식도 절대 안 먹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장도 쉬어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고 많이 씹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건강 비결을 묻자, 전원주는 식습관에 더해 몇 가지 팁도 전수했다. 그는 '기분 나쁜 건 빨리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기', '하루에 물 10
배우 황신혜(62)가 직접 만든 레몬즙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황신혜 유튜브 채널엔 '면역력 키워주는 레몬 물 만들기(2025.ver)ㅣ신혜의 건강 비결'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제 유튜브 조회수 1등 영상이 바로 레몬물 마시기 영상"이라며 "오늘은 제 루틴 중 하나인 레몬즙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집에서 쉽게 레몬즙 만들고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먼저 레몬을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탄 물에 잠시 담가둔 뒤 청소 솔로 겉을 문질러 닦았다. 세척한 레몬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양쪽 꼭지를 자른 뒤 4등분해 씨를 제거했다. 레몬 반 정도는 껍질을 제거했다. 손질한 레몬은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았다. 꾸덕한 질감의 레몬즙을 아이스 큐브에 부은 황신혜는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다 하나씩 빼먹으면 간편하다"며 "시중에 파는 휴대용 레몬즙도 많은데 그런 건 맛도 별로다"라고 했다. 레몬즙은 최근 저속노화 실천법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개그우먼 이은지(33)가 몸무게 10㎏ 감량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은지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러블리 테토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흰색 홀터넥을 입고 찍은 셀카 속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끈다. 러닝과 요가를 끝낸 뒤 한껏 땀을 흘리며 찍은 인증샷도 시선을 모은다. 앞서 이은지는 "러닝하면서 10㎏ 정도 빠져 65㎏에서 56㎏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러닝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감량과 근육 유지, 체중 감량 측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몸무게 70㎏ 성인 기준 러닝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700㎉에 달해 수영, 테니스, 빨리 걷기보다 높다. 특히 공복 러닝은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가져온다. 운동 중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엔 체내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는 유의해야 한다. 러닝은 정신 건강에도
배우 한고은이 10년간 하고 있다는 자신만의 부기 빼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고은이 30년간 운동 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다이어트 프로그램 MC를 맡기도 했던 한고은은 올해 나이 50세임에도 건강한 마른 몸매를 유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자신의 몸매 관리를 위해 부종 관리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나 다닌 지 10년"…한증막·지압으로 부기 제거━ 한고은은 밤낮 계속되는 촬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해 부종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기를 빼기 위해 30대 중후반부터 10년 넘게 찜질방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찜질방에 가면 부기 빼고 혈액순환도 하고 좋다. 한증막하고 지압 받으면 너무 좋다. 관리하면서 새 삶을 찾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집에 두고 쓸 수 있는 반신욕기기 등도 사용해봤지만 한증막 효과가 최고라는
배우 김재욱(42)이 철저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재욱이 배우 권율과 함께 출연했다. 김재욱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2잔을 마신다. 두 잔째에 유산균을 같이 먹고 그다음에 커피를 내린다. 집 앞에 나가서 3~5㎞ 러닝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걸 적립하니 기본적으로 컨디션 유지가 되더라"라고 밝혔다. 김재욱처럼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예방한다. 식사 20분 전 물 2컵을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약 2㎏을 더 감량했다는 미 버지니아 공대 연구 결과도 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 양이 늘면서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도 있다. 특히 기상 직후 물을 마시면 혈액 점도가 낮아져 심근경색, 뇌경색 등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해 변비를 막고 원활한 배변을 돕는다. 전문가에 따르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