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머니
스타트업, 벤처기업, 신생기업 등 다양한 혁신기업들의 투자유치 소식과 성장 스토리를 집중 조명합니다. 시리즈A부터 프리IPO까지 최신 투자 동향, 산업별 트렌드, AI·바이오·핀테크·IP비즈니스 등 분야별 핫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스타트업 및 투자업계 종사자는 물론 예비 창업자, 일반 독자들에게도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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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더마리움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월 설립된 더마리움은 고주파(RF), 광에너지(LED), 미세전류(EMS) 등 피부 에너지 제어 기술을 융합해 구현한 정밀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의료기기 수준의 안정성과 감지·보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극은 최소화하면서 균일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을 구현하는 게 특징이다. 더마리움은 핵심 특허 2건을 출원하고, 추가 3건의 등록을 준비 중이다. 창업 직후 청년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서울대 캠퍼스타운 등 주요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연속 선정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검증받았다. 진영리 더마리움 대표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더마리움의 비전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정밀 제어 기술과 데이터 기반 피드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의 미국 법인 크릿벤처스USA가 인공지능(AI)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를 운영하는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릿벤처스USA는 이번 투자로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의 2대주주가 됐다. 'AI 시대의 미술 시장 OS(운영체제)'를 목표로 2023년 출시된 아르투(Artue)는 대화형·멀티모달·감성 기반 검색 기술을 통해 개인의 미적 취향을 분석하고 작품을 추천해준다. 약 540여명의 작가와 4000여 점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최근 1년간 작가 수와 작품 수가 각각 15%, 2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예술 작품을 추천하고 검색하는 시스템에 대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 기술은 오픈AI코리아 개소식에서 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이 국내 과일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농가와의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민 자본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상생형 투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KB금융 계열사인 KB인베스트먼트는 해외 과일 지식재산권(IP) 보유사 H&B아시아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KB인베스트먼트는 창업자인 김희정 대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H&B아시아는 글로벌 신품종 과일 IP를 독점 확보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이 회사가 다루는 '클럽품종'은 품종보호권을 통해 재배와 유통 권한을 독점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과일로 뉴질랜드 제스프리의 키위나 미국 IFG의 블랙 사파이어 포도 등이 대표적이다. 기존 품종보다 당도와 식감이 우수하고 병충해 저항성도 높아 사업성과 재배 효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올 3분기까지 역대 최다인 111만건 이상의 비대면진료 건수를 기록하고 시리즈B2 투자도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닥터나우의 올 3분기 비대면진료 건수는 지난해 연간 수치인 76만건을 크게 웃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건수 57만건보다 2배가량 성장한 수치다. 최근 10월에는 약 18만2000여건의 월 진료 건수를 기록하며 매월 평균 약 12% 늘고 있다. 특히 제휴 의료기관의 확장 및 참여율이 두드러졌다. 닥터나우 제휴 병원과 약국은 최근 약 5500여 곳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공급자 참여율을 보였다. 감기, 몸살, 부인과, 소아과 등 경증급여질환이 여전히 70%이상의 높은 비중을 보이는 등 필수의료 중심으로 대면진료의 보완적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제휴 의료기관이 아닌 비제휴 약국의 참여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성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리턴제로가 시리즈C 투자로 50억원을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한벤처투자와 우리벤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리턴제로는 확보한 자금을 AI 음성 기술 고도화, 핵심 인재 확보, 서비스 확장 및 글로벌 진출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 결정 배경으로 꼽히는 리턴제로의 핵심 경쟁력은 능동형 음성 에이전트(PVA) 기술이다. 이 기술은 고성능 음성인식(STT)을 기반으로 사람의 말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자연어 이해(NLU)를 결합해 맥락을 파악하며 인간처럼 대화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은 1500만 시간 이상의 한국어 음성 데이터를 학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구현했으며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게 리턴제로 측 설명이다. 리턴제로는 또 AI 회의 요약 서비스 '콜라보(calla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근로자 실시간 급여 정산 플랫폼 캐노피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마젤란기술투자, 씨엔티테크로부터 총 10억원 규모의 시드2(Seed 2)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 5월 서울대기술지주가 참여한 시드1 라운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멀티클로징이 아닌 기업가치를 올린 후속 라운드라는 점에서 별도의 시드2 라운드로 분류했다. 이로써 캐노피는 창업 2년이 채 되기 전 누적 15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캐노피는 2024년 4월 설립 직후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초기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회사는 '근로자에게 급여의 권한을 되돌려준다'는 미션 아래 근로자가 일한 만큼의 급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하는 시점에 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주는 GPS 기반 근무시간 체크 기능을 통해 별도 시스템 연동이나 추가 비용 없이 정산할 수 있으며, 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장 임대인·임차인 간 관리업무를 자동화하는 솔루션 '공장장닷컴' 운영사 리얼라이저블이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공장장닷컴은 아파트로 치면 '관리사무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전기요금 정산, 미납 임대료 관리 등 번거로운 공장 관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한국전력 데이터와 계량기를 연계해 입주 기업별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 파악한다. 계산한 관리비와 임차료는 각 임차인에게 문자 메시지 등으로 전송하고, 임대인에겐 임대 관리 현황과 미납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고서를 제공한다. 청소, 경비, 승강기 등 공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 관리 용역 업체에 대한 중개도 한다. 함께 운영하는 서비스 '큰공장'은 공장을 찾는 제조기업을 위한 공장 중개 플랫폼이다. 지역 산업단지의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공장을 찾는 수요자와 공급자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용 AI(인공지능) 동시통역 서비스 '쿠쿠' 개발사 쿠쿠 랩스가 180만달러(약 2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유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매쉬업벤처스,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쿠쿠는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고객 지원 등을 위한 기업용 AI 동시통역 서비스다. 사내 문서와 용어집을 실시간으로 학습해 각 기업과 산업에 특화된 맞춤형 통역을 제공한다. 미팅을 거듭하며 학습이 누적될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며, 20여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내 통역사를 보유한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동문인 이용희 대표와 김건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크래프톤·베슬AI 등에서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차원 머신비전 스타트업 클레가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BVA의 주도 하에 진행됐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코오롱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중에서는 퓨처플레이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머신비전은 기계에 카메라로 획득한 시각정보를 결합해 조립·검사 등의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는 기술로 그동안 2차원 방식이 주로 보급됐다. 클레는 대상물의 입체 형상을 세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3차원 카메라와 AI 비전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제조 및 물류 현장의 조립·검사 공정을 완전 무인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높은 성능과 함께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하드웨어와 AI(인공지능) 알고리즘,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사 맞춤형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가 100억원 규모의 '더벤처스 글로벌 K-소비재 펀드'를 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중순 1차 결성을 완료했으며 연내 펀드 규모를 150억원까지 키워 2차 결성할 계획이다. 펀드는 8년간 운용되며, 초기 4년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초기 소비재 브랜드가 핵심 투자 대상이며, 시드에서 시리즈A 단계 기업에 건당 1억~5억원 규모로 투자한다. 엑싯 경험이 있는 창업자들이 출자자로 다수 참여했으며, 김철우 대표가 직접 펀드 매니저를 맡고 이성은 심사역이 핵심 인력으로 참여한다. 최근 글로벌 K-소비재 시장은 뷰티 중심에서 푸드·패션·웰니스로 확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패션·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투자액은 185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다. 지난해년 K-뷰티 수출액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월 4째주(27~31일)에는 △의식주컴퍼니 △피노바이오 △빅테크플러스 △온다 △티알 △가제트코리아 △직스테크놀로지 스냅컴퍼니 등 8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가 LG전자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의식주컴퍼니는 2019년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출시해 176개의 무인 스마트 세탁소 '런드리24'와 호텔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런드리고 호텔앤비즈니스' 등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스냅컴퍼니(210억원), 피노바이오(130억원), 가제트코리아(110억원) 등이 100억원 이상 '메가딜'을 성사시켰다. ━빅테크플러스, 57억 시리즈A 투자유치…"부동산 마이데이터 박차"━ 부동산정보서비스 '홈큐'를 운영하는 빅테크플러스가 총 57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테크 전문 투자사 퓨처플레이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진행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2025 SNU 빅 스케일업(BIG Scale-up)'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퓨처플레이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처음으로 손잡고 추진한 공식 협력 프로젝트다.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부터 투자 유치까지 전 단계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메타파머스와 엑스센트리 등 2개 기업을 발굴해 투자를 마쳤다. 'SNU 빅 스케일업'은 서울대의 기술창업 역량과 퓨처플레이의 투자·밸류업 노하우를 결합한 심화형 창업 성장 프로그램이다. 올해 1기에는 서울대 연구진 및 졸업생 중심의 20개 혁신팀이 참여했으며 이 중 7개 기업이 1단계 심사를 통과하고 4개 기업이 2단계 집중 멘토링 및 IR(투자설명회) 지원을 받았다. 퓨처플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