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김민하, '243만원' 복고풍 스커트 셋업…'완벽 소화'

'태풍상사' 김민하, '243만원' 복고풍 스커트 셋업…'완벽 소화'

마아라 기자
2025.10.01 17:09

[스타일 몇대몇]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민하

배우 김민하가 사랑스러운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는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하는 세련된 회색 라펠 칼라 재킷에 같은 색상의 프릴 장식의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셋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민하는 살이 비치는 얇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진주 장식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배우 김민하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 '태풍상사'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2025.10.01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김민하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 '태풍상사'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2025.10.01 /사진=이동훈 photoguy@

여기에 김민하는 장밋빛 블러셔와 반머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김민하가 착용한 의상은 '슈슈통' 2025 A/W 컬렉션 제품이다. 재킷은 150만원, 스커트는 93만원이다.

슈슈통 모델은 스포티한 재질의 흰 양말에 블랙 펌프스를 믹스매치했다. 모델은 과장된 장식의 귀걸이와 넓은 헤어밴드, 반테 안경으로 복고 분위기를 배가했다.

김민하와 이준호가 호흡을 맞추는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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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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