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셀럽과 패션 아이콘들의 최신 스타일링을 집중 조명합니다. 화제의 패션 아이템, 럭셔리 브랜드 소식은 물론 트렌디한 코디법과 가격 정보까지, 대한민국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빠르게 전달해 팬들과 스타일리스트, 패션 피플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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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과감한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희선은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빨간색 재킷 안에 블랙 레이스 톱과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관능적인 룩을 연출했다. 김희선은 살이 비치는 검정 스타킹과 얇은 발목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김희선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김희선이 선택한 의상은 '발렌티노' 2025 F/W 제품이다. 빨간색 재킷 가격만 590만원이다. 모델은 재킷 안에 블랙 저지 후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청바지를 매치해 독창적인 스포티 룩으로 소화했다. 주얼리는 '프레드'의 '샹스 인피니' 컬렉션이다. 수백만원대 반지 두 개와 1910만원 이어링을 매치했다. 평소 수천만원대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는
배우 임지연이 장미 프린트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임지연은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빈티지한 장미 프린트가 더해진 검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임지연은 우아한 플레어 스커트가 멋스러운 새틴 드레스에 묶은 머리에 리본 장식을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임지연은 매니큐어 색까지 드레스와 맞춘 짙은 갈색을 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이 착용한 의상과 플랫폼 샌들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제품이다. 드레스는 540만원, 샌들은 151만원이다. 돌체앤가바나 모델은 빈티지한 장미 프린트 드레스에 스웨이드 소재의 갈색 롱 글러브를 매치하고, 알이 큰 대담한 선글라스와 큼직한 드롭 귀걸이를 착용했다. 또한 말끔하게 말아올린 가시번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꽉 채워바른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배우 김민하가 사랑스러운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는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하는 세련된 회색 라펠 칼라 재킷에 같은 색상의 프릴 장식의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셋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민하는 살이 비치는 얇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진주 장식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민하는 장밋빛 블러셔와 반머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김민하가 착용한 의상은 '슈슈통' 2025 A/W 컬렉션 제품이다. 재킷은 150만원, 스커트는 93만원이다. 슈슈통 모델은 스포티한 재질의 흰 양말에 블랙 펌프스를 믹스매치했다. 모델은 과장된 장식의 귀걸이와 넓은 헤어밴드, 반테 안경으로 복고 분위기를 배가했다. 김민하와 이준호가 호흡을 맞추는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배우 김고은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트위드 패션을 선보였다. 김고은은 지난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핑크빛 트위드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튤 스커트를 매치해 독특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고은은 리본 장식이 사랑스러운 레이스 양말에 펌프스를 신은 듯한 쇼트 부츠를 신고, 귀걸이와 시계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김고은이 입은 의상과 시계, 귀걸이는 모두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 제품이다. 의상은 샤넬이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선보인 것으로, 김고은은 런웨이 모델과 같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의상과 부츠 가격만 총 2800만원대에 달한다. 김고은이 함께 매치한 시계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도 착용한 바 있는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배우 손예진이 핑크빛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빛 실크 드레스에 아찔한 플랫폼 샌들을 신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네크라인의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특히 손예진은 핑크빛 모거나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벌새 장식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걸친 주얼리 가격은 3억2700만원에 달한다. 손예진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이브닝 드레스로, 가격은 565만원이다. 손예진이 화려한 새 모양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룩북 모델은 길게 늘어지는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배우 전종서가 굴곡 몸매가 드러나는 머메이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와 동반 입장했다. 이날 노출이 없는 반팔 드레스를 입은 한소희에 반해 전종서는 가슴선과 골반이 강조되는 하트 톱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종서는 뷔스티에 스타일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길게 늘어지는 체인 이어링과 목걸이로 긴 목선을 돋보이게 했다. 전종서가 착용한 드레스는 리그레베나우(lee petra grebenau) 2024 봄 컬렉션이다. 룩북 모델은 같은 드레스에 풍성한 볼륨감의 볼레로와 케이프 등을 매치해 청초한 룩으로 연출했다. 전종서가 머리카락을 묶어 목선을 드러낸 반면 모델은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가볍게 연출했다. 전종서 한소희가 호흡을 맞춘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초밀착 드레스 룩으로 레드카펫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리사는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리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과 팬을 모두 놀라게 했다. 리사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이 그려진 하이넥 보디슈트에 입체적인 꽃 모티브의 로우라이즈 스커트를 두른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다소 난해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리사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이어링을 매치하고 얇은 끈 샌들을 신어 여신상 같은 룩을 연출했다.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2025 가을 오트쿠튀르 컬렉션이다. 런웨이 모델은 얼굴에 넝쿨 디자인의 가면을 쓰고 마치 꽃이 살아 있는 듯한 룩을 선보였다. 리사의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부츠 패션을 선보였다.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영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영애는 레이어드컷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작은 얼굴과 선명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소매가 없는 짧은 울 드레스를 입은 이영애는 검은색 가죽 부츠와 스타킹을 매치하고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이영애는 흰색 나무, 에나멜, 터키석 장식 주얼리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애는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시계를 매치해 룩을 완성했다. 이영애가 착용한 의상은 '구찌' 제품이다. 가격은 500만원. 부츠도 같은 브랜드의 350만원 제품이다. 구찌 모델이 패턴 스타킹과 스카프로 복고 스타일링을 연출한 것과 달리 이영애는 부츠와 화이트 악어가죽 스트랩의 시계를 매치해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영애는 '브레게'의 4만9200달러(한화 약 6789만원) 초호화 시계를 두른 것과는 달리 1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반전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4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에는 고현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현정은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얇은 금속 스트랩 장식의 버건디 맥시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우아한 앞모습과 달리, 허벅지를 드러내는 깊은 슬릿 장식과 등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고현정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볼드한 이어링과 반지, 팔찌를 레이어드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고현정이 착용한 드레스는 '막스마라' 제품이다. 룩북 모델은 금속 어깨끈을 쇄골까지 올리고 몸의 옆면이 더욱 드러나게 연출했다. 주얼리는 모두 고현정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티파니앤코' 제품이다. 그가 착용한 이어링은 총 3.2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것으로 한 쌍 가격만 무려 5595만원이다. 팔찌와 반지 두 개까지 가격을 모두 합하면 이날 걸친
배우 이영애가 파격적인 컬러 스타킹 패션을 선보였다. 이영애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찌 청담 플래그십에서 열린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이전·리뉴얼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갈색 반소매 니트에 허벅지 윗부분까지 트인 아찔한 미디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손톱까지 은은한 갈색빛으로 맞춰 가을 분위기를 냈다. 특히 이영애는 갈색 투피스 룩에 초록빛 스타킹을 신고, 앞코가 뾰족한 하이힐을 신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왼쪽 발목엔 금빛 발찌를 착용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컬러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영애는 8:2 가르마에 말끔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스타일과 작은 귀걸이, 팔찌, 반지 등 주얼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이영애의 파격적인 패션에 "스타킹이랑 구두가 뮤지컬 '위키드' 엘파바처럼 보인다" "이영애 분위기 독보적이다" "이영애 자신감 넘치는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가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구찌'(Gucci)의 2025 가을·
배우 강동원이 로맨틱한 리본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김해숙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은 검은색 루즈핏 팬츠와 민소매 차림에 오버핏의 네이비 숄칼라 재킷을 걸치고 등장했다. 강동원은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뒤를 돌아봐 달라고 요청하자, 재킷 뒷면에 달린 커다란 리본 장식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강동원이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디올' 남성복 라인 신제품이다. 리본을 탈착할 수 있는 재킷은 930만원, 울 팬츠는 220만원이다. 강동원은 재킷 칼라에 커다란 리본 모양의 실버 브로치를 장식했다. 여기에 그는 앞코에 새틴 보우가 장식된 슈즈를 착용해 선물 같은 리본 패션을 완성했다. 이날 착용한 디올 룩 가격만 총 1500만원대로 눈길을 끈다. 디올 모델은 강동원과 같은 의상에 브로치가 아닌 귀걸이로 포인트를
배우 전지현이 과감한 크롭트 패션으로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전지현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잘록한 허리와 복근이 드러나는 더블 브레스티드 크롭트 재킷에 신발을 덮는 슬림한 핏의 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전지현은 재킷의 반짝이는 금빛 단추를 모두 열어 입어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지현은 턱선까지 오는 날렵한 단발머리에 링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양손에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다양하게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지현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재킷만 632만원에 달한다. 루이비통 룩북 모델은 재킷 단추를 모두 잠그고 복부가 살짝 드러나는 바지, 롱 부츠를 착용해 전지현과는 다른 분위기로 소화했다. 전지현은 이 착용한 주얼리는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