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1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주가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SK텔레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이익 뒤에 남은 변동성'(미래에셋증권)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 덧붙는 CAPEX'(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3건입니다. ━엔트로픽 10월 상장설에 '지분투자' SK텔레콤 수혜━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리포트를 통해 엔트로픽에 지분투자한 SK텔레콤이 엔트로픽의 상장 전까지 오버슈팅(일시적 폭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트로픽의 기업가치가 2024년 180억달러에서 올해 5월말 9650억달러로 약 50배 상승했지만 그 이상의 가치로 상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했습니다. 직전 대형 상장 사례인 스페이스X가 xAI 합병 직후 기업가치를 높여 2조달러에 상장한 전례도 거론했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엔트로픽 지분 가치는 약 4343억원으로 예상 지분율은 0.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첫째 주(7월6일~7월10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의 '역대급 실적과 기대를 충족해줄 주주환원'(KB금융)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극도로 저평가된 턴어라운드주'(한섬)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의 '강화된 펀더멘털, 손상된 건 수급'(HD현대일렉트릭) 등입니다.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KB금융, 하반기 자사주 매입 예상━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역대급 실적과 함께 견조한 주주환원 매력을 갖췄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2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2만5000원(12. 5%)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하반기 약 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주주환원율 추정치는 54. 9%다. 실적 추정치와 ROE(자기자본이익률) 상향을 근거로 큰 폭의 ROE 개선과 견조한 주주환원 매력을 갖춘 업종 내 최선호주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다섯째주(6월29일~7월3일) 베스트리포트는 △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Mega Holding Company'(SK)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의 '양호한 실적 흐름 감안하면, 주가 조정은 기회'(GS리테일)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정책 수혜주로 발돋움할 전망'(키움증권) 등 3건입니다. ━SK, 2100조원 투자 메가 프로젝트로 장기이익 체력 확보━박세웅 삼성증권 연구원은 SK그룹을 반도체·AI(인공지능) 메가프로젝트 수혜주로 선정하고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했습니다. 지난 6월29일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2100조원이 투입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발표된 지 하루 만에 SK그룹을 장기적인 수혜주로 분석, 투자자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SK가 비상장 자회사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설계·시공·인프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선제적인 대규모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데이터센터의 경우 SK그룹의 별도 사업인 SK AX와 비상장 자회사를 두 축으로 대형 수주에 참여해 장기이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넷째 주(22일~26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주가수익비율(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SK하이닉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기가비스)'△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파마리서치)' 등 입니다.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430만원 제시한 이 리포트는?… 증권가 내 최고가━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LTA(장기공급계약)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바탕으로 실적 변동성을 낮췄다고 지난 22일 분석했습니다. 목표주가를 기존 163만원에서 43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목표주가 430만원은 국내 증권사가 SK하이닉스에 대해 제시한 목표주가 중 가장 높습니다. 이같은 파격 전망을 내놓은 보고서는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박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가 6. 6배로 글로벌 테크 종목들의 기본 배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셋째주(15~19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속성이 다른 이익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할증'(현대차)△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의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전망치 상향'(삼성전자)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젠슨 황이 한국에서 GTC를 개최하겠다는 이유' 3건입니다. ━현대차 올해 첫 '중립' 의견━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BD)를 향한 기대감이 현대차의 주가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지만, 본업인 완성차 사업의 이익 감소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계속 상향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김 연구원의 리포트는 올해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중립 의견을 제시해 주목받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손익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신사업에 대한 적정가치를 본업의 이익에 기반해 계산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6월 둘째 주(8일~12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류영호·양정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변화의 물결(SK하이닉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10년을 향한 큰 변화의 시작(NAVER)' △안기태 NH투자증권 연구원의 'Agent AI와 함께 시작된 새로운 투자' 등입니다. ━AI시대 메모리 수요 강력해…SK하이닉스 목표가 '320만원'━ 류영호·양정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320만원으로 제시하면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2일 기존 180만원에서 310만원으로 올렸고 이번에 또 상향한 것입니다. 류 연구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메모리 가격의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272조4000억원,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39조9000억원 등으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넷째주(25~29일) 베스트리포트는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이 아모텍을 분석한 '광네트워킹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 조달'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이 아이씨티케이에 대해 쓴 '트럼프가 양자산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작성한 '경영권 교체 이후 시너지 검증 필요' 등 3건입니다. ━MLCC 양산설비 증설에 300억 투입…상한가 직행━고의영 연구원은 아모텍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지난 6개월간 MLCC 산업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서 아모텍과 같은 후발 주자에도 시장 진입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22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는데 시설자금 300억원 전액을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발 고용량·초고속 통신용 MLCC 양산설비 증설에 투입한다는 점도 주목했습니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립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둘째 주(11일~15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의 '코스피 10,500: 천장은 열려 있다'△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의 '기울어지고 있는 운동장: EV(전기차)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폼팩터, Chemistry(화학)까지 난항 증' △엄민용·윤석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탑픽인 이유(알테오젠)' 등 입니다. ━"코스피, 올해 7500포인트 넘어 1만500포인트까지 간다"━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4일 올해 코스피 목표 지수를 7500포인트에서 1만500포인트로 상향했습니다. AI(인공지능) 투자 확대로 AI 관련 업종들의 실적 전망치를 높인 게 목표 지수를 40% 상향한 근거입니다. 이 연구원은 버블 붕괴에 대한 의견도 밝혔습니다. 경기 사이클 붕괴와 금리 급등 중 하나라도 신호가 나와야 증시 랠리가 멈추지만 약 3~6개월 이내에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코스피 랠리가 어느 시점까지 이어질지 시장이 주목하는 상황 속에 리포트가 코스피 목표 지수를 1만500포인트로 제시하자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다섯째주(27~30일) 베스트리포트는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의 '하반기 모멘텀 둔화'(SK하이닉스)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의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 속도'(삼성SDI)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의 '제이알글로벌리츠 기업회생 신청, 국내 리츠 시장 영향 점검'(제이알글로벌리츠) 등 3건입니다 ━130만닉스, 정점 신호…AI 사이클 후반부 성장 둔화 경고━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첫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리포트를 발간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당 주간 조회수 1위 리포트입니다. 지난달 23일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급격히 상승했지만, 정점을 찍었다고 본 것입니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사이클이 후반에 진입했고, 하반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리포트가 발매된 지난달 27일 SK하이닉스는 상장 후 처음 130만원 고지를 넘긴 뒤 지난달 28일 132만8000원까지 올랐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가보지 않은 길'(IT소재장비) △채민숙·김연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고래 싸움에 갑분 등장한 테슬라'(주성엔지니어링) △이진명·김명주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기대감 부각'(삼성SDI) 등 3건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성장성·밸류에이션 상세히 분석한 리포트━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58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주요 반도체 소부장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여전히 밸류에이션의 고점을 논하기 이른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CAPEX(설비투자)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 업체가 CAPEX 구축 일정을 앞당기는 만큼 전공정 장비업체들의 실적 컨센서스도 상향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낸드(NAND) 투자가 확대되는 것 역시 소부장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셋째주(13~17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ICTK가 국내 양자 솔루션 수출 1호 기업이 될 것입니다'(아이씨티케이)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성일하이텍에 대해 쓴 '유럽 친환경 법안의 수혜 기업' △박준영 한화투자증권이 한솔아이원스를 분석한 'HBM향 영역 확장으로 실적 가파르게 성장' 등 3건입니다. ━주도주 '아이씨티케이' 집중해야…양자산업 최대 종목 기대━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씨티케이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올해는 미국을 중심으로 양자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도주인 아이씨티케이에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씨티케이는 양자보안칩을 개발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양자산업 최대 종목이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이씨티케이는 지난 15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7일에도 2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도 주목하는 분위기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둘째 주(4월6일~4월10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유일무이(삼성전기)'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의 '상상 그 이상(에이피알)'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이번에는 진짜 다르다(CJ제일제당)' 등입니다. ━"실리콘 커패시터+ABF 기판, 유일한 동시 공급 구조"…삼성전기, 목표가 70만원━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70만원으로 기존 대비 11만원(18. 7%)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본격화되는 임베디드PCB(부품내장기판)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축전기)와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삼성전기의 실리콘 커패시터(축전기)는 반도체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초소형·고정밀 부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