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53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셋째주(12~18일) 베스트리포트는 △하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의 '3분기 하회 전망되나, 4분기 기대'(한미약품)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화끈한 주주환원과 미래성장 투자'(에스원)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의 '연내 SMR 추가 수주 기대'(두산에너빌리티) 등 3건입니다. ━한미약품 3분기 주춤→4분기 '비만치료제 호재' 예상━하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4일 리포트에서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 '매수'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7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3851억원, 영업이익은 30% 감소한 384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술이전 계약금에 대한 회계인식이 당초 시장의 기대보다 늦어져 올 4분기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한미약품은 지난 16일 39만7500원에 거래를 마쳐 전주대비 8만3000원(17. 27%)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 감소폭(14. 46%)보다 더 큰 폭 감소한 것으로 14일에는 10%대 급락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둘째주(3~7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사상 첫 매출 천억불 달성 전망'(삼성전자)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의 '전략적 포트폴리오 재편 완료'(SK디스커버리)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전력기기,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전력기기·전선) 3건입니다. ━삼성전자 3Q 영업익 예측 눈길━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삼성전자에 대한 3분기 실적 추정치를 연결 매출 202조5000억원, 영업이익 106조1000억원으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2. 6%, 0. 4% 높여 잡은 결과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은 국내외 시장참여자들의 화두였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영업이익에 대해 김 연구원은 정확도 높은 전망을 내놔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8일 공시된 영업익 잠정치는 107조4000억원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다섯째 주(28일~10월2일) 베스트리포트는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의 '한미 원전동맹 세계로: K원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수주 가속화'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알아야 할 모든 소부장' 등 3건입니다. ━미국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고공행진 중… 주식 투자는 어떻게?━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하락을 전제로 금리 시나리오를 2가지로 나누고 각각 투자 매력도가 높은 업종을 추천했습니다. 국제유가가 정점을 찍고 하락할 때 국채금리도 함께 떨어지는 시나리오와 미국 AI(인공지능) 투자가 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해도 시중금리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시나리오입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 16%를 기록하며 5%를 넘어섰습니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S&P500 지수 기준 일드갭(주식과 채권 간 기대수익률 차이)은 3bp(1bp=0.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넷째 주(21~25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D램 늘릴수록 더 부족하다(삼성전자)'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삼성전기)'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의 '광(光)속 성장과 증설(두산)' 등 3건입니다. ━삼성전자, HBM '당기고' 범용 D램 '밀고'━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 매출 중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60%를 넘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비중은 내년에 80%로 또 한 번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D램 재고는 리포트 발간 시점 기준 '10일 미만'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낮아진 상태로 이에 따른 추가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HBM 중심의 생산능력 확대 구조가 범용 D램의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HBM은 AI(인공지능) 서버에 쓰이고 D램은 PC·서버 메모리에 각각 쓰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 주(9월14~18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쇼티지 불가피, 27년 주가 크게 오른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NDR 후기: 짧게 말해서 사자는 글'(SFA반도체)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의 광(光)속 성장과 증설(두산)입니다. ━"내년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국내 업체 수혜"━김홍식 연구원은 미국의 대(對)중국 장비·부품 규제로 내년부터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58페이지에 걸쳐 미국의 무선통신산업 투자와 대중국 장비·부품 규제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했습니다. 그는 만약 내년에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이 현실화된다면 관련 종목들의 멀티플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이 관련 관심 업종으로 선정한 RFHIC(21. 17%), 케이엠더블유(20. 67%), 에치에프알(19. 65%), 쏠리드(13.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둘째주(7~11일) 베스트리포트는 △장남현·김태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전기유틸리티 산업을 분석한 '대미투자 모멘텀 이제 시작'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이 DB하이텍에 대해 쓴 '중국 AI·로봇 시장 폭발적 성장 수혜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작성한 'LGP선과 엔진, 2029년을 만든다'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미투자 수혜 시작━ 장남현·김태희 연구원은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대미투자 모멘텀(상승동력)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의결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 프로젝트가 현실화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한국 업체들의 신규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전 계열사 참여 가능성도 내다봤습니다. 후속 투자대상으로는 원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구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AP1000(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모형)이 적용될 경우 기존 공급 경험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기기 수주기회가 우선 확대되고 한국이 설계·시공·운영까지 참여할 경우 국내 원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다섯째 주(8월31일~9월4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의 'SK온, 네오볼타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 코멘트'(SK이노베이션) △정민기 삼성증권 연구원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업데이트 - 자본 정책 프레임 제시'(DB손해보험)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의 '관심 가져볼 만한 주가'(롯데지주) 등입니다. ━ "연간 수주 목표 45% 충족"…SK이노베이션, 목표가 19만원━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19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자회사 SK온이 미국 ESS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뗐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SK온은 지난 8월31일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와 총 9GWh(기가와트시)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기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에 걸쳐 공급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넷째 주(24일~28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엔비디아 CPU(중앙처리장치) 바로 옆자리'(티엘비)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드디어 올 게 왔다'(삼성SDI)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인적 분할: 할인율 축소를 향한 분명한 경로'(한화) 등입니다. ━티엘비, 목표가 53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조은애 연구원은 지난 26일 쏘캠 기판을 국내외 메모리 제조사에 공급하는 티엘비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에이전틱 AI(인공지능)로 CPU 수요가 급증하면서 엔비디아 신규 CPU베라를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 쏘캠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베라 CPU 양산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쏘캠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외 5개에 국한되고, 티엘비의 점유율은 약 20%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티엘비 주가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27. 33% 뛰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셋째 주(18일~21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40조원은 시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기대(SK하이닉스)'△한승연·오세범 NH투자증권 연구원의 '빅파마, 10년 후 미리보기(바이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역사적 한해를 보내는 중(화장품)' 등입니다.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시작에 불과,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것"━지난 19일 SK하이닉스는 내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총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40조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일회성 환원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나서며 주당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계획을 분석하고 목표주가 31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중 조회수 상위권을 차지하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둘째 주(10~1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주주환원 10배 이상, 확신의 매수 구간(삼성전자)'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이마트)' 등 3건입니다. ━삼성전자, 신규 주주환원책 10배 이상 커질 전망…비중확대 추천━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그러면서 지금을 비중 확대 구간으로 확신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주간에 발행된 리포트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조만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기존(9조8000억원) 대비 10배 이상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8월 첫 주(3~7일) 베스트리포트는 △나승두·허선재 연구원의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중소형주) △정의훈·이찬영·김소정·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Orbital(오비털) AI 인프라스트럭처'(우주항공국방 업종)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수주에 대한 강한 자신감'(대우건설) 3건입니다. ━"중소형주, 선별의 시간…해 뜰 날 돌아온다"━나승두·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라는 제목으로 중소형주 리포트를 발간, 이익을 내면서도 시장에서 외면받아온 종목들을 112쪽에 걸쳐 풀어냈습니다. 기록적인 변동성 장세 속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때마침 업종 순환매와 코스닥 시장 반등이 나타나면서 두 연구원의 리포트는 곧바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시행을 앞두고 시장의 이목이 쏠린 코스닥 승강형 세그먼트제의 영향을 풀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가장 큰 변동성이 나타났던 7월 마지막주,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다섯째주(27~31일) 베스트리포트는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2Q26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SK하이닉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신상품 성장과 직판 레버리지 확인'(셀트리온)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시장. 사상최대 북미 실적에 주목'(LG생활건강) 등 3건입니다. ━"SK하이닉스, 470만원 간다"…주가 반토막에도 목표가 상향━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380만원에서 47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이날 SK하이닉스를 커버하는 증권사 14곳 중 6곳(대신증권·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키움증권)이 목표가를 하향했음에도 홀로 목표가 상향 기조를 고수했습니다. 이는 증권가에서 제시한 SK하이닉스 목표가 중 최대치입니다. 리포트 발행일 기준 SK하이닉스 종가는 132만2000원으로 지난 6월25일 기록한 고점 298만7000원 대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