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 주(9일~1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최소한 시총 1조원은 되어야 정상입니다(쏠리드)'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의 '방산, 우주, 조선 다 가졌다(한화시스템)'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내년까지 완판, 실적 성장 본격화(삼성전자)' 등입니다. ━"사 놓고 기다리면 크게 오른다"…쏠리드 목표가 '2만원'━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쏠리드에 대해 통신장비 업종 내 순환매 차원에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의 리포트는 쏠리드 주식을 사 놓고 기다리면 결국 주가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바이앤홀드' 전략과 매수 시점을 앞당길 것을 과감히 권하는 내용을 담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쏠리드는 2021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최근 3년 연속 영업이익 300억원대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하락 기조였습니다. 김 연구원은 과도한 실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주가에 독이 됐지만 이젠 주가가 움직일 때라고 평가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첫째주(3~6일) 베스트리포트는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의 '이란 공습 주식시장 영향,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 시나리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중동 사태 :지정학 위기 고조 + 요격 미사일 쇼티지(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메모리 업황은 평화롭다(SK하이닉스)' 등 3건입니다. ━이란戰 3개월 전망도. 코스피 10~15% 하락 가능성━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지난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코스피가 단기에 5300~56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주식시장 피해가 위험 회피에 따른 변동성, 유가 및 공급망 비용에 의한 마진 및 인플레이션 압박, 불확실성 고려에 따른 투자 지연 등으로 다양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실제 5090대까지 떨어졌다가 5500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황 연구원은 유가와 칩플레이션·연준(Fed) 의장 교체 시기의 불확실성·3월부터 본격화되는 미국 중간선거·신용시장의 충격 등으로 현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는 이미 다수의 압박이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셋째주(23~27일) 베스트리포트는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의 '시급한 재평가'(SK하이닉스)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의 '반도체의 궤적을 따라갈 MLCC,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삼성전기) △김아영 대신증권 연구원의 '적측 메모리(HBM, HBF, SOCAMM) 모두 대응 가능한 유일한 장비사'(펨트론) 등 3건입니다. ━"한국 메모리 재평가해야"…SK하이닉스, 100만원 돌파━한동희 연구원은 메모리 사업이 AI(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과거와 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존 HBM(고대역폭메모리)뿐 아니라 D램(DRMA)과 낸드(NAND)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메모리의 위상이 격상됐다고 봤습니다. 또 SK하이닉스의 ADR(주식예탁증서)가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이 가시화될 경우 SK하이닉스의 저평가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리포트가 발간된 지난 24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넷째주(16~20일) 베스트리포트는 △양정현·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작성한 '이제 시선은 '26년 실적으로'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이 LIG넥스원을 분석한 '방산 수출 확대와 GR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김현수·홍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이 삼성SDI에 대해 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개선 전망' 등 3건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중 밸류에이션 매력적…목표가↑━양정우·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 내에서 저평가된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올해 영업이익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올렸습니다. 리포트 발간 이후인 지난 19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4% 넘게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둘째주(2월9일~13일) 베스트리포트는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BGF리테일에 관해 분석한 '돋보이는 실적'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이 KT에 관해 쓴 '양호한 실적, 양호한 주주환원'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대신증권에 대해 분석한 '기보유 자사주 소각 선제적 대응' 3건입니다. ━실적 서프라이즈에 목표가 19만원으로 '쑥'… "편의점 둔화에도 돋보였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호실적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4% 늘어난 2조2923억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 3% 늘어난 642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IBK투자증권 추정치인 590억원을 상회했다. 지난 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는 상품매입률 개선, 상여금 지급 변경 효과 등을 꼽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첫째주(2월2일~6일) 베스트리포트는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이 에이피알에 관해 분석한 '미국 견인 사상 최대 실적, 2조 매출 가시성 확대'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이 삼성물산에 관해 쓴 '이익은 커지고, 주주환원은 많아지고, 원전은 강해질 것' △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키움증권에 대해 분석한 '주식투자 열풍의 1등 수혜주' 3건 입니다. ━리포트 발간 후 주가 14% 상승…"올해도 성과는 미국에서"━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 실적 발표 이틀 전인 지난 2일 미국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4733억원, 영업이익은 194% 늘어난 1167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했는데 보고서 발간 당일 27만원이었던 에이피알 주가는 지난 4일 장중 30만6500원까지 오르며 14%가량 상승해 투자자 이목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마지막주(1월26일~30일) 베스트리포트는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의 '25' 4Q Review: 시작된 실적 업사이클'(대덕전자) △안재민·이호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의 '고마운 자회사'(SK스퀘어)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기관의 코스닥 대량 매수 시사점' 총 3건입니다. ━우려했던 일회성 비용에도 반도체 부품 매출 호조━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대덕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100억원 이상 반영되고, 금·구리 등 기판 주요 원부자재 가격이 급등했음에도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부문이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영향입니다. 대덕전자는 코스피 랠리의 핵심 축인 반도체 산업 밸류체인의 한 축인 부품 기업으로 투자자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리포트가 발표된 지난달 30일 대덕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00원(20. 57%) 오른 6만33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넷째 주(19일~2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백종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오른 것보다 오를 것에 주목' △윤석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특허와 밸류에이션 불확실성 해소(알테오젠)' △김지윤 KB증권 연구원의 '지금이 가장 싼 이유: 생산성 혁명(현대차)' 등입니다. ━"단기 부진보다 성장성 더 중요…방산 비중 늘려라"━백종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방산 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산 업종은 조만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분기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해 수주와 실적 가이던스라고 했습니다. 백 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국내 방산 4개사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추정치는 39. 9%로 유럽(23. 1%), 미국(12. 6%) 등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국내 방산 기업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 주(1월5일~9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채민숙·황준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4Q25 Preview: 언제까지 오를지 아무도 몰라'(SK하이닉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의 '무섭게 올라갑니다'(삼성전자)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의 '우주 대항해 시대:(走馬加鞭): 올해부터 우주경제 성장 가속화'입니다. ━"SK하이닉스 목표가 96만원으로 상향"━새해 들어 반도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채민숙·황준태 연구원의 리포트는 지난주(1월5일~9일) 발간된 리포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채민숙·황준태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0만원에서 96만원으로 37% 상향했습니다. 채민숙·황준태 연구원은 클린 룸 공간 제약과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간 내 해결되기 힘든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D램(DRAM), 낸드(NAND) 모두 올해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지속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보고,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온전히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2월 넷째주(12월22일~26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해 분석한 '미국 특수합금 공장 기대감이 주가 견인',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이 미래에셋증권에 관해 분석한 'SpaceX(스페이스엑스) 투자 관련 코멘트',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이 두산에 관해 분석한 '결국은 기회가 될 거래'입니다. ━내년 영업익 21% 증가 예상…목표가 5만9000원으로 상향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지주가 올해 4분기는 영업이익 230억원을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으나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국산 특수강 덤핑방지관세 부과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2월 둘째 주(8일~12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선아·유창근 하나증권 연구원의 '독일 가처분 명령의 해석과 향후 전망(알테오젠)'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형상기억 교정장치에서 강한 경쟁력에 주목(그래피)' △노근창·윤동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2026년 반도체 산업 전망' 등입니다. ━"독일 가처분 명령 영향 없어"…알테오젠, 목표가 유지━ 김선아·유창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8일 알테오젠에 대해 독일 가처분 명령은 독일 시장에만 제한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64만원을 유지한다는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김·유 연구원은 유럽 전체에서 가처분 명령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올해와 내년의 추정 매출 합계에 7. 7% 가량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가처분 명령 취소 가능성은 내년 2~3월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라이선스 아웃)을 연말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2월 첫째주(12월1~5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점진적 할인 개선 기대. 지분가치도 주목'(SK스퀘어)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의 '또 어닝 상향을 해야하는 이유'(에이피알)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4분기 실적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LG이노텍) 총 3건입니다. ━1년 만에 NAV 할인율 20%p 개선…주주가치 개선 쭉쭉━ 김한이 연구원은 SK스퀘어가 지난달 말 발표한 신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바탕으로 주가가 우상향 할 것이라는 리포트를 2일 발간했습니다. 신규 기업가치제고 계획 공시 후 처음 나온 SK스퀘어 증권사 리포트입니다. 김 연구원은 주주환원 등으로 NAV(순자산가치) 할인율이 계속 개선될 것으로 보고 SK스퀘어 목표주가를 24만3000원에서 35만원으로 44%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해 SK스퀘어는 2027년까지 NAV 할인율을 50% 수준으로 축소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곧 달성할 전망입니다. 아울러 2028년까지 NAV 할인율을 30% 이하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