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2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가보지 않은 길'(IT소재장비) △채민숙·김연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고래 싸움에 갑분 등장한 테슬라'(주성엔지니어링) △이진명·김명주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기대감 부각'(삼성SDI) 등 3건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성장성·밸류에이션 상세히 분석한 리포트━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58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주요 반도체 소부장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여전히 밸류에이션의 고점을 논하기 이른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CAPEX(설비투자)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 업체가 CAPEX 구축 일정을 앞당기는 만큼 전공정 장비업체들의 실적 컨센서스도 상향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낸드(NAND) 투자가 확대되는 것 역시 소부장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셋째주(13~17일)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ICTK가 국내 양자 솔루션 수출 1호 기업이 될 것입니다'(아이씨티케이)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성일하이텍에 대해 쓴 '유럽 친환경 법안의 수혜 기업' △박준영 한화투자증권이 한솔아이원스를 분석한 'HBM향 영역 확장으로 실적 가파르게 성장' 등 3건입니다. ━주도주 '아이씨티케이' 집중해야…양자산업 최대 종목 기대━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씨티케이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4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올해는 미국을 중심으로 양자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도주인 아이씨티케이에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씨티케이는 양자보안칩을 개발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양자산업 최대 종목이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이씨티케이는 지난 15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7일에도 2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도 주목하는 분위기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4월 둘째 주(4월6일~4월10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유일무이(삼성전기)'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의 '상상 그 이상(에이피알)'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이번에는 진짜 다르다(CJ제일제당)' 등입니다. ━"실리콘 커패시터+ABF 기판, 유일한 동시 공급 구조"…삼성전기, 목표가 70만원━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70만원으로 기존 대비 11만원(18. 7%)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본격화되는 임베디드PCB(부품내장기판)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축전기)와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삼성전기의 실리콘 커패시터(축전기)는 반도체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초소형·고정밀 부품이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다섯째 주(3월30일~4월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내년엔 쇼티지 가능성이 높습니다(RFHIC)'△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의 '조롱을 환호로 바꿨다+ 붉은사막 플레이 후기(펄어비스) △노근창·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일본, 대만 기업 탐방 후기-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 산업은 반도체와 기판' 등입니다. ━"트랜지스터 공급 부족 수혜 전망"…RFHIC, 52주 신고가━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주(3월30일~4월3일) 발간된 리포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 연구원은 RFHIC의 실적이 올해와 다음해 가파른 상승세를 그릴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가를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어 RFHIC의 주력 상품인 GaN(질화갈륨) 트랜지스터(TR)가 내년부터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 수혜를 입을 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리포트가 나온 다음 날 RFHIC는 전 거래일 대비 10만9200원(25.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셋째주(16~20일) 베스트리포트는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의 '기술로 증명할 시간'(파두)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실적 확인하고 매수하시면 늦습니다'(케이엠더블유)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의 'P/E가 3배도 안 되네요'(티에이치엔) 3건입니다. ━파두, 증권가 침묵 깬 리포트━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파두에 대한 기업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지난달 3일 증시에서 거래가 재개된 뒤 처음 나타난 국내 증권사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논쟁성 짙은 종목에 대한 분석을 꺼리는 증권가 분위기 속에서 이 연구원의 리포트는 등장 자체만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파두의 시가총액이 지난 20일 기준 2조9606억원으로 코스닥 34위 수준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정보 수요는 절실했습니다. 직전 리포트는 지난해 12월 NH투자증권이 발간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 주(9일~1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최소한 시총 1조원은 되어야 정상입니다(쏠리드)'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의 '방산, 우주, 조선 다 가졌다(한화시스템)'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내년까지 완판, 실적 성장 본격화(삼성전자)' 등입니다. ━"사 놓고 기다리면 크게 오른다"…쏠리드 목표가 '2만원'━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쏠리드에 대해 통신장비 업종 내 순환매 차원에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의 리포트는 쏠리드 주식을 사 놓고 기다리면 결국 주가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바이앤홀드' 전략과 매수 시점을 앞당길 것을 과감히 권하는 내용을 담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쏠리드는 2021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최근 3년 연속 영업이익 300억원대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하락 기조였습니다. 김 연구원은 과도한 실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주가에 독이 됐지만 이젠 주가가 움직일 때라고 평가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첫째주(3~6일) 베스트리포트는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의 '이란 공습 주식시장 영향,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 시나리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중동 사태 :지정학 위기 고조 + 요격 미사일 쇼티지(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메모리 업황은 평화롭다(SK하이닉스)' 등 3건입니다. ━이란戰 3개월 전망도. 코스피 10~15% 하락 가능성━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지난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코스피가 단기에 5300~56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주식시장 피해가 위험 회피에 따른 변동성, 유가 및 공급망 비용에 의한 마진 및 인플레이션 압박, 불확실성 고려에 따른 투자 지연 등으로 다양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실제 5090대까지 떨어졌다가 5500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황 연구원은 유가와 칩플레이션·연준(Fed) 의장 교체 시기의 불확실성·3월부터 본격화되는 미국 중간선거·신용시장의 충격 등으로 현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는 이미 다수의 압박이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셋째주(23~27일) 베스트리포트는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의 '시급한 재평가'(SK하이닉스) △이창민·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의 '반도체의 궤적을 따라갈 MLCC,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삼성전기) △김아영 대신증권 연구원의 '적측 메모리(HBM, HBF, SOCAMM) 모두 대응 가능한 유일한 장비사'(펨트론) 등 3건입니다. ━"한국 메모리 재평가해야"…SK하이닉스, 100만원 돌파━한동희 연구원은 메모리 사업이 AI(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과거와 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존 HBM(고대역폭메모리)뿐 아니라 D램(DRMA)과 낸드(NAND)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메모리의 위상이 격상됐다고 봤습니다. 또 SK하이닉스의 ADR(주식예탁증서)가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이 가시화될 경우 SK하이닉스의 저평가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리포트가 발간된 지난 24일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넷째주(16~20일) 베스트리포트는 △양정현·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작성한 '이제 시선은 '26년 실적으로'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이 LIG넥스원을 분석한 '방산 수출 확대와 GR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김현수·홍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이 삼성SDI에 대해 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개선 전망' 등 3건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중 밸류에이션 매력적…목표가↑━양정우·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 내에서 저평가된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올해 영업이익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올렸습니다. 리포트 발간 이후인 지난 19일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4% 넘게 상승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둘째주(2월9일~13일) 베스트리포트는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BGF리테일에 관해 분석한 '돋보이는 실적'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이 KT에 관해 쓴 '양호한 실적, 양호한 주주환원'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대신증권에 대해 분석한 '기보유 자사주 소각 선제적 대응' 3건입니다. ━실적 서프라이즈에 목표가 19만원으로 '쑥'… "편의점 둔화에도 돋보였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호실적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4% 늘어난 2조2923억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 3% 늘어난 642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IBK투자증권 추정치인 590억원을 상회했다. 지난 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는 상품매입률 개선, 상여금 지급 변경 효과 등을 꼽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첫째주(2월2일~6일) 베스트리포트는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이 에이피알에 관해 분석한 '미국 견인 사상 최대 실적, 2조 매출 가시성 확대'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이 삼성물산에 관해 쓴 '이익은 커지고, 주주환원은 많아지고, 원전은 강해질 것' △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키움증권에 대해 분석한 '주식투자 열풍의 1등 수혜주' 3건 입니다. ━리포트 발간 후 주가 14% 상승…"올해도 성과는 미국에서"━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 실적 발표 이틀 전인 지난 2일 미국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4733억원, 영업이익은 194% 늘어난 1167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했는데 보고서 발간 당일 27만원이었던 에이피알 주가는 지난 4일 장중 30만6500원까지 오르며 14%가량 상승해 투자자 이목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마지막주(1월26일~30일) 베스트리포트는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의 '25' 4Q Review: 시작된 실적 업사이클'(대덕전자) △안재민·이호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의 '고마운 자회사'(SK스퀘어)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기관의 코스닥 대량 매수 시사점' 총 3건입니다. ━우려했던 일회성 비용에도 반도체 부품 매출 호조━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대덕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100억원 이상 반영되고, 금·구리 등 기판 주요 원부자재 가격이 급등했음에도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부문이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영향입니다. 대덕전자는 코스피 랠리의 핵심 축인 반도체 산업 밸류체인의 한 축인 부품 기업으로 투자자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리포트가 발표된 지난달 30일 대덕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00원(20. 57%) 오른 6만33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