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상웅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전자금융, 성장주로의 화려한 변신'입니다. 한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이 CD VAN(현금자동지급기) 시장 점유율이 확대와 인터넷 은행 성장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D VAN 2위 사업자인 BGF핀링크 지분 50%를 인수하면서 CD VAN 시장 점유율이 47%로 늘어난다는 설명입니다. 아울러 신규 사업 Kiosk 렌탈.판매와 무인 주차 시스템 구축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무인화 신규 사업은 높은 외형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2015년 80개였던 무인 주차장 운영사이트가 올해 270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한국전자금융) 한국전자금융은 ATM 관리와 CD VAN(현금자동화지급기) 운영 사업을 한다. 해당 상버은 작므 입출금과 관련돼 전산과 물리적 네트워크 투자는 물론 보안성을 담보로 해 진입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엑셈, 깊은 우물은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1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상장회사 엑셈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엑셈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확산의 최우선 수혜기업이라고 강조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연료는 데이터인 만큼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인 엑셈이 또 한번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개념과 의미, 시장 동향에 대한 통찰을 통해 엑셈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했습니다.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 그래프, 사진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엑셈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확산의 최우선 수혜기업이다.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국내 1위 기업으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우, 박성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우리산업, 전기차에 투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두 연구원은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확대로 PTC 히터 고성장이 지속돼 우리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산업의 PTC 히터는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가격이 31% 상승, 물량은 16% 늘어나 매출이 51% 증가했다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현대기아차는 4월에도 사상 최대인 1만8937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기 때문에 우리산업 실적은 2분기에 더 개선된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하반기엔 테슬라, 내년엔 중국으로 전기차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단가와 수익성이 높은 전기차용 PTC 히터 비중이 상승하면서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우리산업의 핵심제품인 PTC 히터 매출은 1분기에도 고성장이 이어졌다. PTC 히터는 전기저항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코엔텍, 새정부 미세먼지 정책 수혜주'입니다. 두 연구원은 최근 국내 사회·경제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미세먼지와 관련한 종목을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울산 지역 산업폐기물 처리를 전담하는 코엔텍이 문재인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에 따라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구체적으로 LNG(액화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코엔텍의 스팀 단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또 지난 4월 코엔텍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데 대한 진단도 내놓았습니다. 새 최대주주는 맥쿼리그룹에 속한 그린에너지홀딩스 유한회사로, 맥쿼리가 그동안 인수한 폐기물 처리 업체와 마찬가지로 코엔텍 역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4페이지로 비교적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코엔텍에 대한 꼼꼼한 분석뿐 아니라 실적 추이, 사업부별 매출단가, 연도별 폐기물 처리량 및 스팀판매량, 발전용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용민,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예림당, 고공행진'입니다. 두 연구원은 예림당의 올해 1분기 실적 분석을 면밀하게 분석한 뒤 연간 실적에 대한 꼼꼼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올해 영업이익이 511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하며 예림당이 기록적인 수익성 향상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림당의 실적 고공행진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예림당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보고서는 4쪽으로 방대한 분량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정보를 보기 쉽게 나열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또 지난해와 올해 분기별 사업분야별 실적추이, 다른 저비용항공사와 밸류에이션 비교, 동종업계 주가추이 등을 표와 그래프로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예림당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529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유현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스,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기대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보유하는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정부 출범 이후 활발한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 대규모 시설투자 계획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부합한 것에 대해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장비 주문이 꾸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2%, 194% 증가한 740억원, 18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테스 주가는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BUY&HOLD(매수 후 보유)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 신정부 출범 이후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한양행을 못 샀다면 동아쏘시오홀딩스'입니다. 엄 연구원은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한 첫 분석을 시도하며 다각적인 측면에서 꼼꼼히 들여다보고 구석구석 진단했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한 기업 설명부터 밸류에이션 평가, 지주회사로소 강점, 주요 제품, 자회사 가치, 실적 전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엄 연구원은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현재 제약 지주회사 중 가장 저평가 상태라며 적극적으로 추천했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지배구조, 목표주가 산출 근거, 그룹 연혁, 주요 주주, 매출 구성, 지주사 전환 이후 시가총액 흐름, 주요 제품, 자회사 파이프라인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덧붙이며 리포트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현재 제약 지주회사 중 가장 저평가됐다. 적정 순자산가치(NAV)대비 51% 수준에 거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강호, 유현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옵트론텍, 듀얼 카메라 시장 개화의 숨은 수혜주!' 입니다. 두 연구원은 옵트론텍의 갤럭시노트8의 듀얼 카메라 적용에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LG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공급 물량 증가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체 실적이 2014년 이후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신규 제시하고 3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옵트론텍은 듀얼 카메라 시장 개화로 필름필터 수량 증가에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오는 9월 출시예정인 갤럭시노트8와 내년 1분기 나오는 갤럭시S9에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LG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도 전년대비 증가가 예상된다. LG전자의 G6에 필름필터 3개를 채택하고 있으며 옵트론텍이 전량 공급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주인도 바뀌고 실적도 좋아지고'입니다. 오 연구원은 지난 2월 최대주주가 변경된 인선이엔티의 실적 향상세에 주목했습니다. 최대주주가 바뀌며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된데다 안정적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가가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인선이엔티가 영위하는 친환경 자원 재활용 사업을 둘러싼 외부 환경에 대한 분석을 통해 최근의 주가 하락을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활용할 시점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특히 인선이엔티의 각 사업영역, 자회사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적 향상이 예상되는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인선이엔티의 주주 및 관계사 현황, 건설폐기물 재활용 사업, 자회사의 폐자동차 재활용 사업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 수집과 운반, 중간처리사업, 자동차 해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도연, 정초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송원산업, 화룡점정'입니다. 두 연구원은 송원산업의 내부 요인과 외부 환경을 두루 진단하며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미국 석유화학 증설 랠리, 환율 등 우호적인 환경과 송원산업의 신규사업 성장을 통해 주가 재평가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현재 송원산업의 주가는 1만8100원인데,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가 투자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밸류에이션 평가에 이어 송원산업의 주가 상승요인, 하방 리스크를 점검하며 투자자가 송원산업에 대해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리포트 곳곳에 다양한 표와 그래프 등 시각물을 덧붙이며 가독성을 높인 점도 주목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송원산업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는 주력제품인 폴리머 안정제는 플라스틱 필수 첨가제로, 미국 석유화학 증설 랠리의 수혜가 예상된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산업, 공무원 아빠 vs 사업가 아빠'입니다. 엄 연구원은 71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발자취와 시장 및 정책 환경, 밸류에이션, 추천종목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꼼꼼히 들여다봤습니다. 특히 제약회사의 실적을 공무원 아빠, 파이프라인을 사업가 아빠로 표현하며 읽는 즐거움을 주면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염 연구원은 특히 최근 국내 제약업종의 주가 조정은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라진 게 주 원인이라고 진단하면서도 제약사의 연구개발 결실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다시 제약업종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아직 제약업종에 장기적인 희망이 있다고 평가하며 현재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전년대비 실적 기저 효과가 돋보이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정현, 정솔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섬, 하반기 주가 상승 전망'입니다. 두 연구원은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로 주목받은 한섬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한섬의 영업실적 추이와 향후 전망, 매장수, 점포당 매출액 증가율,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 등에 대한 시각물을 리포트 곳곳에 배치하며 가독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3월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 성패 여부가 확인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부진한 올해 1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섬 주가는 1~2분기 실적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4만원에서 3만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