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53 건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경아,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팬오션, 운임이 오르면 팬오션이 오른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장기간에 걸치 초저 운임 기조로 과잉공급이 해소돼 운임 포인트가 바닥을 다진 시장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운임 시장의 추세전환에 따른 운임 상승 수혜를 볼 수 있는 팬오션의 투자 매력을 눈여겨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같은 시장 환경을 반영해 팬오션의 201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036억원에서 2233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오션 목표주가를 7500원에서 8500원으로 높였습니다. 2018년 추정실적 기준으로 팬오션의 현재 주가는 글로벌 상위 해운사의 밸류에이션대비 20% 이상 할인받고 있다며 저가매수가 유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한 꼼꼼한 수치 분석이 투자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2018년 드라이벌크 시장은 공급증가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락앤락, 밸류에이션 정상화+실적모멘텀 회복'입니다. 박 연구원은 락앤락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실적 향상이 이어지는 시점에 맞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 락앤락에 대한 투자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락앤락이 대주주 변경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로서 지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시장 회복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데다 베트남 시장에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락앤락의 하반기 실적 회복 정도와 새로운 경영진의 전략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락앤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1.%,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 매출액은 1015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예상한다. 내수 저하에도 불구하고 중국 법인 역신장 폭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노동길,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긴 연휴를 앞둔 투자자에게'입니다. 두 연구원은 연휴 사이 발생할 글로벌 이벤트들과 해외 증시 등 여러 변수가 연휴 후 일시 반영돼 투자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휴 기간 발생할 이벤트들은 예년보다 중요성이 더 높다는 설명입니다. 연휴를 앞두고 불안한 심리가 주식 매도로 이어질 수 있지만, 연휴 후 증시 환경은 우호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변동성이 커질 시 분할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연휴를 앞둔 투자자들은 주식 매도에 나설 수 있다. 장기 투자자라면 현물 보유, 선물 매도로 위험을 제한할 수 있다. 이에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 확산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2000년 이후 2거래일 이상 휴장일, 4일 이상 연속된 휴일은 26차례 있었다. 201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지란지교시큐리티, 동종업계 강자를 자회사로 편입..너무 싼 주가'입니다. 두 연구원은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인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최근 M&A(인수합병)에 대한 의미를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시가총액 600억원 안팎의 비교적 작은 회사로, 올해 이 종목에 대한 리포트는 두 연구원이 처음 작성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지난 7월 SSR(에스에스알)과 모비젠을 잇따라 인수하며 보안 소프트웨어와 빅데이터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동종업체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지란지교시큐리티 목표주가를 2590원으로 제시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또 지란지교시큐리티에 대해 꼼꼼한 분석뿐 아니라 회사 소개, 투자 포인트 등을 별도 항목으로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크윙, 이제부터가 전성기'입니다. 성 연구원은 올 하반기에 전방산업의 후공정 투자가 늘어나면서 테크윙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D램과 3D NAND 출하 증가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용 테스트 핸들러 발주가 본격화될 것이란 설명입니다. 아울러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자회사 이엔씨테크놀로지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된다고 예상했습니다. 국내 최대 OLED 디스플레이 기업의 베트남 후공정 라인에 장비 양산을 시작하면서 내년까지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란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테크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테크윙은 국내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을 받을 요인이 충분하다. 첫 째로 메모리테스트 핸들러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70% 이상의 1위 기업이다. 둘 째, 비메모리와 모듈 공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소형 제약사, 수비보다는 공격이 답이다' 입니다. 윤선영 연구원은 중소제약사의 대형제약사 대비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는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00년 이후 국내 전문의약품(ETC) 생산액은 3.1배 성장했지만, 최근 제네릭 시장 경쟁심화와 오리지널 특허만료 감소 등으로 중소제약사들의 영업환경이 어려워졌다는 설명입니다. 윤 연구원은 업체별 사업모델 다변화로 각자의 성장기회를 모색, 밸류에이션 멀티플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중소형 제약업종 최선호주로는 휴온스와 유나이티드제약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중소제약사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2015년 초 대비 대형제약사 평균 밸류에이션은 약 42% 증가한 반면, 중소제약사는 오히려 7.5% 감소했다. 내수 전문의약품(ETC) 시장 성장 둔화 우려는 이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진테크, 늦었지만 함께 간다'입니다. 유 연구원은 8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유진테크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유진테크에 대해 점검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투자자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유진테크의 기업개요, 반도체 장비 관련 용어 해설, 동종업계 밸류에이션, 분기별 실적 전망 등 정보를 제공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 연구원은 특히 유진테크가 3D 낸드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5월 독일 Aixtron의 증착장비 사업을 63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는데, 3분기 중 인수 작업이 완료될 경우 4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3d 낸드 설비투자 증가의 수혜를 유진테크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보툴리눔 톡신 산업, 아직도 사야 하는 이유'입니다. 두 연구원은 56쪽에 달하는 방대한 리포트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산업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주가가 많이 오른 보툴리눔 톡신 관련 종목에 대해 지금도 싸다며 적극 추천하는 명쾌한 평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 산업 전반에 대한 분석과 동향에 이어 관련 종목에 대한 개별 분석까지 제시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보툴리눔 톡신 관련 종목 중 휴젤을 최우선주로 꼽았습니다. 휴젤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메디톡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다각적인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 몇년간 메디톡스와 휴젤로 대표되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업체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로조, 하반기 더 큰 성장이 보인다'입니다. 최 연구원은 상반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한 인터로조의 하반기에 주목했습니다. 유럽, 중동 등 수출 호조와 기능성 렌즈 시장의 성장세를 고려할 때 하반기 실적 향상이 가파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인터로조 목표주가를 5만4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올 하반기 인터로조에 대한 분석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 유일하게 5만원대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올 하반기에 나온 다른 애널리스트의 인터로조에 대한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는 4만5000~4만8000원에 형성돼 있습니다. 최 연구원은 또 인터로조의 실적 추이, 주요 제품, 수익성, 밸류에이션, 투자자 수급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리포트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인터로조는 콘택트렌즈 제조 및 판매 전문 의료기기 회사다. 원데이 서클렌즈의 국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리온, 정말 이 시점이 역사적 변곡점일까?'입니다. 송 연구원은 분할 뒤 재상장,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영향으로 인한 중국 사업 우려 등 이슈가 부각된 오리온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오리온을 둘러싼 사업 환경에 대해 점검하고 공격적인 목표주가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연구원은 특히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 할인점 매대 상황을 확인하며 투자자의 궁금증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지 매대 확인 결과 주요 지역 핵심 매대는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편이라고 귀띔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중국 제과 산업의 성장성과 오리온의 경쟁 우위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오리온의 경쟁 우위의 핵심은 파이와 스낵 카테코리다. 파이는 오리온이 초코파이 브랜드를 통해 시장을 만들어낸 원조이며, 스낵은 감자 스낵 시장의 개화와 함께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세련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적, 모멘텀, 밸류에이션의 삼박자! 금호산업' 입니다. 김 연구원은 금호산업의 올해를 신규 수주 확보에 따른 실적 성장성과 지역 거점 공항 공사 수주 모멘텀, PER(주가수익비율) 5.8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 등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시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아시아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증가와 박삼구 회장의 금호타이어 재인수 의사에 따른 계열사 자금 출연 리스크 우려가 줄어들었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금호산업)) 금호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중소형 건설주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최근 출자전환한 보험사 지분이 대부분 출회된 것으로 파악, 오버행 이슈 역시 해소됐다. 아울러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33.5% 지분가치가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바이로메드, 후기 임상으로 진검 승부' 입니다. 김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VM202의 임상 진행 과정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통증성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난치성 족부 궤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VM202는 임상 2상에서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고,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자세한 임상 2상 결과와 임상 3상 설계를 제시하면서 일반 투자자에게 어려울 수 있는 신약개발 분야에 대해 쉽게 풀어냈습니다. 김 연구원은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VM202의 임상 결과와 상업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7만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로메드는 1996년 서울대 학내 벤터로 출발, 2005년 기술평가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바이로메드 신약 후보 물질인 VM202는 근육에 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