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아이폰6S 효과를 기대하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3000원을 유지하면서 "아이폰6S 출시 효과에 기대할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Business to consumer)방식으로 운영해 확고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점 △오프라인 매장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국내에서 아이폰6S가 출시되면서 휴대폰 케이스·악세사리 제조업체 슈피겐코리아는 4분기부터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 신규 모델이 출시되면서 신규 케이스 교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S가 선공개된 지역에서 출시 이후 사흘 정도에 전작 아이폰6 보다 약 30% 많은 판매량을 나타낸 점에서 미뤄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량 기조가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스온 꾸준히 증가하는 국내 ODM 수주'입니다. 이 연구원은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기업 코스온에 대해 "아모레퍼시픽과 일부 제약회사로부터 화장품 ODM 물량이 증가하면서 마진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중국 매출은 연간 목표치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도 4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다만 현 주가에는 이같은 전망이 이미 반영됐다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코스온의 3분기 실적은 증가할 전망이다.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4.8% 증가한 190억원, 영업이익은 151.3% 증가한 21억원을 시현할 전망이다. 이는 국내 ODM 수주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에는 거의 미미했던 아모레퍼시픽향 수주가 꾸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KSS해운, 2016년에 담아야 할 알짜주식'입니다. 이 연구원은 가스·석유화학 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선사 KSS해운에 대해 목표주가 2만2000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이익 안정성이 뛰어난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연구원이 판단한 KSS해운의 투자포인트는 총 3가지입니다. △안정적인 이익 성장에 따라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파나마운하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서 미국 LPG가스의 아시아로의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고 △폭스바겐 디젤 사태로 클린디젤에 가려져 있던 LPG의 매력이 부각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KSS해운은 1984년 한국특수선으로 설립돼 30년 이상 가스·석유화학 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해온 선사다. 가스·석유화학 제품 운송은 숙련된 인력과 운송 경험이 요구되므로 진입 장벽이 높은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NH투자증권의 정연승 연구원이 작성한 '아스트, 이륙 준비 완료'입니다. 정 연구원은 항공기 부품 생산 업체 아스트에 대해 "주력제품인 섹션48(꼬리동체)의 최근 생산 효율이 개선되고 올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 대규모 신규 수주가 기대돼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정 연구원이 예상한 아스트의 올해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9억원입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203.4% 증가한 119억원, 내후년에는 내년 대비 67.9% 증가한 19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영업이익률도 내년 9.7%, 내후년 12.8%로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3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아스트는 최근 수익성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우선 주력 제품 섹션48의 작업시간을 단축해 생산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엘, 한 쪽이 기울면, 다른 쪽으로 세운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에스엘의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의 실적 감소를 미국과 인도, 유럽 시장에서 만회하면서 성장성과 안정을 높여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국내 부품업체들 중 고객 다변화 정도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도 이 연구원이 꼽은 에스엘의 강점입니다. 현재 에스엘의 매출은 현대·기아차와 GM, 기타 업체에서 골고루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포드 차에 대한 수주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고 이 연구원은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에스엘은 중국 시장의 감소를 미국과 인도에서 만회하며 성장성과 안정성을 강화시키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도 중국향 실적 감소를 만회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참좋은레져, 참 좋은 2016년을 기대하자'입니다. 김 연구원은 참좋은레져에 대해 "내년 여행 사업부(참좋은레져)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자전거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700원을 신규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참좋은레져가 고객에게 여행상품을 B2C로 직접 판매하는 직판 여행사 중 유일한 상장사로서 지난 3년 간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늘려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7000개가 넘는 패키지 상품과 유럽에 특화된 다양한 상품들, 경쟁사 대비 20~30% 저렴한 가격 등으로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판단했습니다. 또 다른 사업부인 자전거 사업부도 평균 판매단가가 상승하면서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직판 여행사 중 유일한 상장사인 참좋은레져는 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의 '비상(非常) 경영 끝에 비상(飛上) 시작' 입니다. 김 연구원은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유비벨록스에 대해 "2년간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시킨 가운데 스마트카드 수익이 올해부터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비용 절감과 라이센스 수익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면서 지난해 0.2%에 불과하던 영업이익률이 올해 6.0%, 내년 11.8%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유비벨록스는 지난 2년간 직원수를 기존 400명에서 255명으로 감소시키는 등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시켜왔다. (인력수 감소에 따른 인건비 감소는 연간 40억원에 달한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카드 관련 수익은 올해부터 턴어라운드를 시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주지역/중국을 중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평화정공 3Q15 Preview: 너무 찬물만 틀었나?'입니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 제조사 평화정공에 대해 "주가가 지난해보다도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6배로 계산돼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평화정공의 목표주가 2만2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여기에는 중국 시장에서의 리스크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4분기부터는 중국 내 현대기아차 가동률이 증가하고 중국 현지 고객으로부터의 수주도 활발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평화정공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가와 신제품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다. 그동안의 핵심 투자포인트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 주가 가치 평가가 과거 평균 대비 62%에 그쳐 지난 12개월 주가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뷰웍스, 실적 성장기 재진입 전망, Re-rating 자격 충분'입니다. 박 연구원은 의료용 엑스레이(X-ray) 카메라 장비 업체 뷰웍스에 대해 "오는 3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해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습니다. 박 연구원이 제시한 뷰웍스의 목표주가는 기존 4만8000원보다 오른 5만5000원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의료용 엑스레이 장비가 디지털 전환함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북미·유럽 지역으로의 공급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박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상승과 산업용 카메라 신제품 출시로 산업용 카메라 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인 전망의 배경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뷰웍스는 3분기 실적 성장기에 재진입할 전망이다. 2분기 시작된 실적 개선 흐름이 하반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새론오토모티브, 순풍이 멈추다'입니다. 송 연구원은 새론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하면서 새론오토모티브에 투자시 고려해야 할 점을 분석했습니다. 중국 시장의 둔화와 환율 환경의 부정적 변화가 주로 고려해야 할 요소라는 판단입니다. 송 연구원은 "중국은 새론오토모티브의 가장 큰 성장동력이었으나 상반기 북경법인 성장률이 2%로 하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환율 리스크에 대해서는 "원화가 엔과 달러 대비 각각 1%씩 약세를 보이면 회사의 영업이익이 0.8%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새론오토모티브의 하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중국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데다 환율 환경도 부정적으로 변해 마진 하락 가능성이 있다. 새론오토모티브의 중국 북경법인은 지난 상반기 성장률이 2%로 하락했다.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리콘웍스, 사야 할 시점'입니다. 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시장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하거나 상회할 것이며 배당 매력도 상당하다"면서 지금이 매수시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5만4000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같은 판단에는 제품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깔려 있습니다. 실리콘웍스는 오는 4분기부터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에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실리콘웍스가 독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IC(DDI) 부품이 들어간 LG전자 OLED TV 출하량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울러 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의 주당 배당수익률(DPS)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DPS는 600원이었는데 올해는 1000원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나아이, 실적과 모멘텀을 고루 갖춘 주식'입니다.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와 통신 유심(USIM)칩을 자체 개발 기술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스마트카드는 애프페이, 구글페이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사용됩니다. 김 연구원은 코나아이에 대해 "핀테크 활성화라는 장기 트렌드에 부합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시행되면서 실적을 향상시켰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나아이의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 예비인가를 제출한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신사업 상용화에 대한 모멘텀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코나아이는 해외시장을 바탕으로 한 성장세가 뚜렷하고 향후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실적 성장도 전망된다. 자체 개발 제품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가는 한편 인터넷은행, D-USIM(칩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