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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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새론오토모티브, 순풍이 멈추다'입니다. 송 연구원은 새론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하면서 새론오토모티브에 투자시 고려해야 할 점을 분석했습니다. 중국 시장의 둔화와 환율 환경의 부정적 변화가 주로 고려해야 할 요소라는 판단입니다. 송 연구원은 "중국은 새론오토모티브의 가장 큰 성장동력이었으나 상반기 북경법인 성장률이 2%로 하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환율 리스크에 대해서는 "원화가 엔과 달러 대비 각각 1%씩 약세를 보이면 회사의 영업이익이 0.8%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새론오토모티브의 하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중국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데다 환율 환경도 부정적으로 변해 마진 하락 가능성이 있다. 새론오토모티브의 중국 북경법인은 지난 상반기 성장률이 2%로 하락했다.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리콘웍스, 사야 할 시점'입니다. 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시장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하거나 상회할 것이며 배당 매력도 상당하다"면서 지금이 매수시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5만4000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같은 판단에는 제품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깔려 있습니다. 실리콘웍스는 오는 4분기부터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에 부품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실리콘웍스가 독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IC(DDI) 부품이 들어간 LG전자 OLED TV 출하량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울러 조 연구원은 실리콘웍스의 주당 배당수익률(DPS)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DPS는 600원이었는데 올해는 1000원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나아이, 실적과 모멘텀을 고루 갖춘 주식'입니다.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와 통신 유심(USIM)칩을 자체 개발 기술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스마트카드는 애프페이, 구글페이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사용됩니다. 김 연구원은 코나아이에 대해 "핀테크 활성화라는 장기 트렌드에 부합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시행되면서 실적을 향상시켰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나아이의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 예비인가를 제출한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신사업 상용화에 대한 모멘텀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코나아이는 해외시장을 바탕으로 한 성장세가 뚜렷하고 향후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실적 성장도 전망된다. 자체 개발 제품으로 시장을 확장해 나가는 한편 인터넷은행, D-USIM(칩 한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문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 '한국토지신탁, 탁월한 수익성에 중장기 성장기반까지 확보'입니다. 장 연구원은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안이 한국토지신탁의 중장기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개정법에 따라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이 부동산 정비사업에 시행주체로 참여할 수 있게 돼 회사로서는 200조원 수준의 정비사업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장 연구원은 한국토지신탁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이어 "건설·부동산 업종 최선호주라는 판단을 지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안은 한국토지신탁의 중장기적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법상 한국토지신탁 같은 부동산신탁사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정비사업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남성현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롯데하이마트, 동상이몽 : 롯데그룹 입장에서 판단'입니다. 남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전문점 기능과 모바일 판매 확대를 통해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매출액 1조584억원과 9.6% 증가한 영업이익 630억원을 추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3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롯데하이마트가 △고정비 감소를 위해 비용 효율화와 저수익 점포 폐쇄 등을 진행하고 있고 △SKU(재고보관단위)를 확대해 전문점 기능을 강화한 매장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모바일 판매량을 증가시켜 안정적인 수익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남 연구원은 롯데하이마트의 영업실적 증가세가 4분기에도 이어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 보고서 원문보기) 이제 롯데하이마트를 공격적으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정태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JB금융, 올해도 좋지만 내년이 더 좋다'입니다. 한 연구원은 JB금융지주에 대해 "이익성장이 두드러지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좋은 모습이 예상된다"며 은행 최선호주라고 판단했습니다. 3분기 예상 순이익이 300억원 미만으로 지난 2분기 425억원에 비해 저조해 보이지만 이는 광주은행이 7월 실시한 명예퇴직으로 발생한 비용 299억원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한 연구원은 이에 대해 "내년을 위한 포석"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전북은행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실적이 양호하고 순이자마진(NIM)도 잘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은행이 내년 1500억원까지 이익이 예상돼 실적 개선 여지가 뚜렷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이런 주식이 내년 전망치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 주가수익비율(PER) 5.14배로 저평가돼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SIMPAC, 중대형 프레스 시장의 강자'입니다. 박 연구원은 중대형 프레스(금속성형기계) 제조업체 SIMPAC에 대해 "완성차·부품업체의 해외 공장 투자가 지속되는 데다 자회사 실적 개선, 원재료 후판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방시장 우려에도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IMPAC은 국내 공작기계 시장 침체에도 상반기 수주잔고가 꾸준히 상승했고 상반기 별도 영업이익률이 10%대를 회복하는 등 호실적을 자랑했다는 분석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같은 전망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700원을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대형 프레스 제조업체 SIMPAC은 시장점유율 47%로 업계 1위다. 국내 공작기계 시장 침체에도 상반기 호실적을 자랑했다. SIMPAC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3% 증가한 134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0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이 선정한 '롯데그룹 지주회사 전환 방향성 점검'입니다. 전 연구원은 롯데그룹이 지주사 전환시 고려할 주요 요인이 △순환출자 해소와 지배구조 투명성 개선 △신동빈 회장의 단일 지배 체제 구축 △일본기업 이미지 탈피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 △계열사 수익성 회복 △지주사 전환 비용 절감 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 지주사 전환의 핵심은 롯데쇼핑과 호텔롯데가 동시에 보유한 비상장 기업 지분을 모아 신 회장과 한국 투자자들이 지주사의 최대주주 및 주요 주주가 되는 방향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롯데 지주사 전환의 핵심은 롯데쇼핑과 호텔롯데가 동시에 보유한 비상장 기업의 지분을 한 데로 모으는 방법을 정하는 것이다. 신동빈 회장이 실질적 지주회사 주주가 돼야 하며 한국 투자자들이 지주사의 주요 주주가 돼야 한다. 기업 공개가 어려운 기업의 순환출자 지분구조 단순화도 이뤄져야 한다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사이버결제, 핀테크 시대의 총아로 부상할 가능성'입니다. 성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고평가 논란이 있는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장 평균보다 고평가받고 있지만 내년 이후 매년 고성장이 전망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저평가일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성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의 온·오프라인 통합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가 시장 구조 변화를 선도하며 고성장할 잠재력이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한국사이버결제의 PG(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 고객인 3대 소셜커머스 업체(쿠팡·위메프·티몬)의 결제액도 전년 대비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면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국사이버결제와 NHN엔터테인먼트가 만들어 지난 8월 그랜드오픈한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의
코스피가 지난 21일 1.6%의 급락세 이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980선에 재진입했다. 미 연준의 금리동결이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확산되었지만 연준 위원들이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잇따라 강조했고, 외국인의 매도강도 둔화와 함께 구원투수로 등장한 연기금의 9거래일 연속 순매수가 지수 반등을 이끄는 모습이다. 그러나 다음주 추석연휴를 앞두고 코스피 시장 거래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에서 강한 상승탄력을 기대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지난 4월 고점과 8월 저점의 되돌림 지수대인 2000선에 근접했다는 점도 기술적 측면에서의 부담요인이다. 또한 관세청에 따르면 9월 20일까지의 수출 실적이 267.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추석이 지난해에는 9월 8일이었기 때문에 20일까지의 영업일수가 이틀 늘어났음에도 감소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10월초 발표될 9월 수출은 9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한 현재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이-글 벳, 반려동물 시장 성장+증설 효과 본격 반영'입니다. 이 연구원은 이-글 벳의 주요 사업 부문인 반려동물 관련 제품 유통 사업에 대해 "2011~2014년 연평균 성장률 76를 유지하는 고성장 사업"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시각이 '취미'에서 '반려'로 변화하며 프리미엄 사료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글 벳의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감안해 향후 이-글 벳의 지속적인 성장이 진행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이-글 벳은 1인가구 증가와 가구 소득수준 증가, 고령화 사회 진입 등에 따른 반려동물 시장 성장의 수혜주다. 2002년 설립된 이-글 벳의 반려동물 사업부는 2009~2014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 76%를 유지하고 있다. 주로 미국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솔제지 인쇄용지, 산업용지 국내 시장점유율 1위'와 '3PL시장 확대로 한솔로지스틱스 역시 물류 서비스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입니다. 강 연구원은 두 리포트를 통해 최근 한솔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를 위해 지배구조를 재편함에 따라 한솔제지와 한솔로지스틱스를 한솔그룹 지배구조 변화의 수혜주라고 판단했습니다. 한솔제지에 대해서는 2만7000원, 한솔로지스틱스에 대해서는 6000원의 적정주가를 제시했습니다. 이밖에도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신규 사업 확장 등에 따라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솔제지 보고서 원문보기, 한솔로지스틱스 보고서 원문보기) 한솔그룹은 올해 초부터 계열사 지배구조 재편에 나섰다. 지난 1월1일 한솔제지가 투자부문인 한솔홀딩스(존속법인)과 사업부문인 한솔제지(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을 시행했다. 지난 6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