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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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SK브로드밴드, 수익성 및 성장성 두 마리 양을 다 잡는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IPTV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 SK브로드밴드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이 이동통신 및 유무선 인터넷과의 결합상품을 주력으로 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IPTV란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해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를 뜻합니다. 특히 SK브로드밴드는 IPTV 사업부문이 내년 상반기 중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이후 규모의 경제효과 실현으로 수익성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두 연구원은 수익성과 성장성의 조화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SK브로드밴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997년에 설립된 종합유선통신사업자로서 제2의 시내전화 사업자로 선정돼 1999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의 대장정 개시'입니다. 방위사업청은 미래 전장환경에 적합한 중형급 한국형 전투기 체계 개발을 위해 KF-X 체계개발 사업에 대한 입찰 공고를 발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KF-X 체계개발에 필요한 설계 기술, 인력, 설비 등의 인프라 확보해 온 한국항공우주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국항공우주 2020년 이후 미래 전장환경에 적합한 중형급 한국형 전투기 체계 개발을 위한 사업 입찰 공고가 발표됐다. 총 개발비는 8조670억원이고 개발기간은 10년 6개월이다. 1차 양산물량은 총 168대(한국 공군 120대, 인도네시아 공군 48대)이고 2차 양산물량은 2033년 이후 최소 120대 이상이다. 3차는 F-X 절충교역으로 부족기술 확보한다. 오는 23일 KF-X 사업설명회가 개최되고 50일 이내 입찰 업체들은 사업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2015년 증권산업 전망-정부의 증권업 육성 정책의 한계 인식'입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증권업종 수익률은 20.5%로 코스피 업종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내년 증권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습니다. 주가는 상고하저(上高下低) 흐름을 보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상반기엔 기준금리 추가 인하 기대감으로 양호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하반기엔 금리 상승에 따른 이익 훼손 및 유동성 우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증권사들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 하락이 전망된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올해 증권업종 수익률은 20.5%(12월15일 기준)로 코스피 수익률보다 24.7%포인트 높았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내놓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기저 효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팜스코, 2015년 도약에 대비할 절호의 매수 기회!'입니다. 정 연구원은 팜스코 주가가 최근 하락하면서 2015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7.5배 수준에 진입, 지금이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올해 4분기 큰 폭의 실적 호전이 기대되고 연간으로 올해 영업이익 규모가 회사 경영목표를 초과할 것이라며 팜스코의 특장점을 강조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올해 4분기뿐 아니라 앞으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팜스코에 대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팜스코 4분기 영업실적은 100억원을 초과하며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한다. 올해 경영 목표였던 영업이익 3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성과급 집행을 반영한 4분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인 75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올해 사료 판매량
9일 머니투데이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이 작성한 '유진스몰캡 탐방보고서'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박종선 스몰캡팀장 이하)은 △4분기에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거나 △달러강세에 따른 수혜가 확대되며 △연말 배당 및 새해 정책 관련 수혜주를 중심으로 스몰캡 주요종목을 엄선했습니다. 내수소비재와 산업재, IT 등 주력 업종별로 세분화해 내년도 업계 전망을 토대로 기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부분을 명쾌하게 끄집어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수소비재로서 중국 향 매출이 예상보다 좋은 쿠쿠전자는 올해 4분기에도 캐시카우인 국내 전기밥솥 매출 성장을 지속하면서 실적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렌탈 사업의 고속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렌탈시장에서 독보적 2위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 한류의 주역 역할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중국인 방문객 증가 추이와 한류에 힘입어 면세점 매출액이 고성장 중인 가운데 면세점 매출과 중국 수출을 포함한 중
3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상하 동부증권 연구원의 '디에이치피코리아, 중소형 제약업체의 M&A 진수'입니다. 박 연구원은 디에이치피코리아에 대해 "2012년 12월 삼천당제약이 지분 8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며 "자사제품 뿐만 아니라 삼천당제약의 수탁제품생산(OEM)을 담당하며 외형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탁매출에서 삼천당제약 비중은 25%로 10여개의 수탁회사 중 실적 기여도가 가장 높아 M&A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디에이치피코리아, 중소형 제약업체의 M&A 진수 디에이치피코리아는 국내 일회용 점안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는 1위의 생산업체다. 2012년 12월 삼천당제약이 디에이치피코리아 지분 8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안과용제 부문이 주력인 삼천당제약은 M&A를 통해 일회용 점안제 생산시설을 확보했다.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자사제품뿐
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서원인텍-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적인 배당주로 부각'입니다. 박 연구원은 휴대폰 부자재 업체 서원인텍이 과거 3년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해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향후 실적 회복세에 나설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2014년, 2015년 예상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5.9배, 5.2배로 주가 역시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돼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서원인텍은 2011년~2013년 과거 3년간 각각 34.7%(배당금 150원), 23.6%(200원), 27,7%(400원)의 배당성향을 보였다. 2013년 순이익 268억원에서 2014년 예상 당기 순이익은 31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배당금액 또한 전년 수준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고객의 기본 부자재(홈키, 사이드키, 볼륨키 등) 이외에 기능
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파트론, 그늘을 벗어나기까지 시간이 필요'입니다. 이 연구원은 파트론의 실적이 크게 반등하기 어렵다며 파트론의 적정주가를 현재주가(1만1250원)보다 낮은 9000원으로 잡고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했습니다. 파트론은 카메라 생산 전략 선회, 신사업 발굴 등으로 위기 모면을 꾀하고 있지만 내년 실적도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파트론 파트론은 카메라모듈, 안테나 등 휴대폰용 부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매출 비중은 카메라모듈, 수정진동자 등 반도체부문이 70%, 안테나,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 등 RF부문이 25%다. 신사업 등 기타는 4%다. 파트론은 2012~2013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호황과 함께 성장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역성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내년에도 삼성전자 핸드셋 영업이익률이 더욱 하락, 1
2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니테스트, 11년을 기다린 보람'입니다. 이 보고서는 국내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인 유니테스트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요 고객사와 협력해 개발한 DDR4 스피드테스터 제품의 매출 확대로 인해 앞으로 실적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관심을 기울일 것을 권유했습니다. 특히 국내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과 시장 가치를 비교 분석하며 유니테스트의 현 상황을 짚어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경쟁사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의 2015년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18.7배,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 업체의 평균 PER은 10.1배인데 반해 유니테스트의 2015년 예상 PER은 9.1배 수준입니다. 박 연구원은 유니테스트 또한 다른 장비 기업과 마찬가지로 전방업체의 투자 스케쥴에 따라 실적이 민감하게 움직이지만 그럼에도 실적 성장세를 감안할 경우 아직 저평가 구간에
17일 머니투데이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이 씨젠에 대해 쓴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동시 다중 정량분석기술(TOCE) 기반 제품(감염성질환 2품목)에 대한 다국적진단업체와의 계약 체결이 최근 완료됐다는 점에서 실적의 증대 가능성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연내 또는 내년 상반기 중 추가적인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씨젠 씨젠은 지난 14일 글로벌진단업체 베크만 쿨터(Beckman Coulter)와 인체 감염성질환 2개 품목에 대한 전세계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내년 4분기부터 5년 누적기준 신규매출액이 보수적으로 1억5000만달러(장비 580대 : 씨젠 판매대수의 68% 수준), 중립적(장비 880대 : 씨젠 판매대수 수준)으로는 2억7000만달러, 낙관적(장비 1500대 : 퀴아젠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신흥기계, 숨겨진 보석 같은 배당주'입니다. 정 연구원은 신흥기계에 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화 물류 시스템분야 회사로 특히 향후 고성장이 기대되는 이머징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202%에 달하는 수주 증가를 보이며 고성장을 입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여기에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5%가 넘는 배당수익률을 지급하는 등 고배당 매력까지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신흥기계, 숨겨진 보석 같은 배당주 신흥기계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턴키수주가 가능한 극소수의 기업이다. 철골 랙 구조물부터 무인 자동화 로봇, IT 솔루션까지 자체제작이 가능하며 수십년에 달하는 업력을 통해 거의 모든 업종에 수주가 가능한 노하우를 확보해 국내보다 해외에서 기술력을 더 인정받는 상황이다.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건설사, 선택의 시기'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4800원을 제시하며 2013년~2017년 영업이익이 매년 두 자리 수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일본의 선례와 지난 5년간 국내 주택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착안, 향후 새로운 부동산 개발유형으로서 신탁업이 확산될 것이라는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아울러 신탁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부재하다는 판단 하에 이에 대한 기본 개념과 향후 전망을 조사한 점이 돋보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보기 지금까지 생소했던 '부동산 신탁회사'란 자금력과 개발역량을 기반으로 개발 수수료를 주요 수익원으로 하는 체계적인 디벨로퍼(개발사)로 요약된다. 신탁업은 경험과 자금이 없어 부동산의 관리와 활용이 어려운 고객이 토지를 신탁회사에 위탁하고 신탁회사는 위탁 받은 토지를 효과적으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