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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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막는 RBI(원격브라우저 격리)... 공공기관 먼저 러브콜"
2025.09.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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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노후를 위해 내 자산을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인가요? 상황별, 자산 구간별로 유망한 상품을 꼼꼼하고, 똑똑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들이 자산관리 전문가들과 함께 AI(인공지능)처럼 빠르고 정확하고 편리하게 손안의 PB(프라이빗뱅커·챗PB)가 되어 투자상품의 A부터 Z까지 분석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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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은 퇴직연금 인출용…과도한 분배율 오히려 '독'"
2025.09.1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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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한국형 '소버린 AI'를 개발할 5개 정예팀을 비롯해 'K-AI' 타이틀을 달고 세계에서 R&D 개발을 겨룰 핵심 인재, AI 전문가들을 만나 2027년 탄생할 국민 AI의 윤곽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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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집단지성' 꿈꾸는 카카오…"국민들이 체감하는 AI 서비스"
2025.09.1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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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의 주요 소송 승리, 규제 대응, 국제중재, 신사업 진출 등 법률 시장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뉴스 코너입니다. 다양한 사례와 전문가 전략을 통해 법조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114 건
로펌 유일 율촌 기술수출입통제대응센터 "국익과 사익 '저울' 역할할 것"
2025.09.0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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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T'는 최신 IT 트렌드, 앱, 서비스, 일상 속 실용기술 등을 친절하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머니투데이의 IT 전문 코너입니다. 검증된 정보와 기자의 실제 체험, 실생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IT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총 5 건
[친절한T]"혈당이 184?" 놀라 젓가락 내려놨다…살 빼고 돈도 버는 '이 앱'
2025.08.2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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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옥상서 작물 키우고, AI 로봇이 수확…농사판 확 바뀐다
2025.08.0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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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입니다. 서로를 의식하며 경쟁하고 때로는 의존하는 관계가 수십세기 이어져 왔지만, 한국 투자자들에게 아직도 중국 시장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G2 국가로 성장한 기회의 땅. 중국에서 챙겨봐야 할 기업과 이슈를 머니투데이가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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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0원 밀크티 드세요" 중국 '배달 전쟁'에 주가 '뚝'
2025.07.1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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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수사, 경비, 정보, 교통, 경무, 홍보, 여청 분야를 누비던 왕년의 베테랑. 그들이 '우리동네 경찰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행복 가득한 일상을 보내도록 우리 동네를 지켜주는 그들.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는 경찰서장들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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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 버팀목' 경찰 대응 이끈 이 사람… 인터폴도 극찬
2025.07.0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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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등' 지방 '몰락'…주택시장 안정화 열쇠는? [부릿지]
2025.06.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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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각계의 법정 이슈와 판결, 재판장의 인간적인 고민, 변화하는 법조계의 풍경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합니다. 실제 사건과 판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법과 정의,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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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여자친구 살인' 피해자 가족은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법정블루스]
2025.06.17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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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사람이 싫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어떤 날에는 반대로 위로를 받기도 하고요. 구석구석 다니며 숨어 있던 온기를 길어내려 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좋은 일들도 선한 이들도 많다고 말이지요. 힘들어 무너질 것 같은 날에 이리로 와서 쉬세요. 쪼그라 들었던 좋은 마음을 꺼내어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인류애 충전소'에 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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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할머니 웃게한 '노랑 리어카'…"고마워요"[인류애 충전소]
2025.05.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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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때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내를 다녀본 적이 있습니다. 장애인들 심정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생전 보이지 않던, 불편한 세상이 처음 펼쳐졌습니다. 뭐든 직접 해보니 다르더군요. 그래서 체험해 깨닫고 알리는 기획 기사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체헐리즘' 입니다. 제가 만든 말입니다. 체험과 저널리즘(journalism)을 하나로 합쳐 봤습니다. 사서 고생한단 마음으로 현장 곳곳을 몸소 누비겠습니다. 깊숙한 이면의 진실을 알리겠습니다. 소외된 곳에 따뜻한 관심을 불어넣겠습니다.
총 112 건
챗GPT에게 물었다, "나는 왜 사는가?"[남기자의 체헐리즘]
2025.04.21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