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시민들이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시커먼 숯덩이로 변한 국보1호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과 1890년대 숭례문의 옛모습을 번갈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