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시민들이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시커먼 숯덩이로 변한 국보1호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과 1890년대 숭례문의 옛모습을 번갈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