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시민들이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시커먼 숯덩이로 변한 국보1호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과 1890년대 숭례문의 옛모습을 번갈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