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지난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이 흉한 모습으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숭례문은 서울의 상징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였으나 이제는 서울의 흉물이 되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