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지난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이 흉한 모습으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숭례문은 서울의 상징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였으나 이제는 서울의 흉물이 되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