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지난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소된 숭례문이 흉한 모습으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숭례문은 서울의 상징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였으나 이제는 서울의 흉물이 되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