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초등생 살해 용의자인 정모(39)씨가 충남 보령에서 검거돼 안양경찰서로 압송된 가운데 16일 밤 경찰서 앞에 아이들을 납치할때 이용한것으로 보이는 렌트카가 비밀을 감춘 채 세워져 있다. 경찰은 이 차량의 트렁크에서 혈흔을 발견해 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한 결과 숨진 이양과 실종된 우양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