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초등생 살해 용의자인 정모(39)씨가 충남 보령에서 검거돼 안양경찰서로 압송된 가운데 16일 밤 경찰서 앞에 아이들을 납치할때 이용한것으로 보이는 렌트카가 비밀을 감춘 채 세워져 있다. 경찰은 이 차량의 트렁크에서 혈흔을 발견해 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한 결과 숨진 이양과 실종된 우양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