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