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