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굳은표정 지우지 못하는 홍라희 관장

[사진]굳은표정 지우지 못하는 홍라희 관장

이명근 기자
2008.04.02 15:32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